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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합격하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도서정보 : 최영관 / 책들의정원 / 2020년 08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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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회식에 치이고 육아에 시달리던 워킹대디는
어떻게 자격증 끝판왕이라는 기술사 5관왕이 되었을까?

내 인생의 답은 합격뿐이라는 수험생들을 위해
합격증을 향한 최단거리 직진코스만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초등학교에 들어가 대학교를 나오기까지 쉼 없이 공부를 해왔다. 하지만 오랫동안 해왔어도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 공부다. 이렇게 지겹게 공부를 해왔는데, 사회에 나가서까지 공부를 해야 하냐고 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공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경쟁 사회 속에서 다른 이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업무에 필요한 공부, 자격증 공부, 글로벌시대에 가능성을 늘리기 위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공부도 필요하다.
공부의 필요성을 충분히 알고 있더라도 공부 의지를 끌어올리지 못하거나, 의지는 있지만 어떻게 공부를 해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행시, 공시, 임용고시를 비롯해 승진시험이나 각종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해봤지만 고배를 마신 기억이 있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공부법이 있다.
자격증의 사법고시라고 불리는 기술사를 짧은 시간 안에 취득하고, 이후 뛰어난 연구실적으로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인 국제인명센터(IBC) 100대 전문가에 선정된 최영관 박사가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준비, 도약, 고득점으로 이어지는 3단계 공부법, 생활 패턴, 시간 관리, 공부 루틴 등 각종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저자의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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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창업 컨설팅북

도서정보 : 정효평, 최용규 / 북아지트 / 2020년 08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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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 두려우면 투자금에 의지하고 점포 위치에 연연한다’
“본질은 나 곧 사장이 경쟁력이다!”

창업이란 나만의 업(業)을 창조하는 일이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자본의 논리에 의해 안전한 방법을 찾아 남들처럼 가게를 내는 것은 진정 나만의 업을 창조한다고 말할 수 없다. 누구나 절실한 마음으로 창업 전선에 뛰어든다. 하지만 자기로부터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업을 만들어 내고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에 똑같은 가게는 없다. 똑같은 프랜차이즈에도 흥하는 곳과 망하는 곳이 있다. 문제는 “누가 사장이냐?”이다. 당신을 흥하는 가게의 사장님으로 만들어 줄 특급 노하우를 소개한다. 처음부터 남들과 다르게 시작해라. 그리고 고객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결핍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나만의 노하우와 강점으로 승화시켜라. 무엇보다 고정관념의 틀을 반드시 벗어야 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도서정보 : 최석재 / 책들의정원 / 2020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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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선정 추천 도서! ★
★ 네이버 맘카페 ‘마더스’ 추천 육아 필수 도서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슬기로운 의사생활편 출연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전하는 ‘우리 아이 응급 상황 대처법’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아프지 않고 잘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고열·경련 등 응급 상황을 한 번쯤은 꼭 맞이하게 된다. 아이들이 크면서 아픈 건 일상다반사라고 하지만, 정작 눈앞에서 아이가 아프다고 울기 시작하면 엄마들의 마음은 찢어지고, 어찌할 줄 몰라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다.
새벽에 아이가 열이 났을 때 해열제만 복용시키면 낫는 건지 아니면 당장 응급실에 데려가야 하는지조차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불안한 마음에 응급실에 데려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열이 내려가 있거나 가벼운 증상이라서 안도하지만, 한편으로는 헛걸음을 했다는 생각에 또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해열제만 하나 먹이고 만다. 문제는 이런 일을 반복하다가 심각한 증세도 가볍게 여겨 소중한 우리 아이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빠르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의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세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겪었던 다양한 응급 상황을 예시로 들며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응급 상황 대처법을 세세하게 전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감기·구토·복통·아토피피부염과 같은 각종 질환은 물론 경련·화상·낙상·이물질 삼킴 등 다양한 응급 상황과 그 대처법을 담고 있어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뉴노멀

도서정보 : 윤기영, 이명호 / 책들의정원 / 2020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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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세상은 끝났다”
― 앞으로 3년, 완전히 뒤집힐 경제시스템

‘닥터 둠(Dr.Doom, 파멸 박사)’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미국 시위 등을 정확히 예측한 경제학자다.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를 묻는 말에 그는 “U자형 불황을 지나서 2020년대 후반이 되면 대공황보다 더 깊은 ‘대대공황’에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우리는 질병을 넘어 경제적 재앙으로 자라버린 팬데믹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이럴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가 집중해야 할 일은 바로 미래 전망과 대비다. 오늘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3년 후 개인의 운명, 그리고 조직의 운명이 결정된다. 《뉴노멀》은 미래학자 윤기영과 이명호의 책으로 36개 산업과 업종의 전망을 분석했다. 미래를 3개의 시기(단기·중기·장기)로 나누는 ‘Three Horizons’ 시각틀에 따라 동인(변화의 원인)을 찾았다. 일자리나 투자처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산업별 상승요인과 하락요인을 정리했고, 자영업이 주목해야 할 키워드를 제시했다.

