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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경제학? 공동체 경제학!

도서정보 : 최배근 / 동아엠앤비 / 2019년 01월 3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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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미래 경제를 준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경제서!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019 세계 경제 전망 및 수출시장 다변화 전략’ 세미나에서 미·중 통상 분쟁에 더해 글로벌 통화긴축, 신흥국 금융 불안 가능성 등으로 내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중단하기로 했지만, 미·중 무역 패권 다툼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성장률 저하가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서다. 반면 얼마 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서는 다자간 무역체제의 기여를 인정하고, 세계무역기구(WTO)의 개혁을 지지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민감한 사안으로 꼽혔던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미중 무역전쟁도 잠시 휴전을 택했지만 아직 풀어야 할 숙제는 산더미다.
『위기의 경제학? 공동체 경제학!』의 저자인 건국대 경제학과 최배근 교수는 이러한 세계 경제 위기와 국제 정세 및 국내 정치 경제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연구해왔으며, 각종 언론매체들을 통해 활발한 의견을 피력해왔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세계 경제 위기가 초래할 문제점과 대안을 명쾌하게 풀어 정리해냈다.
『위기의 경제학? 공동체 경제학!』 제1장에서는 산업 구조가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일어나는 주요 경제 문제들이 근대의 핵심 요소인 산업화, 국민경제, 국민국가의 틀에서 비롯하고 있으며, 경제학이 이러한 시대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제2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경제 사회 변화는 물론 시장과 정부의 한계, 글로벌 경제의 네트워크화와 통화정책의 독립성 약화 등 주요 핵심 이슈 8가지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안들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제3장에서는 그런 대안들이 실현되기 위해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간형이 호모 이코노미쿠스에서 호모 데우스로 바뀌어야 하며, 그런 인간형을 길러내기 위해 필수적으로 교육 혁명이 일어나야 함을 역설한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가 자율민주주의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며, 경제 사회 질서 역시 재구성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 경제학과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경제학 및 경제 사상의 발전은 현실의 경제와 산업의 발전과 불가분으로 연결되어 있다. 방직기와 방적기는 리카도와 마르크스의 경제학을, 대공황과 산업사회의 확립은 케인스주의 경제학을, 지구화와 탈공업화는 신자유주의 경제학을 낳았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은 이러한 예전 것들을 능가하는 기술적 사회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으며 또 이미 가져오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의 경제적 사유의 틀과 지평은 낡은 틀에 묶여 과학적 설명에서나 실천적인 준비에 심한 무능력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인 최배근 교수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러한 기술적 경제적 패러다임의 변화를 세밀히 관찰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회와 인간의 표준형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를 찾아내는 작업을 해왔으며, 이 책을 통해 새롭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기적 계산이 아닌 공감과 호혜로 움직이는 새로운 인간, 경쟁과 파괴가 아니라 협동과 공유로 운영되는 경제적 조직, 물질적 축적이 아니라 인간적 욕구의 축적과 자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무형적 가치로서의 부와 같은 것들이 그 예이다. 이러한 새로운 경제와 새로운 경제학의 틀을 구체적 현실 변화와 긴밀히 얽어서 풀어놓고 있는 이 책은 분명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를 예고하는 선구적 저작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배고플 때 읽으면 위험한 집밥의 역사

도서정보 : 신재근 / 책들의정원 / 2019년 01월 3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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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음식에서 ‘미식’을 추구하는 학문으로…
우리 삶에 필수 불가결한 음식의 비밀을 파헤치다

인간에게 음식이란 처음에는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 불가결한 한 요소에 불과했다. 그러나 인간의 삶이 점차로 풍족해지며 생존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자 인간은 음식의 ‘맛’을 추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역사가 겹쳐지며 ‘미식’에 대한 개념이 생기고 하나의 학문으로 거듭나게 된다. 요리가 학문으로 인정받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신의 저서 《정치학》에 ‘요리는 인간의 지식 중 종속적인 분야이고 노예에게나 알맞은 기술’이라고 서술한 것을 보면 고대 사람들이 요리라는 분야를 얼마나 하찮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다. 그러한 편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매일 같이 먹는 음식들에는 어떤 역사가 있을까?’, ‘우리의 선조들은 어떻게 이러한 요리를 만들게 되었을까?’ 하는 작은 호기심은 음식을 생존을 위한 요소에서 벗어나 하나의 학문으로 만들기에 이른다.

