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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개정판)지금, 만나러 갑니다

도서정보 : ICHIKAWA TAKUJI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2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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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기적 같은 단 한 사람”
비의 계절에 시작된 세상 가장 특별한 사랑 이야기

불황에 빠진 일본 출판계를 부활시킨 밀리언셀러
영화, 드라마, 만화로 제작된 경이로운 기록의 소설!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로 기억되는 소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13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작품은 일본에서 출간 즉시 열렬한 반응을 얻으며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하고,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와 400만 관객을 기록하며 크게 화제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주제곡이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드라마로도 제작되는 등 한바탕 열풍이 불었다. 그 열기는 한국에도 전해졌다. 소설은 출간 이래 현재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고, 영화는 지금도 일본 로맨스영화 평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에서 리메이크되어 또 한 번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이치카와 다쿠지가 소설가로 정식 데뷔하기 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입소문만으로 수십만 명의 독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이다. 출간 이후에는 단기간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당시 불황에 빠진 일본 출판계를 부활시켰다는 평가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작가는 이 작품으로 일본의 연애소설을 대표하는 작가로 우뚝 섰다.
‘그 사람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이처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그리운 사람과의 기적 같은 재회를 그렸다. 1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 미오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다쿠미는 비 오는 날 아들 유지와 함께 찾은 숲속에서 놀랍게도 죽은 미오와 재회한다. 이야기는 누구보다 차근차근 마음을 쌓아가며 느리게 사랑해온 두 사람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자극적인 연애 이야기가 아니라, 느리다 못해 늦돼 보이는 두 사람의 순수한 사랑은 어느새 모두의 마음을 따뜻한 색채로 물들여버린다.

“다시 비의 계절이 돌아오면,
둘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러 올 거야.”
다쿠미는 1년 전 사랑하는 아내 미오를 잃고 아들 유지와 함께 살고 있다. 부족한 것도 많고 모든 게 서툴기만 한 그는 자기 한 몸 돌보기도 쉽지가 않다. 다쿠미는 아들 유지에게 미오가 아카이브 별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마음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별, 누군가 잊지 않는 한 그 사람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다고. 동화 같은 이야기이지만 다쿠미는 그것이 사실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6월의 어느 날, 유지와 산책을 나갔던 다쿠미는 비 오는 숲속에서 기적처럼 미오와 재회한다. 금세 알아볼 수 있는 그리운 윤곽, 잊을 수 없는 그리운 향기. 그녀는 미오의 유령일까? 사실은 미오가 살아 있었던 걸까? 그 놀라운 광경에 다쿠미는 다시 비의 계절이 되면 돌아오겠다던 미오의 말을 떠올린다. 그녀는 정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돌아온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비의 계절이 끝나면 돌아가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그들의 특별한 나날이 시작된다.

“우리는 몇 번이고 이렇게 사랑에 빠질 거야.”
미오는 다쿠미는 물론 자신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다쿠미는 그런 그녀에게 두 사람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서로의 곁을 맴돌았던 학창시절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첫사랑, 그리고 두 사람에게 찾아왔던 시련까지. 더디게 시작한 사랑을 끝내 이뤄냈던 것처럼, 두 사람은 또다시 사랑을 한다. 반드시 지평선에서 맞닿는 하늘과 바다처럼, 둘은 언제라도 몇 번이라도 다시 사랑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자네들은 만나기만 하면 반드시 서로 좋아하게 돼버리는군. 언제라도, 몇 번이라도.
저거하고 똑같아. 하늘과 바다는 반드시 하나가 돼. 언제든, 어디서든.”

주인공 다쿠미는 남들보다 훨씬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간다. 그런 그가 미오의 괜찮다는 한마디에 용기를 얻어 일생일대의 결정을 내리고, 다쿠미를 위해 자신의 운명을 모두 내거는 미오의 모습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장 순수하고도 근본적인 사랑을 떠올리게 한다. 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곁이 되어주는 것, 그 사람에게 가장 큰 힘을 주는 것. 그 흔한 밀고 당기기도 없이 오로지 서로를 바라보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강렬한 감동을 준다.
과연 그들의 끝은 어떻게 될까. 홀연히 다시 나타난 미오의 정체는 무엇일까. 언뜻 슬픔이 예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야기임에도 결코 절망은 깃들어 있지 않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어찌할 수 없는 상실의 아픔에도 그들은 씩씩하게 살아간다. 사랑 때문에 상실은 더 아프지만, 사랑 때문에 인간은 힘을 얻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늙지 않는 비밀

