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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남자의 미래를 바꾸다

도서정보 : 김세현 / 생각비행 / 2020년 07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KBS 보도본부에서 2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가 말하는 신뢰감을 주는 슈트 입는 법

KBS 보도본부 스타일리스트로 2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평범한 남성들에게 슈트 입는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슈트, 남자의 미래를 바꾸다》에 담았다. 그녀의 손끝에서 스타일링한 슈트를 입고 많은 앵커와 기자가 카메라 앞에 섰다. 신뢰가 생명인 뉴스 앵커는 트렌드에 뒤지지 않으면서도 시청자에게 신뢰를 주는 옷차림이 중요하다. 언뜻 단순해 보이는 슈트의 신뢰감은 엄격하게 지켜진 기본과 원칙에서 나온다. 만약 기본과 원칙에서 벗어난 슈트를 입는다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할 수 없다. 이 책은 슈트를 ‘출근할 때 입는 옷’ 정도로 생각하는 남성들에게 슈트 입는 법을 쉽게 알려주어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기만의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나의 옷차림이
내일, 나의 위치를 결정한다!

뉴스에서 신뢰가 생명이듯 비즈니스에서도 신뢰가 생명이다. 비즈니스맨의 옷차림은 뉴스 진행자처럼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맨에게 옷은 단순히 멋을 내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 옷차림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맨으로 성공한 사람 중에 옷을 대충 입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의 옷차림은 효과적이고 전략적이다. 그들은 패션 스타일이 비즈니스 시장에서 자신을 최고 상품으로 만드는 포장이라고 믿는다. 또한 옷이 단순히 신체 보호를 위한 수단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비즈니스맨의 옷차림은 자신의 직업, 습관,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다. 아울러 자신이 이루고 싶은 소망까지도 함축하고 있다. 그러니 비즈니스맨은 ‘오늘,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내일, 자신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도 지하철로, 버스로, 자동차로 많은 남성이 슈트를 입고 출근한다. 하지만 그들 중 슈트를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집이나 학교, 직장 어디에서도 거의 배우지 않았다. 그들 대부분 성공을 바라지만, 슈트 한 벌이 성공으로 가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그러다 보니 슈트를 고를 때조차 자신의 비즈니스와 무관한 어머니나 아내, 여자 친구나 매장 직원 등의 의견을 따른다. 심지어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문제에 주체적인 남성들도 패션 스타일은 남에게 쉽게 의존한다. 비즈니스맨이라면 자신의 환경에 맞는 패션 스타일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비즈니스 자리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옷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훌륭한 도구다. 슈트 역시 마찬가지다. 키가 작다고, 말랐다고, 통통하다고 상체가 크다고 낙담할 필요가 전혀 없다. 슈트를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커 보일 수도 있고, 건장하게 보일 수도, 날씬해 보일 수도 있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 입으면 된다.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은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 수 있다. 《슈트, 남자의 미래를 바꾸다》는 자신에게 맞는 슈트 스타일을 찾도록 도와준다. 누구든 저자의 설명과 사진, 일러스트 등을 따라가다 보면 상황에 맞는 옷차림을 이해하고 짧은 시간에 멋진 스타일로 자신을 연출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도서정보 : 임경 / 생각비행 / 2020년 07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돈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일주일간의 강의!

한국은행에서 금융시장, 채권시장 분석, 공개시장조작 관련 기획, 금융시장 동향과 자금흐름 분석 등, 상당 기간 금융시장과 통화정책 관련 업무를 경험한 저자는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금융기관, 각국 세계은행 직원들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에 대한 강의를 꾸준히 진행했다.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저자가 실무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담아 돈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강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낸 책이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강연을 따라가다 보면 ‘원화와 외화의 흐름, 환율과 금리의 연결고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2015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이슈들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며 2판에 이어 3판을 출간했다. 3판에서 저자는 최근 부각되는 ‘저금리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가?’ ‘내외 금리차가 자금 유출입을 결정하는가?’ ‘암호화폐 투자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암호화폐’와 ‘내외 금리차 확대 전망’ 이해하기

