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 보병 전투

도서정보 : 조지 마셜 | 2014-09-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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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실제 전투 양상을 통해 오늘날까지 활용되는 전술 이론을 체득할 수 있다. 불리한 상황을 극복해 내는 의지, 어설픈 지휘관 때문에 빚어지는 어이없는 실수 등 인간의 다양한 모습들도 생생하게 그려진다. 조직을 이끌고 다른 사람의 운명까지 책임져야 하는 지휘관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조지 마셜이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미합중국 육군 참모총장으로 퇴역한 이후 국방장관, 국무장관을 역임했던 조지 마셜이 1934년 미 육군보병학교 전사간행부장(戰史刊行部長)으로 재직 시 전담 집필팀을 구성해 만든 전사(戰史) 자료다.
제1차 세계대전 참전국 보병들이 수행했던 실제 전투 행위로부터 공통적 전술 이론을 도출해 문자화했다. 전술을 구성하는 27개 이론 요소를 개념, 사례, 토의, 결론으로 심도 있게 작성했으며, 명실상부한 전술의 이론 및 실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는 장병들을 위한 필독서가 되었다. 오늘날 미국의 군사 교육기관에서 공부하는 현역 군인들도 합동, 협동 작전을 요구하는 현대전 및 미래전에 대비해 이 책을 꾸준히 읽고 있다.
전장에서 전투를 하는 지휘관 및 전투병들은, 이론에 정통하면서도 변화하는 전장 상황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상급 지휘관의 의도를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다양한 보병 전투 사례 분석을 통해 실전 경험이 없는 장병들에게 전술·전투 행위의 이론 및 실제를 최대한 상세히 설명하려는 취지로 완성되었다.
일반 독자들에게 생소할 수밖에 없는 전문 군사용어 및 전술 작전 상황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내용을 첨부했다. 아울러, 초판에서 누락된 색인을 포함해 독자들이 찾고자 하는 단어를 이용해 관련되는 전례, 전술 원칙, 토의 내용 등을 가급적 신속히 참조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22,400 원

1920, 대한민국 하늘을 열다

도서정보 : 한우성,장태한 | 2013-09-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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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비행대를 창설하자!”

대한민국 영공 수호의 기원이 된 비행학교/비행대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독립을 위해 한 몸을 바쳤던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
“그러므로 우리는 혈전에 공급하기 위해 우선 헌신하는 청년들을 모아 비행술과 무선 전신법을 실습하게 하는 바. 이 사업에 피를 돕기 위하여 비행가양성사라는 단체를 조직하고 그 장정을 만들어 우리 동포에게 널리 고하노니…….”


비상한 생각, 역사의 서막이 오르다
1920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 세계가 평화의 무드로 물들고 있던 그때. 주어진 평화에 안주하지 않고 자주 독립을 위해 힘쓴 곳이 있었으니.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정부는 비행대를 육성해 독립전쟁에서 활용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당시 비행대를 거느린 국가가,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일본 등에 국한된 것으로 보아 대단히 선진화된 군사 정책이었다. 이 비상한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임시정부가 3·1 운동 1주년을 맞은 1920년 3월 이 비행학교를 창설한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북부에 있는 작은 농촌마을 윌로우스(Willows)시 일원으로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시에서 북쪽으로 약 230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다. 이곳에서 자랑스러운 영공 수호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위대한 영웅들의 가슴 뛰는 삶
비행학교가 발전함에 따라 비행대라는 개념으로까지 확대시키면서 비행대 양성이라는 원대한 꿈을 현실화하려 했던 임시 정부의 노력은 이곳을 무대로 최소 1년 이상 계속됐다. 임정은 이곳에서 최소 수십 명의 한인 청년들을 조종사로 훈련했다. 그리고 이곳 출신으로 조종사가 된 인물 가운데 박희성과 이용근 등 최소 2명을 비행 장교로 공식 임관시켰다. 수천 년 한국사를 통틀어 정부가 공식적으로 임명한 최초의 비행 장교 2명이 이렇게 탄생했다. 이 책에는 이들 말고도 비행학교/비행대를 창설한 노백린 장군,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엄청난 부를 쌓은 뒤 물심양면으로 자금을 지원했던 독립운동가 김종림 등을 조명하고 있다.
이 비행학교/비행대 자체는 1921년에 날개를 접었으나, 이곳에서 독립전쟁의 꿈을 함께 했던 인사들은 임시정부 요원이나 일반 국민으로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이들과 이들의 후예들은 훗날 중일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민간인으로 또는 연합군으로 참전했다. 비록 몸은 타국에 있으나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대대로 전쟁에 참여하는 이들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집념으로 밝혀낸 위대한 사실들
저자는 남다른 열정으로 기존에 발표되었던 논문이나 다큐멘터리 필름과는 선을 달리하고 있다. 특히 1920년대가 조선이 멸망하고 정부가 없었던 시점이므로 지나친 정부 관점의 기술에서 벗어나 1920년대 항일 독립운동사를 우리 정부의 역사가 아닌 국민들의 역사로 보고 서술한 것은 눈에 띄는 점이다. 또한 자료나 인물의 해석에 있어서도 대중적인 인지도에 국한되지 않고 실재로 존재했던 미국의 신문, 미국의 정부 자료 등을 통해 고증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우리 공군의 해석을 존중한 점도 다른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저자의 피나는 노력으로 밝혀낸 이 책은 한곡 공군, 육군 항공부대, 해군 항공부대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법통성을 보다 명쾌하게 규명하고 한국의 군사적 미래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암울한 시기에 독립을 위해 엄청난 개인적 희생과 헌신을 감내했던 모든 우리 국민들에게 커다란 자부심을 안겨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미사일 이야기

