[왕 관계도로 보는 인물 1] 정조의사람들

도서정보 : 임정민 | 2012-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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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관계도로 보는 인물 2] 영조의사람들

도서정보 : 임정민 | 2012-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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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300 원

[왕 관계도로 보는 인물 3] 세종의사람들

도서정보 : 임정민 | 2012-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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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조선을 말하다

도서정보 : 조재모 | 2012-10-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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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역사를 알아야 할 시간

도서정보 : 백승종 | 2012-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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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선택의 고비에 섰을 때 알아야 할
역사 속 인물 15인의 지혜
많은 것들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변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하다. 깊이 있는 지혜는 시대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마흔, 역사를 알아야 할 시간』은 통찰이 있는 지혜로 우리 삶에 교훈이 되는 인물과 마흔 이후의 삶에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 인물 15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인 백승종 교수는 독일에서 오랫동안 한국사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 삼아, 이방인의 시선으로 한국사를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그런 관점을 통해 역사적 인물을 바라봄으로써 그 인물의 행보에 대해 새로운 깨달음을 전달한다. 또한 저자 특유의 서술 방식으로 우리가 모르고 지나간 역사적 인물의 면면도 발견할 수 있다.
유연하고 균형 잡힌 사고와 때로는 과감한 결단으로 영역을 확장한 광개토대왕, 원대한 꿈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던 연개소문, 불리한 입지에서도 기회를 보며 인내의 시간을 가졌던 김춘추, 현실적이고 포용력 있는 정치로 앞길을 닦은 광해군 등 이 책에서는 역사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들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짚어주고 동시에 인생 전체를 조망하는 안목을 제안한다.
『마흔, 역사를 알아야 할 시간』에 등장하는 인물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 역사의 방향을 결정짓는 선택의 고비에 서 있었다는 것이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뒤로도 갈 수 없고, 앞뒤 재지 않고 앞으로만 갈 수도 없는 시기다. 선택에 따른 실패를 만회할 시간이 많지 않다. 그러니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조건과,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한 한 번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마흔, 역사를 알아야 할 시간』은 한국사를 통해 지금까지의 인생을 성찰해 봄과 동시에 향후 인생의 비전을 보여준다. 인생의 출발점에 다시 서야 하는 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인생의 승기를 쥐는 통렬한 깨달음
격변의 시기를 헤쳐 나가는 현명함, 역사 속에서 찾다!
우리가 접하게 될 인물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모두 어느 정도의 성과를 얻은 이들이다. 각 인물들의 성향은 제각기 다르지만, 내면에는 동일한 힘을 감춰두고 있었다는 점이 공통적이다. 저자는 여기에 두 가지 특징을 더한다. 첫째, 거칠고 험한 파도에도 굴하지 않은 용기와 신념을 가졌다. 둘째, 열악한 조건하에서도 어렵고 귀한 성과를 얻었다는 점이다. 이들의 여정을 읽어 내려가노라면 그 선택의 성패와 무관하게 태도와 인격에 감화된다. 반면 그 시작과 꿈은 창대했지만 결국 사소한 실수와 불성실 등으로 대사를 그르치고 만 경우도 있다. 이 안타까운 사례를 통해서는 인생의 반면교사로 삼게 된다.
마흔이란 나이는 열정으로 달린 한 시기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시기다. 이전까지 달려온 것보다 더 먼 거리를 가고, 더 긴 시간을 내다봐야 한다. 마흔 이후의 삶에 어울리는 새로운 가치를 정립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인생에는 시행착오라는 것이 없다. 선택에 대한 결과 하나하나가 곧 인생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를 다시 본다는 것은 첫째로는 삶의 나머지를 계획해야 하는 이들이 깊이 있는 삶을 위해서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 것과 같다. 둘째로는 다른 이의 시행착오 혹은 성공의 결과를 내 것으로 삼아 변화의 시기에 취해야 하는 행동의 기준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말과도 같은 셈이다.
격변하는 시기를 지내며 삶의 방향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이라면, 『마흔, 역사를 알아야 할 시간』에서 다루는 역사의 길목에서, 큰 흐름을 주도한 15인의 이야기가 인생에 대한 태도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며, 역사를 아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10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