최근 뜨거운 감자가 된 암호화폐가 미래의 돈으로 통용될 수 있는지,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여러 각도로 설명한다. 첫째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과 분산원장 기술, 둘째 암호화폐에 대한 일반적인 지지와 비판 의견, 셋째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 분산원장 기술의 한계와 활용, 넷째 암호화폐의 화폐로서 기능과 암호화폐 개발의 취지와 유사했던 역사적 경험, 그레셤의 법칙을 통해 암호화폐의 유통 가능성을 점검하고 암호화폐가 현행 화폐의 주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다섯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무엇이며 이를 발행하기 위한 연구가 암호화폐 투자에 주는 시사점, 여섯째 암호화폐가 현행 화폐를 대체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일곱째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인정과 규제가 가지는 의미, 여덟째 암호화폐의 미래와 투자가치 등을 전문가의 관점에서 정리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 간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데 미 연준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예상되어 자본 유출이 우려된다. 이에 대해 ‘경계를 넘나드는 돈의 흐름’이란 주제와 연장해서 한미 간 금리 역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금이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돈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본다!

환율과 달러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금리와 원화 자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들이 어떠한 연계관계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명쾌한 관점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과 가격의 연결고리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위기와 정책을 이에 연결하여 파악할 수 있는 입체적인 ‘생각의 틀’을 보여준다. 또한 파생금융거래와 같이 복잡다기한 돈의 흐름을 ‘팔고 사기’와 ‘빌리고 빌려주기’라는 2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한편 이를 외환포지션의 변동과 연결함으로써 돈의 흐름이 위기에 이르는 요인을 명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돈의 흐름과 가격이 평소와 달리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금융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시사점을 보여준다. 취약성과 기폭제라는 두 요인을 모든 경제위기를 설명하는 일관된 기준으로 제시하여 금융위기의 일관된 흐름으로 해석함으로써 핵심요인을 누구나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의 움직임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유지하면서 대두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속적인 저금리시대와 미국과의 금리 역전, 암호화폐 투자 등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간단하지 않은 주제들을 설명하지만, 지금까지 어떤 책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단일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재 상황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공만 쫓아 몰려다니는 동네 축구로는 공격과 수비의 체계를 갖춘 다른 팀의 전략을 이길 수 없다. 변화무쌍한 세계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원화와 외화 그리고 금리와 환율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금융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망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갖추게 될 폭넓은 시야는 금융회사나 기업은 물론 경제 흐름에 관심이 많은 개인에게도 험난한 자본주의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

교육은 바꿀 수 있습니다

도서정보 : 손윤하 / 리더 북스 / 2020년 07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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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의 미래를 위해
부모와 교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 해법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산업과 교육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다. 세계적인 석학이나 미래학자, 교육학자, 과학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기업들은 이런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 핵심역량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아이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야 할 교육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 동안 교사로서 일반 공교육, 대안학교의 교육,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을 두루 경험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교육의 부작용과 교육 변화의 필요성,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 대학원에서 경영과 미래교육을 공부하여 진정한 리더의 역량이 무엇인지도 실감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 교사, 아이들이 제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 앞에서 어떻게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의 핵심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이 책에서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유대인 부모들의 소문난 교육법

도서정보 : 마빈 토케이어 / 리더 북스 / 2020년 05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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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가 전하는
유대인 천재교육의 비밀!
세계 인구의 0.2%밖에 안 되는 소수민족이지만, 노벨상 수상, 하버드 재학생, 세계 억만장자 200인 중 30%가 유대인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 최강 파워의 비밀은 무엇인가? 그것은 유대인의 특별한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에서 시작되었다. 자녀의 두뇌계발과 가정교육, 공동체 의식을 중점으로 두는 탈무드식 교육방법은 평범한 아이도 창의적 인재로 키워내고 있으며, 그것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면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교육법에 기인한다. 《탈무드》에는 “자식을 용으로 키우기 전에 먼저 바다를 보여줘라.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그 바다를 바라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탈무드》에 담긴 5천년의 지혜와 함께, 똑똑하지만 정서가 텅 비어버린 죽은 아이가 아닌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여 살아가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한두 가지라도 따라하다 보면 변화무쌍한 교육정책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녀교육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

어떻게 일하며 성과를 내는가

도서정보 : 이정훈 / 리더 북스 / 2020년 05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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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성장하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31가지 질문과 탁월한 해답!