도서정보 : Elizabeth Blackburn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3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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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23개국 출간 베스트셀러
스탠퍼드대학교 장수센터, 세계 의료협회 필독서
<뉴욕타임스> <가디언> <사이언스> 추천서

노벨의학상 수상자가 직접 밝히는
건강과 수명 연장의 비밀, 텔로미어 효과

불로초를 찾아 헤매던 진시황처럼 인류는 오랫동안 늙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한 방법을 찾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텔로미어’가 그 열쇠를 쥐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발견한 엘리자베스 블랙번 교수가 2009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면서 입증되었다. 텔로미어는 세포 속 염색체의 양 끝단 구조를 일컬으며, 이는 염색체의 손상을 막아주는 덮개 역할을 한다.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는 조금씩 짧아지면서 일정 길이 이상 줄어들게 되면 세포가 분열을 멈추는데, 그렇게 되면 더 이상 건강한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게 되고, 우리 몸은 노화가 진행되어 죽는다. 즉, 텔로미어의 마모가 우리의 노화와 수명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막아 노화를 억제할 수 있을까? 더 나아가 텔로미어 길이를 늘여 노화를 거꾸로 되돌릴 수 있을까? 블랙번은 이 책 《늙지 않는 비밀The Telomere Effect》을 통해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일임을 보여준다. 그는 텔로미어를 보호하는 과학적 연구결과와 구체적인 지침을 알려줌으로써 독자들의 질병수명(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뚜렷한 질환을 갖고 살아가는 햇수)를 줄이고, 건강수명(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햇수)을 늘리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세계적인 건강심리학자이자 UCSF 정신의학과 교수인 엘리사 에펠이 저술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신체뿐만 아니라 감정 및 사고가 텔로미어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과 텔로미어를 돕는 마음 자세에 대해 알려준다.
노화 연구의 혁명기를 불러온 이 두 저자는 자신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텔로미어 지식을 일반 독자들의 눈에 맞게 단순화하는 엄청난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저자들이 알려주는 ‘늙지 않는 비밀’ 역시 어렵거나 복잡하거나 비싸지 않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오랜 열망인 불로장생의 열쇠가 엄청난 특약이나 기법에 있지 않고 매일매일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수면, 사고 습관 등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있음이 책 전반에 걸쳐 확연히 드러난다. 《늙지 않는 비밀》이 가장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일상적인 방법으로 당신의 젊음과 건강을 책임져줄 것이라 확신한다.

노화를 결정짓는 ‘생체시계’를 보호하다
세포부터 젊어지게 만드는 혁명적 프로젝트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게 아니라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며 오래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화를 결정짓는 생체시계인 텔로미어의 보호되어야 하는데, 블랙번은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막는 효소인 ‘텔로머라아제’라는 생물학적 지표를 발견함으로써 그 수수께끼를 해결했다. 텔로머라아제는 세포 분열이 일어날 때마다 짧아진 텔로미어 끝에 DNA를 덧붙여서 염색체를 원상 복원시킨다. 이는 염색체 자체가 보호되고, 새 세포로 정확한 사본이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그런 세포는 계속 자기 자신을 재생할 수 있다. 텔로머라아제가 세포 분열에 따르는 텔로미어의 감소를 늦추거나, 막거나, 더 나아가 되돌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텔로미어와 텔로머라아제의 역할과 효과를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며, 세포가 어떻게 늙어가는지 또 어떻게 해야 세포가 유지되고 젊어지는지를 이해시킨다. 또한 그동안 들어온 건강에 좋은 조언과 지침들이 구체적으로 세포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게 함으로써 세포부터 젊어지게 만드는 블랙번과 에펠의 이 놀라운 프로젝트에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한다.