#1 단기미래(2020~2022) ― “버티는 자가 승리한다”
· 앞으로 2년간의 자금과 계획을 점검
· 디지털 뉴딜, 재난 기본소득 등 정부 정책을 확인
· 단기적 호재와 장기적 호재를 구분해서 투자

#2 중기미래(2022~2024) ― “지금의 선택이 3년 후를 결정”
· 언택트와 온택트를 중심으로 산업 재편
· 노동시장이 요구할 첫 번째 능력은 ‘디지털 문해력’
· 하나의 변화가 다음 변화를 이끄는 도미노 현상 발생(재택근무 → 교통·생활 패턴 변화 → 거주지 선호도 역전 → 로컬 중심의 체제…)

# 장기미래(2024~) ― “메가트렌트의 부상”
· 중기미래의 동인(디지털화, IT화)에 따른 변화는 이미 완성
· 메가트렌드(10년 이상의 추세)인 환경 문제와 탈화석연료 논쟁이 부상
· 온난화, 도시화, 인구 증가, 농지 확대가 수십 년간 지속되며 영향

거대한 파도 앞에서 대책을 세우기란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파도는 주어진 힘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휩쓸리고 가라앉을지, 그 힘을 타고 높이 오를지는 각자에게 달려 있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글로벌 패권을 장악했다.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현대자동차 같은 다국적 기업은 신자유주의를 만나 전성기를 누렸다. 코로나19로 일어날 지각변동에서도 누군가는 도약의 기회를 잡을 것이다. 미래는 공평하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하버드 비즈니스 강의

도서정보 : 하버드 공개 강의 연구회 / 북아지트 / 2020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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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하버드 실제 강의
“하버드에 직접 갈 수 없다면 이 책을 읽어라!”

하버드는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 6명, 노벨상 수상자 34명을 배출했으며 세계 정상급 문학가, 사상가, 학자들을 대거 양성했다. 실상 모든 분야의 최고봉에 하버드 출신이 있는 것이다. 말할 필요 없는 세계적인 기업가 빌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JP 모건 체이스의 현 회장 제이미 다이언 역시 하버드를 거쳤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분야에서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어떠한 정신과 이념을 전수할까?’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그 실제 수업을 생동감 넘치는 글로 옮겨 하버드에 가지 않고도 수준 높은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최고의 인재들
“하버드 출신들은 무엇이 다른가?”

하버드 출신의 비즈니스 엘리트들은 사고에서 행동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전략을 추진력으로 삼으며, 커다란 계획을 책임지고 이행해 기업의 효익 최대화를 실현한다. 또 뛰어난 협상술로 상대방이 ‘NO’라고 말할 수 없게 해서 적대가 아닌 합작의 길을 연다. 이외에도 마케팅, 투자, 재무, 인맥, 인력자원, 정보 그리고 위기관리 분야까지 모두 특유의 생각과 방식이 있다.
전 세계 수많은 비즈니스 엘리트의 성장 과정 및 성공 사례를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하버드에서 전수하는 이념과 사상을 보다 빠르게 흡수하고 지금보다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돕는다.




하버드의 10가지 전략!
“비즈니스를 완벽에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은 하버드에서 전수하는 비즈니스 개념을 열 가지 키워드(①전략 ②효율 ③협상 ④마케팅 ⑤투자 ⑥재무 ⑦인맥 ⑧인력자원 ⑨정보 ⑩위기)로 분석했으며, 각 키워드별 실제 사례를 들어 어떻게 사업을 펼치고 기업을 경영하는지 설명했다.
이는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하버드의 비즈니스 원칙이자, 사실상 비즈니스의 전부다. 이 10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하면 훨씬 더 체계적이고 수월하게 전 영역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세계의 책축제,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다

도서정보 : 이상 / 가갸날 / 2020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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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의 책축제는 인기가 높고 영향력이 크다. 세상의 변화를 꿈꾸는 마당이자 아이디어를 나누는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그것은 역설적으로 종이책을 대체하리라고 여겼던 이북과 인터넷의 영향력 확대에 대한 반작용이라는 분석이 있다. 독자들이 범람하는 인스턴트 정보에 식상해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아날로그 문화에 대한 향수는 종이책을 넘어 책축제라는 독특한 문화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영국에서만 한 해 동안 3백여 개의 책축제가 열린다. 큰 책축제에는 20만 명 남짓의 독자가 몰린다. 인도처럼 독서 문화와 거리가 멀던 사회에서도 책축제는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책축제다운 책축제가 자리 잡지 못했다. 가능성을 보이던 책축제들도 한참을 뒷걸음하였다. 필자는 이십여 년을 편집기획자로 살아왔으며, 파주북소리 축제를 운영하는 특별한 세계를 경험하였다. 파주북소리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외국의 책축제를 여러 곳 찾아가 보고 좋은 지식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쉽게도 꿈을 접어야 했다. 그뒤 본격적으로 책축제를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십여 년에 걸쳐 세계의 책축제를 연구하면서 다양한 측면에서 책축제의 보편적인 모습을 도출하고, 책축제의 역사적 연원을 탐색하였다. 세계의 책축제를 광범위하게 분석 소개한 책은 아직 어디에도 없다. 해외의 다양하고 선진적인 책축제의 풍경과 목소리가 독자의 눈과 귀에 어리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12,500 원