성과는 직장인들에게 거의 운명과도 같은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직장인들 대부분이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성과를 내는 국제공인 훈련프로그램을 국내에 도입해 직장인들의 실적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키고 있는 저자는 ‘왜 직장인들이 그토록 성과를 못내 쩔쩔매고 힘들었는지’ 그 이유를 들면서 평범한 사람이 ‘성과를 기대해도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날카로운 분석과 명쾌한 조언은 귀 기울여 들을 만하다.

구매가격 : 5,000 원

그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

도서정보 : 박민영 / 책들의정원 / 2020년 05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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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에 찔리면 하루, 종이에 베면 일주일…
날카로운 말에 상처받은 마음이 아무는 데는 얼마가 필요할까?

오래되었지만 생생한 기억들이 있다. 결혼하자며 반지를 꺼내던 그의 떨리는 목소리, 첫 아이를 낳은 후 수고했다며 손을 잡아주던 친정엄마의 얼굴 같은 것들이다. 때로는 아련한 추억이 아니라 아픈 과거가 떠오르기도 한다. 어떤 기억들은 시간이 지나도 풀리지 않고 응어리진 채 남아 있다. 부부싸움 후 “네가 뭘 안다고?”라며 무시하던 그의 눈빛, 사춘기 시절 아버지에게 처음 들었던 고함…. 이런 기억은 평생의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라며
말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당신에게

마음의 상처는 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믿었던 사람에게 들은 차가운 한 마디는 관계를 얼어붙게 한다. 《그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는 나의 말습관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민영 대표는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수많은 이들의 고민을 상담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부부와 연인, 부모와 자식, 직장 동료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이다. 이런 관계에서 벌어지는 실제 대화를 살펴보고 더 나은 소통을 하도록 조언한다.

이 책은 해답을 먼저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말하는 이’와 ‘듣는 이’의 대화 당시 마음속 풍경을 그려보게 이끈다. 그 과정에서 겉으로 드러난 표현 뒤에 숨어 있는 진심을 헤아리고 이를 통해 각자가 정답을 떠올려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소통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면서도 가끔은 따끔하게 충고한다. 말은 단순한 기술이나 재주가 아니다. 말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다. 어떤 그릇을 가지느냐에 따라 우리는 더 행복한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내 남자 사용법

도서정보 : 스티브 하비 / 북아지트 / 2020년 05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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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연애는 완벽한가?”

A씨는 얼마 전 막 연애를 시작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연락도 잘 하지 않고 친구도 소개시켜 주지 않아 늘 속상하다. 얼마 안 된 이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할까, 일찍이 정리해야 할까? K씨는 사귄 지 4년 된 남자친구가 있다. 부모님에게 가벼운 인사도 드렸고, 나이도 찼는데 결혼 얘기에는 무덤덤한 이 남자, 뭐가 문제인걸까? 그와의 관계가 불확실하다고 느껴진다면, 함께 있지만 종종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의 마음이 정확히 와 닿지 않는다면, 그것은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다.

“영화로도 제작된 백문백답 명쾌한 연애 비법!”

코미디언이자 미국 [스티브 하비 모닝 쇼]의 진행자인 저자는 책을 집필하면서 주변에 있는 남성들과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운동선수나 영화배우 같은 유명인사뿐 아니라 보험중개인, 은행직원, 야구팀 코치, 교회 목사, 심지어 재소자와 사기꾼까지. 그 결과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눈에 들어왔다. 모든 남자는 매우 단순하며, 기본적으로 생각의 방향이 비슷했다는 것이다. 여자의 사랑은 감성적이고 자애로우며 따뜻하지만 남자의 사랑은 응원과 의리, 그리고 섹스가 거의 전부다. 남자의 사랑법을 정확히 이해한다면, 곁에 있는 당신의 남자가 당신에게 모든 것을 바칠지, 금방 떠날 것인지 구별할 수 있게 된다.리얼함 100%, 솔직함 200%로 무장한 저자의 이야기는 그 진실성을 인정받아 영화(Think Like a Man, 2012, 2014)로 총 2편이 제작되었고, 오랫동안 재미와 공감이 함께 있는 따뜻한 로맨스 영화로 추천받고 있다.

“온전히 여자를 위한 조언 & 지극히 현실적인 팁!”