텔로미어는 당신의 생각에 귀 기울인다
내 몸을 늙게 만드는 사고방식들

블랙번의 연구 결과가 나온 뒤, 텔로미어와 텔로머라아제에 관한 뉴스와 기업의 광고들이 쏟아졌다. 그 가운데는 특정한 약물과 보충제, 화장품 등이 텔로미어를 늘여서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식의 주장도 허다했다. 정말 그런 알약과 크림들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단호히 말한다. 오히려 인위적으로 텔로머라아제를 늘리려 하다기는 암에 걸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하며, 우리의 세포를 지킬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명확히 한다.
에펠은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지속해온 사람들의 텔로미어가 정상인에 비해 빨리 짧아져 세포의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가 노화의 가장 큰 요인이라 말한다. 그러곤 명상, 마음수련 등의 훈련을 통해 감정의 때들을 배출하는 방법과 자아와의 거리두기처럼 외부 자극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알려줌으로써 스트레스로부터의 회복을 돕는다. 블랙번은 ‘당신의 세포는 당신의 생각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줄곧 강조해왔다. 이 책은 여러 대조 실험들을 통해 적대감, 비관론, 사고 억제, 반추 등 부정적 사고가 어떻게 텔로미어 단축에 영향을 미치며 노화를 촉진시키는지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탄력적 사고, 자기 연민, 사고 인지 등 텔로미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고 습관들을 안내한다.
당신은 현재 주로 젊어지는 사고를 하고 있을까, 늙게 만드는 사고를 하고 있을까? 이 책에는 독자 스스로 자신에 대해 평가해보는 테스트가 실려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이 평가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사고 양식에 대해 인지할 수 있으며, 텔로미어에 도움이 되는 반응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음식과 운동, 수면 등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당신의 수명은 훨씬 더 길어진다

이 책의 강점은 침대에서 일어나라는 모호한 조언이 아니라 정량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텔로미어에 가장 좋은 음식, 운동, 수면 습관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생활 습관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킨다.
텔로미어의 관심이 당신의 몸무게가 아니라 복부 지방임을 강조하는 이 책은 지방이 적고 질 좋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 연어, 잎채소, 아마씨처럼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등 텔로미어를 위한 최강의 식단을 짜준다. 또한 텔로미어의 길이를 줄이는 식품 역시 알려주는데, 대표적으로는 핫도그와 햄 같은 가공육과 당을 추가한 음료가 있다. 우리가 하는 운동이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운동이 세포의 청소부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쓰레기가 덜 쌓이게 하고 텔로미어가 스트레스에 손상되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텔로미어를 건강하게 하는 운동의 유형과 적정량까지 제시하는데, 일주일에 3번, 45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자들은 잠을 충분히 자면 배가 덜 고프고, 감정 기복이 덜하며, 텔로미어 염기쌍도 덜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적어도 7시간 잘 것을 권하며, 좋은 수면을 위한 기술들을 알려준다.
이 책 전반을 통해 당신은 늙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 삶의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절감할 것이다. 또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실천할 때 당신의 신체나이는 지금보다 훨씬 젊어지며 앞으로의 수명은 늘어날 것이다.

노화와 건강에 관한 가장 최신 연구결과들
인류에게 전하는 텔로미어 메시지

이 책을 통해 블랙번과 에펠은 유전자와 상관없이 부모의 텔로미어가 아주 짧을 때 아이에게 텔로미어가 전달될 수 있다는 최신 연구결과를 제공한다. 임신기의 심각한 스트레스, 흡연, 엽산 같은 영양소 섭취는 자녀의 짧은 텔로미어 길이와 관련이 있다. 또한 유년기에 입은 심각한 정신적 외상이 성년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 텔로미어가 더욱 짧아질 수도 있다. 자신의 텔로미어가 다음 세대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다행히도 이 책은 자녀의 건강한 텔로미어를 위해 임신부가 해야 할 자궁 관리와 영양 섭취, 자녀의 건강한 정서를 돕는 양육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의 텔로미어는 현재 살고 있는 동네의 질, 녹색지대의 여부, 주변 사람들과 정서적 연결, 화학물질 노출 정도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는다. 우리의 건강과 수명이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 및 물리적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는 지역과 정부 차원에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함을 저자들은 알린다.
《늙지 않는 비밀》은 텔로미어 효과라는 창으로 노화에 관한 우리의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개인적 또 사회적으로 건강과 장수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똑같은 나이여도 10년 더 일찍 늙는 사람이 있고, 10년 더 늦게 늙는 사람이 있다. 이 책이 당신의 10년, 20년 후 건강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후대의 행복까지 바꿔주리라 믿는다.