우리나라에서부터 북유럽까지, 음식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 총망라

《배고플 때 읽으면 위험한 집밥의 역사》는 무더운 복날에 한국인이 삼계탕을 먹게 된 이유, 프랑스 3대 요리 ‘푸아그라’에 감춰진 추악한 비밀, 영국 제임스 1세 국왕에게 귀족 작위를 받은 ‘서로인 스테이크’, 아일랜드인이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밖에 없게 만든 16세기 최악의 사건 ‘감자 마름병’, 손으로 식사를 하던 프랑스인에게 포크를 건넨 이탈리아인에 대한 이야기 등 음식에 관련된 재미있고 신기한, 때로는 눈물짓게 만드는 각양각색의 사건을 망라하여 선사하고 있다.

·손으로 식사를 하던 유럽인들의 식문화를 바꾼 ‘파스타’
17세기 후반까지 영국은 물론이고 유럽 내 최고 수준의 상류층 에티켓을 정립했다고 간주되는 베르사유 궁정에서도 손과 칼만을 사용해 식사를 했다. 16세기 프랑스의 왕 앙리 2세와 결혼한 이탈리아의 유력가문인 메디치가의 여식 카트린 드 메디치가 이탈리아의 귀족문화인 2열식 ‘포크’를 프랑스 왕실에 소개한 바가 있었으나, 당시 포크를 쓰는 건 남자답지 못하다는 풍조가 있었기에 귀족은 물론 서민들도 포크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파스타의 종류가 늘어나고 유럽 식탁에 자주 오르게 되면서 점차로 포크를 사용하게 된다. ‘파스타’가 유럽인들의 생활을 변화시킨 것이다.

·인간의 근본적인 삶을 변화시킨 감자
처음 감자가 유럽에 전해졌을 때 유럽인들은 감자를 식용이 아닌 관상용으로 키웠다. 이후에도 감자는 계속 터부시되다가 17세기 전후를 기점으로 유럽에서 곡식을 대체할 작물로 급부상한다. 땅이 척박하거나 일조량과 물이 부족해도 잘 자라는데다가 재배 기간이 매우 짧아 공급이 쉽고, 탄수화물을 비롯한 영양도 풍부해서 쌀이나 밀을 대체하기에 좋은 식량이었기 때문이다. 감자의 보급으로 식량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자 인구가 증가하고 기술과 학문이 발전하면서 18세기 영국인들이 산업혁명을 일으킨다. 그 변화의 불길은 유럽을 넘어서 미국과 러시아에까지 확산된다. 생존이 최우선이던 인간의 삶이 변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인 떡국부터 비교적 근대에 만들어진 요리인 삼계탕과 감자탕, 그리고 최근 일본에서 유래되었다는 주장으로 인해 논란이 되었던 불고기와 프랜차이즈를 탄생시킨 맥도날드의 햄버거, ‘이국적’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타이 요리, 스페인의 타파스까지 동서양 가정의 식탁에 자주 올라가는 음식들의 유래와 음식에 관련된 사건들을 망라하였다. 또한 돈가스와 탕수육, 치킨 등 해외에서 유래되었으나 어느 샌가 한국인의 삶에 녹아들어 한국화된 음식들을 함께 다루고 있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세계의 식문화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 안에는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의 맛’이 담겨 있다. 그 ‘맛’은 식재료나 향신료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요리를 만드는 이의 정성에서 나온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정성 가득한 ‘집밥’의 온기와 유구한 음식의 역사가 자신 안에 가득 차 있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수학이 일상에서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도서정보 : 클라라 그리마 / 하이픈 / 2019년 01월 3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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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지긋지긋하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믿는
안타까운 사람들에게