먼저 남자의 심리를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를 대할 때 하는 행동방식, 결혼할 여자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심지어 바람을 피우는 이유까지. 이 책은 남자를 완전히 파악한 뒤, 여자가 연애를 시작하고 90일 안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들을 알려 준다. 응원과 의리, 섹스로 이루어진 남자의 사랑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쟁취하기 쉽다. 남자는 여자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요구할수록 긴장감을 갖고 당신을 대할 것이다. 그동안 그가 서운해 할까 봐 하지 못했던 말, 까다로운 여자로 생각될까 봐 티내지 않았던 불만은 당신의 착각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보다 진지하고 성숙한 관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사랑에는 더 깊은 애정을 심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판매의 신

도서정보 : 이정훈 / 리더 북스 / 2020년 05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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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20억을 번 판매왕의 역발상 영업 이야기
고객들은 천 원짜리 물건을 사더라도 현명한 소비를 한다. 고객의 핵심 니즈를 읽어내고 마음을 움직이고 지갑을 열게 하는 비밀을 모르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불황에도 잘 파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평범한 영업자들은 고객에게 물건을 팔려고 하지만 영업의 고수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여 사게 만든다. 그것도 고객이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영업의 고수는 즐거운 경험을 판다. 고객을 행복하게 해준다. 백 번이고 천 번이고 감동할 때까지 서비스한다. 진정성, 자신감, 열정에 반하게 한다. 프로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고객의 카운슬러로서 일한다. 이 책은 판매 부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해법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천 개의 성공을 이끈 작은 관찰의 힘

도서정보 : 이재준 / 리더 북스 / 2020년 04월 2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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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치 있는 발견을 했다면, 다른 능력보다 참을성 있게 관찰한 덕분이다.”
-아이작 뉴턴

모든 창조?혁신의 기회는 관찰하지 않는 순간 사라진다
코난 도일의 소설에 등장하는 명탐정 셜록 홈즈는 해박한 지식과 예리한 관찰력으로 하나의 단서도 놓치지 않고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이런 일은 셜록 홈즈만 가능한 것일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무엇이든 호기심을 갖고 온갖 다양한 정보를 살피고 주의 깊게 관찰해온 사람이라면 무엇이든 빠르게 간파하고 통찰할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놀라운 발견은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청소의 어려움을 겪던 주부는 스팀 청소기를 개발했다. 세계 최초의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인 다이슨 청소기는 남다른 관찰력을 통해 발견된 것이다. 콩깍지 이음매가 다른 부분보다 약한 것에 착안해서 담배 포장지를 한 번에 벗기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킹 질레트는 면도를 할 때마다 면도날을 갈아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한 번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 면도기를 개발했다. 인쇄업자였던 험프리 오설리번은 작업할 때 피로를 덜기 위해 바닥에 깔았던 고무 매트를 자꾸 훔쳐가는 직원들 때문에 고무 밑창을 댄 신발을 최초로 고안했다. 루이스 워터맨은 고객이 계약서에 서명을 하려는 순간 잉크가 흘러 계약서를 버리게 되자 다른 계약서를 가지러 간 사이 고객을 다른 판매원에게 빼앗겼고, 이 일을 계기로 만년필을 개발했다. 포드 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가 도입한 컨베이어 시스템은 포드가 우연히 방문한 정육점에서 착상했다. 미국 식품회사 제너럴 밀의 짜 먹는 요구르트는 노는 것에 정신이 팔린 아이들을 관찰하여 ‘한 손에 쥐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경동보일러의 광고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하나 놔드려야겠어요”는 어느 재래시장의 보일러가게에서 신혼부부가 “여보, 날도 추워지는데 시골에 계신 아버님, 보일러나 하나 바꿔드리자”라는 대화를 듣고 제작되었다. 일본의 위생용품 업체인 유니참이 만든 팬티 기저귀는 오줌 싼 기저귀를 갈고 채우는 엄마들의 불편함을 관찰하여 만들어졌다.
시장을 선도하는 창조적 상품은 천재의 머리에서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것이 아니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여 한두 개의 특성으로 단순화하고, 숨겨진 패턴을 발견하고, 문제의 원인을 추적하여 본질을 구체화하고, 도구를 활용하여 본질을 확인하고, 현실에 맞는 대안을 만들어내고, 지식과 경험의 통합으로 해결책을 찾은 것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탄생한 것이 시장을 선도하는 창조적 상품들이다.
이 책은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는 관찰의 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세상의 모든 성공을 이끈 작은 관찰의 힘과 관찰의 메커니즘, 본질을 밝혀내는 통찰력, 성취의 맥을 잡는 법, 문제 해결 중심의 조직운용법, 관찰하고 분석하는 시스템 등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를 꿰뚫어보는 통찰력과 문제해결력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의 토씨 하나도 그냥 넘기지 마라.