도서정보 : 박준복 | 2013-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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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이야기』는 최근의 전쟁에서 어떻게 미사일이 사용되었고, 미사일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를 쉽게 설명하고, 주요 국가의 미사일 개발 역사를 돌아본다. 또한 우리나라는 어떻게 미사일을 개발했는지를 소개하고, 개발 동향 등을 전망하면서 국가 안보를 위해 정확하고 수준 높은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미사일 관련 기초 정보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공공정보의 자율적 개방확산을 위한 제도도입및 적용방안연구

도서정보 : 한국정보화진흥원 | 2012-10-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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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보의 자율적 개방 확산을 위한 제도도입 및 적용 방안 연구』는 공공정보의 자율적 개방을 확산할 수 있는 제도 도입 및 실행 방안 마련. 국내 행정ㆍ공공기관에서 공공정보의 개방을 결정하는 중요요인 및 기준 도출. 검토된 기준에 의거 공공정보의 자율적 개방을 확산할 수 있는 제도적 조치 방안 마련. 자율적 개방 확산을 위한 제도 도입시 필요한 추진체계 구축 방안(기술적ㆍ관리적 조치 등). 자율적 개방 확산을 위한 제도의 인증절차 및 공공정보 전달체계로 구성한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국방정책론

도서정보 : 한용섭 | 2012-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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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논리를 제시하는 『국방정책론』. 이 책은 국가안보전략, 안보개념의 변화와 국방정책, 국방정책 결정과정, 한반도 군사력 균형분석, 북한의 핵위협 억제, 한반도 위기사태 유형과 효과적 위기관리, 전략기획과 전력기획, 국방기획관리제도, 자주국방과 한미동맹, 국방인력제도 등에 관한 내용을 개념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구매가격 : 30,000 원

연극과 영화를 통해 본 북한 사회

도서정보 : 민병욱 | 2012-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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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문화를 통해 현재 우리 대중문화의 의의를 되새기다!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08권 『연극과 영화를 통해 본 북한 사회』. 북한의 다양한 연극과 영화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회가 어떤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문화를 형성, 발전시켜왔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예술이 곧 정치 이념이며, 혁명의 주제만이 통용되는 고집불통의 문화. 이러한 불변의 북한 문화를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현재 대중문화의 참된 의의를 되새기고, 대중문화의 자율성에 대해 더욱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는 계기를 마련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인민의 천국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

도서정보 : 허만호 | 2012-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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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 위에 있는 국가 중에서 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국가는 없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권 문제가 없는 국가 또한 없다. 그중에서도 북한은 무상 교육 및 의료 혜택을 비롯하여 사회주의 국가의 주인이라 대변되는 모든 노동자와 농민을 위해 모든 인권을 완벽하게 보장한다고 말하는 나라다. 그러나 대외적 공약 및 국내 인권 규범과 실제 북한의 현실 간에는 너무나 큰 격차가 존재하며, 그 결과 현재 북한의 인권 문제는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현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 인민의 천국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에서는 북한의 식량권 문제에서부터 종교, 국군포로, 가정폭력, 정치범 수용소 등 다양한 인권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조사한 탈북자들의 인터뷰를 직접 인용한 생생한 사례들을 함께 전하고 있으며, 북한이 이미 가입해 있는 국제인권규범과 북한 국내법을 함께 수록해 현재 북한 정권이 인권보호에 관해 구체적으로 어떤 규정을 어기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북한 인권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한국과 국제사회가 어떤 접근법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개방과 폐쇄의 딜레마, 북한의 이중적 경제

도서정보 : 남성욱 | 2012-05-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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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상을 고발한다!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07권 『개방과 폐쇄의 딜레마 북한의 이중적 경제』. 북한은 경제 개방보다는 핵개발을 선택함으로써 다시 경제 침체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중국, 러시아와의 경제 협력을 통한 북한의 외국 의존도 또한 날이 갈수록 높아져 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북한의 실상을 고발한다. 북한 경제의 세세한 구조를 살펴보고 실상을 파악함으로써 개방과 폐쇄 사이에서 제자리걸음할 수밖에 없는 북한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아울러 통일을 앞두고 북한을 끌어안아야 할 우리의 자세에 대하여 준비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먹기 위한 개방, 살기 위한 핵외교

도서정보 : 김계동 | 2012-05-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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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힘든 나라’ 북한에 대비한 우리식 외교술!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09권 『먹기 위한 개방 살기 위한 핵외교 』.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나라가 어떻게 지금껏 생존할 수 있는 이유를 북한의 외교술에서 찾아본 책이다. 고립적인 특성으로 인해 북한은 보통의 외교 협상과는 매우 다른 상황을 연출하는 나라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예측 불가능성이야말로 북한의 처세술을 이해하는 근간이라고 역설하면서, 북한에도 그들만의 패러다임과 방향이 존재하며, 여기에는 ‘개방’과 ‘벼랑 끝 협상’이라는 기본적인 외교술이 깔려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북한 외교의 이해를 돕고, 장차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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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과 대비

도서정보 : 전경주 | 2012-05-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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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미래를 예측하다!

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10권 『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과 대비』. 일종의 전략서로, 한반도의 미래에 대하여 예측한 책이다. 이 전략서는 단순히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만 살펴본 것이 아니라, 북한의 급변에 가장 밀착되어 있는 주변국의 입장을 아우르고 있어 좀 더 넓은 시각에서 한반도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 북한 급변 발생에 대해 중국은 과연 어떤 자세를 취할 것인지, 김정은 체제로의 변화는 한반도의 통일과 과연 어떻게 닿아 있는지 등을 조망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북한 급변의 실체를 이해하고, 한 국가의 ‘급변’이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미래에 대해 좀 더 통찰력 있는 안목을 갖는 계기를 마련한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