수학은 어렵다.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둘 중 하나다. 수학을 좋아하거나, 잘하거나. 하지만 ‘수포자’라는 말이 나온 이유는 따로 있지 않다.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사실 때문이다. ‘수학, 꼭 알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대답은 ‘아니오’다. 수학을 몰랐을 때 각자의 삶이 더 어려워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반대로 수학을 안다고 해서, 더 많은 것을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만큼 수학은, 넓게는 사회, 좁게는 나의 일상과 거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생활 곳곳에 숨겨진 수학을 발견하면 놀랄 것이다. 알고 보니 이 세상이 수학 없이 돌아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느끼는 감정을 무어라 설명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제라도 수학을 배워야 할까? 앞서 말했듯 수학을 꼭 배워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건, 현재의 일상은 수학의 근방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고 앞으로는 더더욱 그럴 거라는 예측이다. 그렇다면 수학과 일상의 연결 지점에서 수학을 이해하는 노력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최소한의 수학적 논리력이 이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도록 말이다.

우리는 수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에서 살지만 그 사실을 모른 채 산다. 아니 어쩌면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게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수학자처럼 모든 수에 의심을 품는다거나 프로그램 속 수학을 발견하면 기쁨에 빠져 박수를 치고 좋아할 수는 없을지라도, 매번 같은 번호를 찍으면 언젠가는 로또에 당첨된다는 믿는 사람, 휴가에 다녀와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면서도 파일 확장자 jpg.에 관심도 없는 사람, SNS의 관계에 따라 자신의 시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눈치 못 채는 사람까지는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이 모든 것을 살피는 데 필요한 게 바로 수학이다. 학문이라는 거대한 허들로 생각하지 말고, 일상 속 수학을 살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수학적 사고와 수학적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분명하게 밝혀둔다. 수학은 재미있다!
수학 바깥의 일상에서 수학을 찾는 건 게임과 같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바꾸고 싶다면, 수학부터 시작해보자.

유리병 속 사탕 세기, 빽빽한 골목길에 주차하거나 복도로 소파를 옮길 때, 날씨를 예보하는 순간, 하다못해 신발 끝을 매는 순간과 남녀가 함께 살 때도 수학은 곁에 있다. 다만 우리가 수학과 연결 짓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을 보면 알 것이다. 수학이 얼마나 다양한 곳에서 눈에 띄기를 기다리는지.
이 책의 저자 클라라 그리마는 스페인 세비야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수학 블로그 운영자다.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 속 수학의 재미를 밝혔고 스페인 최고 대중과학상, 교육 블로그상, 교육 웹사이트상을 받았다. 그녀는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차근차근 설명하다가도 어려운 건 접어두고 유쾌하게 말한다. 그녀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위대한 수학 정리와 공식들이 우리 곁에 와 있다. 그 누구라 해도 수학을 놀이 삼아 세상을 바라보는 재미에 빠지고 말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

도서정보 : 피지컬갤러리 / 피오르드 / 2019년 01월 3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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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끈지끈, 욱신욱신 쑤시는 만성 통증, 하마터면 달고 살 뻔 했다
스트레스 ZERO! 건강하고 튼튼한 몸 만들기