쓰면 이루어지는 꿈 수첩

도서정보 : 한만오 / 리더 북스 / 2020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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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상상하고 쓰면서 꿈을 이루어가는 훈련
우리는 어느 순간 꿈과 비전, 삶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처음 비전을 세우고 꿈을 꾸면서 가졌던 열정으로부터 멀어졌다. 마음을 나누고 뜻을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져버렸다. 그리고 하는 일의 장래가 불투명하여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다. “난 성공하기 틀렸어”라고 말하면서 종종 좌절하고 절망에 빠진다. 삶에 지친 나머지 보잘것없고 불행한 인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소중한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나’이다.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을 이왕이면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쓴 저자는 백석대학교 교수로서 젊은이와 꿈을 잃은 사람들이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꿈과 비전 사용설명서를 자신의 경험을 녹여서 풀어냈다. 이 책에는 하루에 몇 줄씩 꿈과 비전, 목표를 쓰고 상상하는 훈련을 통해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상상하고 손으로 쓰면 머리 안에 있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예행연습이 되기 때문에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가장 적은 수고를 들여 가장 큰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손으로 꿈과 비전을 기록하는 습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날마다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간절한 꿈과 비전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나를 살리는 말씀

도서정보 : 정영진 / 리더 북스 / 2020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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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독자의 가슴을 울린 ‘살리는 말씀’ 25주년 기념판
거룩한 통찰력과 명문장으로 빚은 영성 에세이

영성 넘치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저자는 25년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따듯한 위로와 희망의 서신 ‘살리는 말씀’을 쓰고 4페이지 레터로 만들어 복음을 전했다. 거룩한 통찰력과 명문장으로 빚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독자들은 가슴을 울리는 글에 환호했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강단에서 설교를 하는 목회자, 신앙인을 비롯하여 아직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도 저자의 팬이 되었다. ‘살리는 말씀’은 설교 강단에서, 소모임에서, SNS에서 알려지고 퍼져서 50만 독자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목회 일생 동안 쓴 수천여 칼럼과 영성 에세이 가운데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글을 모은 것이다. 저자의 평생의 신앙과 예지와 삶이 압축되어 있는 책이다. 벼랑 끝에서 피를 찍어 쓴 저자의 글은 우렁차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주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희망을 주는 글을 마음에 새길 때마다 귀하고 깊은 맛이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슈트, 남자의 미래를 바꾸다

도서정보 : 김세현 / 생각비행 / 2020년 07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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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본부에서 2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가 말하는 신뢰감을 주는 슈트 입는 법

KBS 보도본부 스타일리스트로 2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평범한 남성들에게 슈트 입는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슈트, 남자의 미래를 바꾸다》에 담았다. 그녀의 손끝에서 스타일링한 슈트를 입고 많은 앵커와 기자가 카메라 앞에 섰다. 신뢰가 생명인 뉴스 앵커는 트렌드에 뒤지지 않으면서도 시청자에게 신뢰를 주는 옷차림이 중요하다. 언뜻 단순해 보이는 슈트의 신뢰감은 엄격하게 지켜진 기본과 원칙에서 나온다. 만약 기본과 원칙에서 벗어난 슈트를 입는다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할 수 없다. 이 책은 슈트를 ‘출근할 때 입는 옷’ 정도로 생각하는 남성들에게 슈트 입는 법을 쉽게 알려주어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기만의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나의 옷차림이
내일, 나의 위치를 결정한다!