구매가격 : 11,900 원

게임의 이름은 유괴(최신개정판)

도서정보 : 히가시노 게이고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3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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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유괴, 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나오키 상 수상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게임의 이름은 유괴』. 영화「g@me」의 원작소설로, 범인과 인질이 파트너가 되어 벌이는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을 그렸다. 광고기획사에서 일하는 사쿠마는 인생을 하나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껏 성공하지 못한 게임이 하나도 없었던 사쿠마지만, 어느 날 대기업 부사장에게 자신의 광고 기획이 좌절되는 굴욕을 당한다. 분노를 참지 못하고 복수를 노리던 중, 그는 첩의 자식이란 이유로 무시와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온 부사장 딸의 가출 현장을 목격한다. 부사장에게 원한을 가진 두 사람은 의기투합해 복수를 계획하고, 파트너가 되어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을 펼치는데….

구매가격 : 10,360 원

아치 그린 : 연금술사의 저주

도서정보 : Des Dearlove / 주니어RHK / 2018년 03월 0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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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치 그린과 마법 수습생들에게 나타난 황금빛 표식!
표식의 비밀을 파헤치던 아치와 친구들은
섬뜩한 ‘연금술사의 저주’에 걸려들고야 마는데…….


2년 만에 찾아온 마법 수습생 ‘아치 그린’,
미궁 속에 빠진 연금술사의 저주를 풀어라!

《아치 그린, 연금술사의 저주》는 2015년 출간된 <아치 그린, 불꽃 수호자>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책’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위에 ‘마법’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이 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가족 판타지 도서이다. 전작에 이어 여전히 마법 박물관의 수습생으로 일하고 있는 아치 그린.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는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하고, 대담해진 그를 만날 수 있다!
이야기는 아치의 사촌 티슬의 생일날부터 시작한다. 열두 살 생일을 맞은 아치의 사촌 티슬은 아치가 그랬듯 마법 박물관의 불꽃 테스트를 받게 되고, 그 결과 티슬의 손바닥에 수색꾼의 표식이 새겨진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튀어나온 파로스의 불꽃이 티슬 옆에 있던 아치의 손바닥에 황금빛 표식을 새기고, 그 표식은 다른 티슬을 포함한 네 명의 마법 수습생들에게까지 나타난다. 황금빛 표식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던 아치와 친구들은 그 표식이 300년 전 페이비언 그레이가 속했던 연금술사 클럽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새 연금술사 클럽을 조직하기에 이른다.

책을 소재로 펼쳐지는 독특한 판타지 동화의 즐거움!

작가 D. D. 에버리스트는 ‘연금술사’라는 설정을 통해, 신비로운 마법의 힘에 대한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켰다.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아치의 비밀, 예를 들어 사라진 부모님의 행방, 눈동자 색의 비밀, 페이비언 그레이와의 운명적 연관성 등이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며 드러나 독자로 하여금 한 시도 긴장을 풀지 않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황금빛 표식을 받은 새 연금술사 클럽 멤버들의 활약도 눈여겨 볼 점이다. 300년 전 활동했던 한 연금술사의 저주가 세상에 퍼질 위험에 처하자, 아치와 친구들은 어둠으로 마법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 나아가 마법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에서 비롯된 이들의 행동은 친구들과의 우정과 관계를 중요시 하는 이 또래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인공의 처지와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한편, 이 책 안에는 ‘마법’을 소재로 한 풍성한 볼거리들이 담겨 있어 소소한 재미를 자아낸다. 책 안에서 튀어나온 도둑이 아치가 먹고 있던 케이크를 훔쳐 달아나는가 하면, 마음대로 날씨를 바꿀 수 있는 기계, 상상의 동물 페가수스와 미노타우로스가 살고 있는 신비한 동물원 등,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황 설정과 이야기는 이 책의 판타지적 매력을 배가시킨다.
스릴과 감동, 재미와 유머가 모두 담겨 있는 <아치 그린 : 연금술사의 저주>! 그 놀라운 판타지 세계로 모두 함께 떠나 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이-별이라고 말하는 너에게

도서정보 : 김지성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3월 06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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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되지 말아줘. 지금처럼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게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존재해줘.”
나에게 가장 빛나는 ‘별’이었던 당신이 ‘이-별’이 되기까지
울고, 웃고, 미워하고, 그리워하며 지나온 수많은 밤의 이야기.