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하루하루의 삶이 고달파서 자기 몸을 돌보지 못하고 있다. 거북목, 굽은 등, 척추측만 등의 고질병을 마치 훈장처럼 하나씩 달고 살아가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허리 통증이 있어도 바쁜 회사생활을 핑계로 파스만 하나 사서 붙이는 것으로 치료는 땡! 조기에 통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다 보니 가벼운 통증이 이어지다가 결국 만성통증으로 악화된다.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은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제 스스로 원인을 깨우치고 통증을 관리하라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거북목 1분 해결’, ‘초간단 자세 교정’ 등 자극적인 마케팅 문구에 속아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스트레칭을 따라 하다가 도리어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물론 운이 좋아 따라 했던 스트레칭이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생김새가 다 제각각이듯 거북목, 굽은 등, 휜 다리 등의 증상도 겉으로는 같아 보일지라도 그 증상과 원인이 조금씩 다르다. 그러므로 통증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고 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내게 꼭 맞는 스트레칭’을 해야만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트리거 포인트 테라피로 통증 원인을 완전 정복!
내게 맞는 증상, 부위를 찾아 셀프 스트레칭으로 통증에서 벗어나기

내 통증의 원인은 무엇일까? 지끈지끈 두통이 있어서 머리를 마사지해 봐도 두통이 사라지지 않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왜 그런 걸까? 통증은 근육이 손상되거나 뭉쳤을 때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꼭 머리 쪽 근육이 뭉쳤다고만 볼 수는 없다. 두통이 있지만 사실 그 통증의 원인이 머리가 아닌 목과 어깨에 있는 승모근이라거나, 등에서 통증을 느꼈지만 알고 보면 흔히 식스팩이라 불리는 복직근이 원인이라거나, 어깨가 아프지만 어깨의 근육이 아닌 가슴(흉근)이나 등(광배근)의 근육이 뭉친 것이 통증의 원인인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아닌 통증의 원인이 되는 근육을 풀어줘야 통증을 해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트리거 포인트(압통점)’를 활용해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부터 시작한다.
내 통증의 원인을 명확하게 안다면 통증을 해결하는 것은 간단하다. 바로 그 원인이 되는 근육을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하여 풀어주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나타나는 통증의 증상이나 부위에 맞는 스트레칭을 찾아 꾸준히 반복한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통증을 완벽하게 잡아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미스터 갈릴레이의 별별 이야기 : 별을 찾으며 과학을 배우다

도서정보 : 심재철 / 동아사이언스 / 2019년 01월 1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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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밤하늘에서 별이나 별자리를 찾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대부분 국자모양의 ‘북두칠성’을 찾거나 더블유자 모양의 카시오페이아를 찾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간에 있는 북극성을 찾는다. 그러나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 북극성은 밤하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밝은 별들이 아니다. 우리는 왜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는 별을 찾으려 하는 것일까? 어릴 적부터 그것이 별 찾는 방법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이제부터라도 별 찾는 방법을 바꿔보자. 밤하늘에서 밝고 화려한 별부터 찾아보자. 머리 위에서 밝게 빛나는 거문고자리의 직녀성이나 남쪽하늘에서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작은개자리의 프로키온을 찾아보자. 자신이 찾을 수 있는 별들이 많아질수록 밤하늘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우리나라 최고의 별밤지기 안성천문대 심재철 명예대장은 우리가 왜 별을 봐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별을 찾으며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내 생명의 설계도 DNA : 질병부터 성격까지 왜 유전자 탓일까