관찰하고 분석하는 지독한 시스템을 갖춰라
요즘 경영자들을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창조’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와 경쟁력의 주요 원천이 ‘새로운 지식과 창조적 아이디어’라는 것을 누구나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의 대처 방식으로는 국가나 기업, 개인이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다. 기업에 창조적인 혁신이 필요하고, 개인 역시 창조적인 마인드로 무장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에 들어가면 모두가 입을 다물어버린다. “창조적인 아이디어 좀 내봐!”라고 닦달하면서도 ‘어떻게?’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실한 답을 주지 못한다. 그저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으로 했는데 운 좋게 히트를 치면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대접을 받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핀잔을 받는 식이다.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은 미래 예측이다”라고 말했다. 기업을 선도하는 인재는 예측능력이 있는 미래지향적 인재,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기를 원하는 위기 대처형 인재, 몸담고 있는 조직에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재라는 것이다.
이런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관찰하는 일에서 재미를 느껴야 한다.
관찰자는 경이로움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관찰자는 세부를 알아차리고 소중히 여긴다.
관찰자는 언제나 멈추지 않는 호기심을 좇는다.
관찰자는 아름다움에서 아이디어 영감을 찾는다.
관찰자 기술을 연습하는 동안에는 만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머리 위에 “이것이 무슨 의미지? 이것을 배우려면 어딜 가야 할까?”라는 말풍선을 늘 상상하라. 어디를 가든지 질문을 달고 다녀라. 호기심이 당신 곁에 늘 여행하도록 만들어라. 환경이나 조건에 대한 호기심을 죽이지 말라. 스스로 자신에게 계속 질문할 때에만 창조성이 번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구매가격 : 5,000 원

설득의 신

도서정보 : 이정훈 / 리더 북스 / 2020년 04월 2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설득의 고수에게 배우는 1% 다른 설득법

어느 강사가 맨 앞자리에 앉은 청중에게 나지막하게 말한다. “이 펜을 나에게 팔아보세요.”
당신이라면 어떻게 펜을 팔겠는가? “좋은 펜이니까 사세요!” 이런 말은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당장 필요하지도 않고 언뜻 봐서 좋아 보이지도 않는 펜을 거저 주면 모를까 선뜻 돈 주고 살 사람은 없다. 요즘은 구매자들이 너무나 현명해서 판매자의 머리 꼭대기에 올라앉아 상품을 냉정하게 평가한다. 마케팅도 익숙한 패턴으로는 관심조차 끌지 못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펜을 순식간에 팔아버린다. 그것도 열 배나 비싼 가격으로. 아니, 판 게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 사겠다고 아우성치게 만든다. 어떻게 그는 사람들이 스스로 그 펜을 선택하게 만들었을까?
놀랍고, 의외이고, 흥미롭고, 독특하고, 눈에 띄고, 멋진 설득법으로 사람들의 감정을 흔드는 고수들의 1% 다른 노하우가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사소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설득의 핵심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 설득법은 일상생활에서, 판매나 구매 현장에서, 또는 면접, 회의, 프레젠테이션 같은 실전에서 이미 가공할 만한 위력을 발휘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거래처나 고객의 신뢰를 얻고, 직장 상사를 설득하고, 면접관을 사로잡는 이 비법들은 당장 실행하고 그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다.
저자는 프레지던트급 세일즈맨으로, 아시아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영업조직의 리더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설득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는데, 이 책은 최고 평점을 받은 그 설득 강의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실전에서 쌓은 노하우를 이 책에 유감없이 풀어놓았다. 이 책에 실린 설득 방법들은 저자가 이미 사용하여 그 효과가 검증된 것들이니 믿고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실전에 적용하면 움직이지 못할 마음은 없다!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