풋풋한 사랑, 애달픈 사랑, 농익은 사랑, 애증 섞인 사랑… 어떤 사랑이든 밝게 빛나던 순간은 있었을 것이다. 비록, 그 빛이 지금은 희미해졌을지라도. 지난밤 우리를 뒤척이게 한 것은 사람에 대한 그리움보다는 어쩌면 빛났던 순간들에 대한 기억인지도 모른다. 지나간 사랑의 기억에 잠 못 드는 그런 밤, 혼자 꺼내 보았던 페이스북 페이지 ‘달이 머무는 밤’의 작가 곰지의 짧은 산문집이 『이-별이라고 말하는 너에게』라는 제목으로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시작된 사랑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된 듯 설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래져가는 사랑에 상처받으며, 이별 앞에서 부서져 내렸던 한 사람의 고백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이별 앞에서 누구나 사랑하며 쌓아왔던 모든 것이 부정된 것처럼 큰 상실감을 느끼지만, 그 시간에서 멀어져 아팠던 감정조차 사그라지면 밤하늘의 별처럼 가끔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거라고.
‘나도 그랬듯 너도 괜찮아질 거라고. 그러니 그때를 위해 지금은 마음껏 아파하라고. 아팠던 기억조차 추억으로 남을 테니….’
잠 못 드는 밤 20만 독자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달이 머무는 밤’의 공감이 가져다주는 위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랑의 모습들.

‘그렇네요. 저 글 속의 남자가 바로 저였어요. 저도… 괜찮아지겠죠?’ ‘오늘도 공감하고 갑니다.’ ‘이런 글 너무 좋아요. 밤에 혼자 꺼내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저자의 페이지에는 글을 읽고 공감하고 위안을 얻었다는 독자들의 감상이 넘쳐난다. 너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며 지인을 태그한 댓글도 눈에 띈다. 이렇게 매일 찾아와 댓글을 달고 공유하는 독자들 덕분에 ‘달이 머무는 밤’은 몇 년 만에 약 20만 독자들이 구독하는 인기 콘텐츠가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첫 번째 산문집으로 사랑할 때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다루었다.

작가는 말한다. 처음 사랑을 느낀 순간부터 만남과 이별, 그리워한 시간까지가 모두 하나의 과정이라고. 그래서 이 책은 첫 장에서 다음 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사랑 이야기가 완성되게끔 구성되었다.

첫 장인 「마음에 스미다」는 호감과 사랑을 오가는 미묘한 감정의 줄다리기와 두근거림을, 둘째 장인 「네가 머물던 밤」에서는 시작된 사랑과 연인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그다음 장인 「우리에겐 아직 사랑의 시간이 남아 있어」에서는 농익어가는 감정의 농도와 비례해 짙어지는 권태로움을, 마지막 장인 「누구나 슬픔의 별을 안고 살아간다」에서는 이별의 슬픔과 그리움의 의미를 되새기는 구절들이 담겨 있다.

글을 쓸 때면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 채 단어를 고르고 고른다는 작가는, 이 책의 주제는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누구나 느껴봤을 보편적인 감정이 담겨 있어 누구든 쉽게 그 감정 속에 푹 빠질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독자들은 슬펐지만 아름다웠던 옛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기도, 슬픔을 이겨내거나 현재의 사랑에 충실하기 위한 힘을 얻어 갈수도 있을 것이다. 이별이란 사랑의 숙명이기에 이 책은 이미 지나가버린 모든 사랑의 순간에 바치는 에세이다.

우리의 사랑은 달과 같았다.
점점 만월이 되어가는 달처럼 뜨겁게 차올랐다가,
다시 기울어가는 달처럼 희미해져버린 사랑.
우리의 사랑은 이미 희미해졌지만,
다른 누군가를 만나면 또다시 차오르는 사랑을 할 테지.
그때 함께 보았던 보름달처럼.