도서정보 : 최재천 외 29명 / 동아사이언스 / 2019년 01월 1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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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구조 발견 60주년내 몸을 결정하는 네 개의 알파벳이 가난을 결정한다면?생명공학이 발달하고 우리 생활에 깊숙이 파고드는 상황에서 ‘이중나선 구조 발견 60주년 기념’이 과학자들만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대중 과학을 지향해 온 ≪과학동아≫는 친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DNA 이야기’를 펴냈다. 『내 생명의 설계도 DNA』는 집필에 참여한 구성원부터 남다르다. 최재천, 김빛내리 교수를 비롯하여 30여 명의 유명 전문가가 흐름을 설명하고, 과학동아 기자들이 맛깔나게 정리하였다. 과학동아의 장점인 뛰어난 인포그래픽뿐만 아니라 정보의 체계적인 도식화는 독자들이 책을 읽는 방향에도 큰 도움을 준다.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유전자 하면 ‘멘델’만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하나로 충분히 왓슨과 크릭도 기억하게 될 것이고 우리 생활 전반에 스며든 ‘유전자’에 대해 유용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으로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밝혀낸 과정부터, 인간 DNA 서열을 알아내는 게놈 프로젝트, 개인 맞춤형 질병 치료 원리 등 과학 정보와 더불어 실제 사례까지 덧붙였기 때문에 대중 과학서로 손색이 없다. 또한 전문가가 들려주는 폭넓은 시야와 디테일을 살린 이야기와 생각해볼 거리는 지루함을 덜어준다.

구매가격 : 11,200 원

내신 3등급도 서울대 가는 이공계 특성화 전략 R&E

도서정보 : 변문경 / 동아사이언스 / 2019년 01월 1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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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 영재교육원, 일반 중·고 학생까지 직접 지도한 R&E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대한민국 첫 번째 R&E 지침서특성화에 성공하면, 내신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자신만의 특성화된 R&E를 통해 내신의 열세나 부족한 과목의 단점을 극복하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사례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내신 1등급으로 연세대에 입학한 학 학생은 서울대에 가지 못한 것을 내내 콤플렉스라 생각했다. 점수에 맞춰 전공을 선택했기 때문에 흥미도 없고, 하고 싶은 공부도 없었다. 당연히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돌았다. 반면에 어렸을 적부터 유난히 R&E와 같은 탐구 형태의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은 호기심을 연구로 발전시키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과일 전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첫 발단이 되어 엄마가 안 계신 틈을 타 냉장고 속 모든 재료에 아연판과 구리판을 연결하며 실험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달린 불이 들어오지 않았고 실험은 실패로 끝났다.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중학교 수준의 과학부터 고등학교 화학 교재를 보며 심화 학습을 시작했다. 호기심에서 출발한 연구는 물리학과 수학까지 섭렵하게 되었고, 결국 한국과학영재학교 합격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아무리 작고 사소한 궁금증이라도 꾸준히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독보적인 포트폴리오가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학생 스스로 꿈과 진로를 발견할 수 있다. 『내신 3등급도 서울대 가는 이공계 특성화 전략 R&E』는 ‘R&E란 무엇인가?’로 출발해 ‘R&E’의 궁극적 목표인 창의적 지식을 생산해 개인의 적성을 찾고,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신 나는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상위권 대학만을 목표로 입시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하고 만들었다. 무조건적인 1등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자신의 분야에서 1등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네 남자친구가 제일 문제다 : 세상에서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당신의 연애를 위한 과학적 충고