도서정보 : 이종하 | 2012-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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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편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고려의 후삼국 통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유신 반대 시위’, ‘세종의 《훈민정음》반포’, ‘《팔만대장경》완성’, ‘백제의 일본에 불교 전파’, ‘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 ‘고구려 장수왕의 광개토왕비 건립’ 등의 115가지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10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

도서정보 : 이종하 | 2012-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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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10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0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편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중화 인민 공화국 성립’, ‘프랑스 제5공화국 출범’, ‘세계 최초의 유성영화《재즈싱어》상영’,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미국 주식 대폭락 블랙 먼데이 발생’, ‘터키 공화국 수립’ 등의 110가지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100분 고전 041] 중국이 두려워한 나라 - 최남선의 《국난 극복의 역사》

도서정보 : 최남선 | 2012-10-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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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당 최남선은 1920년대에 우리 역사와 문화 연구 쪽으로 관심을 돌린 이래 통사(通史) 성격의 책들을 잇달아 출간했다. 1930년에 발표한 《조선역사강화(朝鮮歷史講話)》와 일제가 ‘조선’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자 이를 보완하고 제목을 바꾸어 1934년 출간한 《고사통(故事通)》이 그것이다. 이것은 다시 해방 후 《국민조선역사》로 재탄생했다. 한편 해방 직후 이를 간략한 교육용으로 다시 정리해 《쉽고 빠른 조선 역사》(1946)와 《성인 교육 국사 독본》(1947)도 펴냈다.
그러다가 6ㆍ25전쟁이 터지자 육당은 초점을 전쟁사 쪽으로 좁힌 역사책을 기획했다.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2월 8일자 서문이 붙어 있고, 휴전 직후인 1953년 10월부터 《희망》지에 《국난 극복의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다. 이 연재는 결국 미완으로 끝나고 나머지 부분은 원고 상태로 있다가 1973년 ‘육당 최남선 전집’ 1권에 보충 수록되면서 《국난 극복의 역사》로 이름 붙여졌다. 삼국시대부터 고려ㆍ조선에 이르기까지의 대외 항쟁 기록이다.
이 책에서는 을지문덕ㆍ연개소문 등 명장들이 강대한 중국 대륙의 통일 왕조의 침략을 물리쳤던 고구려 시대의 항쟁사 부분만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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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파워인맥 33

도서정보 : 제장명 | 2012-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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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전쟁을 승리로 이끈 33명의 이순신의 사람들을 재조명한 책. 이순신의 인맥을 사료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복원했다. 저자는 이순신의 인맥을 4가지 관점에서 분류하고 있다. 첫 번째 인맥은 전라좌수사에 임명되기 전까지 이순신의 성장을 도운 사람들, 두 번째 인맥은 조정에서 이순신을 도운 사람들, 세 번째 인맥은 동급 레벨에서 이순신을 도운 인물들, 네 번째 인맥은 이순신 휘하에서 승리를 도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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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백자, 유럽을 매혹하다

도서정보 : 홍익희 | 2012-09-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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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백자, 유럽을 매혹하다』는 우리의 전통자기가 가진 문화적인 우수성을 경제사적인 관점에서 저자가 풀이한 책이다.
오랫동안 유대인 관련 주제에 천착하던 저자의 눈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동방교역 중심에 유대인들이 있었고, 무역품 중 도자기가 상당부분을 차지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이 발견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유럽에서 자기를 만들어 내지 못하던 시기에 중국과 일본의 자기가 유럽 상류층의 사치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조선에 억류되었다가 돌아간 하멜이 쓴 『하멜표류기』에서 조선의 백자에 대한 언급은 유럽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오늘날 발달한 유럽 도자기산업의 뿌리에 조선의 백자가 있으니, 그 근거로 1710년에 생산된 유럽 최초의 자기 마이센의 ‘청화양파문자기’를 보면 조선의 청화백자가 그 원형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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