<달의 기억> 중에서

구매가격 : 9,660 원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도서정보 : Dupree, Miller & Associates, Inc.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2월 2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가상화폐, 코스피, 부동산 폭등… 그 다음은?
다들 기회를 틈타 부자가 된다. 나만 빼고!
워런 버핏, 존 템플턴, 0.001% 부의 거인들의 비밀을 풀다

어떤 사람들은 불황에서든 호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불려서’ 부자가 된다. 하지만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오를 때 투자에 뛰어들고 조금만 떨어지면 불안을 이기지 못하고 빠져나와 결국 큰 기회를 잃곤 한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성장시켜온 변화심리학의 대가 토니 로빈스는 2008년 리먼 사태를 목격하며, ‘왜 부자들은 위기 때 더 큰 부자가 되고 평범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는가?’ 의문을 품었다. 그는 머니게임에서 패배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부자들은 어떻게 머니게임에 승리하는가?’를 철저히 파헤치기로 결심.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앨런 그린스펀 등 전 세계 금융과 막대한 돈을 쥐고 흔드는 세계 0.001% 부의 거인들을 직접 만나 평생 쌓은 투자 노하우, 돈의 철학, 시장 분석법 등을 끌어냈다. 그 다음 그들만이 알고 있는 부의 핵심 법칙을 체계화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처럼 부를 쌓을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 담았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원제인 ‘Unshakeable(언셰이커블)’에 함축되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호황에서든 불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안전하게 불려서, ‘안락하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재정적 자유의 상태를 평생 만끽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표다.

당신의 재정적 자유를 책임질 단 한 권의 책
“흔들리지 마라, 현혹되지 마라, 부자 될 기회 있다!”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의 가상화폐 광풍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을 것이다. 뉴스, SNS에서는 가상화폐의 등락을 거의 실시간으로 알렸고, 원금의 수백, 수천 배의 수익을 올리며 신흥 갑부로 격상한 사람들의 스토리가 전 세계를 막론하고 수없이 쏟아졌다. 뉴스는 아직 투자에 뛰어들지 않은 사람들을 질책하듯 투자자들을 자극했다. 그러나 모두가 알다시피 뒤늦게 투자에 뛰어든 사람들 태반이 원금도 챙기지 못하고 크나큰 손해를 입었다.

시장의 호들갑에 등 떠밀려서 올랐을 때 사고, 두려움에 황급히 팔아서 돈을 잃는다. 비단 가상화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주식, 펀드, 부동산에도 저평가 우량주만 정확히 골라 갑부가 된 ‘금손’들의 전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미 올랐을 때야 그것이 저평가 우량주였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는 진작 알아보지 못한 자신을 탓하거나, 뒤늦게라도 뛰어들었다가 소중히 번 돈을 잃고 만다. 운이 좋아 한두 번은 행운을 만날 수도 있지만, 경기가 잠시라도 흔들려 자산 폭락을 경험하면 멘탈을 붙들고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가지 위안이라면 이것이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패턴이라는 것.

이런 실패하는 패턴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주가가 정점을 찍었을 때 전 재산을 현금화해두었다가 바닥을 쳤을 때 우량주를 골라서 올인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조차 그걸 노리느니 ‘차라리 점쟁이가 용하다’고 했으며, 금융계의 대부이자 3조 달러를 운용하는 뱅가드 그룹 창립자 존 보글마저도 “평생 동안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본 적 없다!”고 단언했다. 실적 좋은 펀드에 돈을 묻어두는 것은 어떨까? 실적이 가장 좋은 펀드는 이미 상승한 주식과 같다. 즉 계속 실적이 좋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그러면 힘들게 번 돈을 날리지 않도록 은행에 따박따박 저축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물가상승률을 생각하면 요새 같은 금리로 귀한 자산을 은행에 묶어두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평생 재정적 자유를 원한다면 시장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부자는 돈의 법칙만 믿는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없을까? 토니 로빈스는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 낱낱이 분석⋅정리해 담았다.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시장의 오랜 지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은 버틸지 몰라도 하락장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이번에는 다를 거야’라는 두려움의 함정에 빠져,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숨어버리는 것이 매우 일반적인 패턴이다. 토니 로빈스는 이 패턴을 타파하고 승리하는 투자 패턴으로 이동시키고자, 1900년 이후의 실물 경제 자료와 역사적 팩트, 관련 연구들의 핵심을 짚어 ‘결국 시장은 반등하고, 버티는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는 오랜 진리를 깊이 각인시킨다.(더불어 한국의 경제 흐름과 분석 자료는 국내 최고의 경제 컬럼니스트이자 금융 전문가인 정철진의 감수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토니 로빈스는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흔히들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투자처 중에서 안전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매우 위험하거나, 소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투자처와 투자 방식들의 실체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일례로 모두가 안전자산이라고 말하는 금은 근시안적으로는 소소한 등락을 거듭하지만 역사적으로 늘 하락한다. 하락이 예정되어 있는 투자처는 결코 좋은 투자처가 아니다.