뉴스에서 신뢰가 생명이듯 비즈니스에서도 신뢰가 생명이다. 비즈니스맨의 옷차림은 뉴스 진행자처럼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맨에게 옷은 단순히 멋을 내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 옷차림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맨으로 성공한 사람 중에 옷을 대충 입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의 옷차림은 효과적이고 전략적이다. 그들은 패션 스타일이 비즈니스 시장에서 자신을 최고 상품으로 만드는 포장이라고 믿는다. 또한 옷이 단순히 신체 보호를 위한 수단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비즈니스맨의 옷차림은 자신의 직업, 습관,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다. 아울러 자신이 이루고 싶은 소망까지도 함축하고 있다. 그러니 비즈니스맨은 ‘오늘,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내일, 자신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도 지하철로, 버스로, 자동차로 많은 남성이 슈트를 입고 출근한다. 하지만 그들 중 슈트를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집이나 학교, 직장 어디에서도 거의 배우지 않았다. 그들 대부분 성공을 바라지만, 슈트 한 벌이 성공으로 가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그러다 보니 슈트를 고를 때조차 자신의 비즈니스와 무관한 어머니나 아내, 여자 친구나 매장 직원 등의 의견을 따른다. 심지어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문제에 주체적인 남성들도 패션 스타일은 남에게 쉽게 의존한다. 비즈니스맨이라면 자신의 환경에 맞는 패션 스타일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비즈니스 자리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옷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훌륭한 도구다. 슈트 역시 마찬가지다. 키가 작다고, 말랐다고, 통통하다고 상체가 크다고 낙담할 필요가 전혀 없다. 슈트를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커 보일 수도 있고, 건장하게 보일 수도, 날씬해 보일 수도 있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 입으면 된다.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은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 수 있다. 《슈트, 남자의 미래를 바꾸다》는 자신에게 맞는 슈트 스타일을 찾도록 도와준다. 누구든 저자의 설명과 사진, 일러스트 등을 따라가다 보면 상황에 맞는 옷차림을 이해하고 짧은 시간에 멋진 스타일로 자신을 연출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도서정보 : 임경 / 생각비행 / 2020년 07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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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일주일간의 강의!

한국은행에서 금융시장, 채권시장 분석, 공개시장조작 관련 기획, 금융시장 동향과 자금흐름 분석 등, 상당 기간 금융시장과 통화정책 관련 업무를 경험한 저자는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금융기관, 각국 세계은행 직원들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에 대한 강의를 꾸준히 진행했다.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저자가 실무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담아 돈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강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낸 책이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강연을 따라가다 보면 ‘원화와 외화의 흐름, 환율과 금리의 연결고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2015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이슈들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며 2판에 이어 3판을 출간했다. 3판에서 저자는 최근 부각되는 ‘저금리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가?’ ‘내외 금리차가 자금 유출입을 결정하는가?’ ‘암호화폐 투자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암호화폐’와 ‘내외 금리차 확대 전망’ 이해하기

최근 뜨거운 감자가 된 암호화폐가 미래의 돈으로 통용될 수 있는지,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여러 각도로 설명한다. 첫째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과 분산원장 기술, 둘째 암호화폐에 대한 일반적인 지지와 비판 의견, 셋째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 분산원장 기술의 한계와 활용, 넷째 암호화폐의 화폐로서 기능과 암호화폐 개발의 취지와 유사했던 역사적 경험, 그레셤의 법칙을 통해 암호화폐의 유통 가능성을 점검하고 암호화폐가 현행 화폐의 주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다섯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무엇이며 이를 발행하기 위한 연구가 암호화폐 투자에 주는 시사점, 여섯째 암호화폐가 현행 화폐를 대체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일곱째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인정과 규제가 가지는 의미, 여덟째 암호화폐의 미래와 투자가치 등을 전문가의 관점에서 정리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 간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데 미 연준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예상되어 자본 유출이 우려된다. 이에 대해 ‘경계를 넘나드는 돈의 흐름’이란 주제와 연장해서 한미 간 금리 역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금이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돈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본다!

환율과 달러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금리와 원화 자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들이 어떠한 연계관계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명쾌한 관점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과 가격의 연결고리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위기와 정책을 이에 연결하여 파악할 수 있는 입체적인 ‘생각의 틀’을 보여준다. 또한 파생금융거래와 같이 복잡다기한 돈의 흐름을 ‘팔고 사기’와 ‘빌리고 빌려주기’라는 2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한편 이를 외환포지션의 변동과 연결함으로써 돈의 흐름이 위기에 이르는 요인을 명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돈의 흐름과 가격이 평소와 달리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금융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시사점을 보여준다. 취약성과 기폭제라는 두 요인을 모든 경제위기를 설명하는 일관된 기준으로 제시하여 금융위기의 일관된 흐름으로 해석함으로써 핵심요인을 누구나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의 움직임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유지하면서 대두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속적인 저금리시대와 미국과의 금리 역전, 암호화폐 투자 등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간단하지 않은 주제들을 설명하지만, 지금까지 어떤 책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단일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재 상황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공만 쫓아 몰려다니는 동네 축구로는 공격과 수비의 체계를 갖춘 다른 팀의 전략을 이길 수 없다. 변화무쌍한 세계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원화와 외화 그리고 금리와 환율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금융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망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갖추게 될 폭넓은 시야는 금융회사나 기업은 물론 경제 흐름에 관심이 많은 개인에게도 험난한 자본주의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