도서정보 : 김성덕 / 동아사이언스 / 2019년 01월 1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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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황보다, 정권이 바뀌는 것보다나의 연애와 결혼이 더 절박하다!남의 연애는 늘 부럽다. 후배는 남자친구가 사 줬다는 명품 백을 들고 나타났고, 동기는 외제 차 타는 남자를 만난단다. 친한 동생은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와 열애 중이고, 아는 언니는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로맨틱한 청혼을 받았단다.남의 연애는 반짝반짝하는데 내 연애는 왠지 시들시들하다. 내 남자친구는 사귈수록 속도 좁고 콤플렉스도 많은 것 같다. 예전처럼 멋진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오지도 않고 만나면 지루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결혼을 하면 꼭 나와 하겠단다. 그러면서 로맨틱한 청혼을 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내 연애는 더 이상 달콤하지 않다. 내 남자, 이대로 계속 만나도 괜찮은 걸까?주변 사람 모두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왜 나랑 맞지 않을까?같은 고향, 비슷한 성장배경 등 공통점이 많은데도 왜 말이 통하지 않을까?그와 헤어지기에는 그동안 쌓인 정과 추억이 아쉽고, 계속 만나려니 걸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런 걱정들이 괜한 기우인지 아니면 내 남자에게 정말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주변 친구와 선배들이 섣부른 조언을 하지만 그들 역시 연애 지식이나 경험이 많지 않은 탓에 믿음이 가지 않는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자존심 상하는 지적만 잔뜩 받을까 봐 꺼려진다. 연애가 지속될수록, 결혼을 생각할수록 내 남자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사랑하지만 불안하다.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만나기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하다. 혹은 헤어짐에 대해서도 확신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남자와 여자의 본능을 파헤치는 발칙한 연애 상담서저자 김성덕 PD는 바로 당신을 위해, 여자의 편에서 남자를 고발하기에 적격이다. 그는 <남자셋 여자셋>, <세친구>,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등을 연출하며 남녀 연애과 심리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왔다. 그는 이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온갖 연애 전문가, 결혼 전문가, 심리학자, 사회학자들을 직접 만나 취재하고 각종 연애서를 섭렵하였다. 덕분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세밀한 남녀 심리를 코믹하게 풀어내어 온 국민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었다. 또한 김 PD는 카이스트에서 공학 석사를 수료하며 진화 심리학을 비롯한 과학 전반의 배경지식을 폭넓게 쌓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남녀의 본능과 본성에 관한 과학적 배경과 해석을 얻을 수 있었고 연애 상담을 위한 ‘완전체’로 거듭났다. 사실 그 전에도 그는 방송가에서 연애 상담에 일가견에 있기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함께 일하는 20~30대 방송 작가들부터 배우, 개그맨 등 연예인들까지 그를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답답한 연애 상황을 고해성사하듯 술술 쏟아 낸다. 김 PD는 그간 쌓은 폭넓은 지식과 직접 겪은 다이나믹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문제를 듣고 함께 해결한다.여기서 포인트는 그의 조언은 절대 막연하지 않다는 것이다. 김 PD는 ‘그 놈 만나지 마라’ ‘1달 유예기간을 주고 조건 내걸고 조련해 봐라’ ‘그렇게 좋으면 네가 먹여 살려’ 하는 식으로 대놓고 이야기한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낮밤 가리지 않고 각종 상담을 하려는 사람들의 전화와 만나자는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이 책은 예술 석사와 공학 석사 학위를 모두 획득한 솔직하고 감성적이며 과학적 마인드를 가진 좀 놀아본 오빠 혹은 아저씨가 연애와 결혼에 마음을 끓이는 여성을 위해 쓴 체크리스트이다. 김 PD는 최대한 여자들이 남자를 제대로 알고 연애나 결혼을 대처할 수 있도록 당장 행동에 옮겨도 문제없을 직설적인 조언을 한다. 그의 글을 본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 이광형 교수는 그를 ‘(남자들의 속성을 다 고자질하는) 배신자’라고 불렀을 정도이니 이 책에서 얼마나 속 시원하게 남자의 속성에 대해 고발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혈천 온라인 1권

도서정보 : 협행마 / 케이너스랩 / 2019년 01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상을 지루해 하던 상진이 빠져든 게임,
혈천 온라인.

일탈과 스릴을 만끽하게 해 준 가상의 무림에
현실의 적이 음모를 드리운다.
혈천 파괴.
상진의 보금자리가 사라질 위기가 왔다.

혈천이 없던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유저들의 힘으로 자유를 탈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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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천 온라인 2권

도서정보 : 협행마 / 케이너스랩 / 2019년 01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상을 지루해 하던 상진이 빠져든 게임,
혈천 온라인.

일탈과 스릴을 만끽하게 해 준 가상의 무림에
현실의 적이 음모를 드리운다.
혈천 파괴.
상진의 보금자리가 사라질 위기가 왔다.

혈천이 없던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유저들의 힘으로 자유를 탈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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