부자들은 투자 상품을 고르는 안목도 다르다. 그들은 재무설계사의 감언이설에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일반적인 펀드 상품이나 보험 상품에 붙어 있는 각종 수수료와 세금이 장기적으로는 자산을 얼마나 심각하게 갉아먹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세한 수수료 차이가 얼마나 큰 손해를 끼치는지 냉철히 분석해서 보여주어 평범한 사람도 부자의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세금을 거의 떼지 않고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제안한다.

내면의 적을 이겨내 두려워도 흔들리지 않고
진정한 부자로 살아가는 법

시장은 늘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부자들의 투자 원칙을 따라 최대한 안전하고 견고하게 자산을 투자했어도 끝내 내면의 적을 잠재우지 못하면 금세 무너지고 만다. 내 멘탈이 약해서가 아니라, ‘금전적 손실을 관장하는 뇌 부위는 생명을 위협당할 때 반응하는 뇌 부위와 동일하기 때문’에 보통의 정신으로는 굳건히 버티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이성적으로는 하락장에서 주식을 헐값에 사들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지만, 당신의 뇌는 지금 당장 주식을 전부 팔아치운 다음 위험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침대 밑에 들어가 숨으라고 외친다. 대다수 투자자들이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인간이 지닌 가장 기본적인 생존 본능의 부작용이니까 말이다. 주가가 하락할 때 공황 상태에 빠지는 것은 우리의 뇌가 경제적 몰락을 ‘죽음’과 거의 동등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_240쪽, <내면의 적을 침묵시켜라> 중

토니 로빈스는 기술적인 투자법만 가르쳐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이처럼 누구나 부딪힐 수 있는 실수의 원인을 분석하고, 자본 손실로 이어지는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용적인 해결법까지 제안하여 부자로 가는 길목에 놓인 함정들을 최대한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는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이 담겼다. 따라서 집중하다 보면 부자들의 사고 패턴부터 승리하는 투자 패턴, 멘탈을 다스리는 법까지 모조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평범한 사람도 절대 시장 상황에 흔들리거나 현혹되지 않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평생 진정한 부를 누리며 안락하게 살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게임의 이름은 유괴

도서정보 : 히가시노 게이고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4년 11월 2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 여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유괴, 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나오키 상 수상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게임의 이름은 유괴』. 영화「g@me」의 원작소설로, 범인과 인질이 파트너가 되어 벌이는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을 그렸다. 광고기획사에서 일하는 사쿠마는 인생을 하나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껏 성공하지 못한 게임이 하나도 없었던 사쿠마지만, 어느 날 대기업 부사장에게 자신의 광고 기획이 좌절되는 굴욕을 당한다. 분노를 참지 못하고 복수를 노리던 중, 그는 첩의 자식이란 이유로 무시와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온 부사장 딸의 가출 현장을 목격한다. 부사장에게 원한을 가진 두 사람은 의기투합해 복수를 계획하고, 파트너가 되어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을 펼치는데….

구매가격 : 7,560 원

태연한 온도로 산다는 것

도서정보 : Inoue Maya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1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낯선 내일에 태연해지는
적당한 온도와 거리감


일본의 셰익스피어 이노우에 히사시가 생의 마지막 순간 딸에게 남긴 삶의 지혜
풍랑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만의 해도를 온전히 읽어가는 힘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인생의 정답을 모두 알 줄 알았다. 낯선 선택 앞에서도 초연하고 대범하게 웃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여전히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맞는 길인지 혼란스럽고, 낯선 선택은 그야말로 낯설기만 하다. 매번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는 내일에 우리는 곧잘 자신을 잃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내게 든든한 조언자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좋겠다 싶다.
단단한 삶의 지혜가 담긴 신간 『태연한 온도로 산다는 것』은 일본의 셰익스피어로 일컬어지는 대표 극작가 이노우에 히사시가 생의 마지막 순간 딸에게 당부한 인생의 지혜를 엮은 책이다.
보통 사람들의 편에 서서, 인간의 가치를 옹호하고 존중하는 글을 써온 이노우에 히사시의 조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준다.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이 선택이 옳을까?’ ‘지금 이런 걸 생각할 여유를 부려도 되나?’ 살아가면서 드는 이런 고민들에 정답은 없으며 각자 나름 고를 수 있는 여러 가지 해답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인생의 지표가 되어 준 한밤중의 전화
이 책 『태연한 온도로 산다는 것』은 이노우에 히사시가 운영하던 극단 ‘코마츠자’를 이어받은 막내딸 이노우에 마야가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으로 내일을 살아갈 모두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들로만 77가지를 추렸다. 이노우에 히사시는 폐암 말기로 병이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매일 밤중에 전화를 걸어 필사적으로 딸과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의 대화 속에는 하루하루를 온전히 살아가는 마음가짐과 일을 대하는 한결같은 태도가 담겨 있다. 그 안에 숨은 흔들림 없는 삶의 지혜를 저자는 극작가 이전에 아버지가 평생에 걸쳐 헌신한 연극과 극단에 관한 이야기, 일상생활과 일에 관한 두 부분으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전한다. 이노우에 히사시는 “기쁨과 괴로움, 슬픔, 지금껏 겪었던 그 모든 경험들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완성에 가까워지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끝까지 살아봐야만 알 수 있는 것이다”라며 일상의 감정들을 스스로 보듬을 수 있는 태연자약한 자세를 일러준다. “너의 결벽을 사랑해라” “스스로 서서 스스로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라” “무엇을 위한 하루인지 생각해라” “언제나 같은 온도로 덤덤하게 일하도록 해라”와 같은 인생이 담긴 당부들을 곱씹다 보면 비로소 삶이 명료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의미를 아는 데 필요한 시간
이노우에 히사시의 서재 책상 앞에는 ‘흔들리는 자계’라는 제목의 메모가 언제나 붙어 있었다고 한다. 그 메모에는 창작에 대해서 마지막까지 스스로에게 요구한 기본자세를 적은 문장이 적혀 있었다.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재밌게, 재밌는 것을 진지하게, 진지한 것을 유쾌하게 그리고 유쾌한 것을 어디까지나 유쾌하게.” 저자는 아버지와의 대화 속에서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기적이며, 소중한 일상을 더 소중하게 하기 위해서 자기에게 성실한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잊기 쉬운 진리를 발견한다.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도 이노우에 히사시가 살아생전 늘 염두하고 있던 인생의 가치와 진리를 되새기며 자기 앞에 놓인 시간을 온전히 걸어 나갈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크고 작은 풍랑에 흔들리더라도 마침내 낙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찾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청소년을 위한 콰이어트 파워

도서정보 : 수잔 케인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1월 1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줍고 조용한 성격, 고쳐야 할 게 아니에요.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순간 잠재력이 폭발합니다”

2012년, 내향형 사람들이 가진 위대한 통찰과 창의성을 주제로 한 TED 강연이 최단 기간 최고 조회수를 돌파하며 세계를 흔들며, 청중으로 참석한 빌 게이츠로부터 ‘최고의 강연’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수전 케인은 화제의 강연에 이어 책 《콰이어트》를 출간, ‘아마존’,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 ‘올해의 책’ 타이틀을 섭렵했다. 심리학적 연구와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엠마 왓슨, 비욘세 등 세계를 뒤흔드는 내향형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내향형의 힘을 알린 수전 케인은, 조용하고 수줍은 것을 고쳐야 하는 성격이라 치부하고 압박을 느끼며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은 그저 내향적인 성격일 뿐이며, 그래서 더 강력한 힘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새로운 이해의 문을 열었다.

이후 수전 케인은 내향형의 강점을 연구하고 전파하고자 콰이어트 레볼루션을 설립, 연구와 강의를 계속했다. 그가 만난 수많은 내향형들은 ‘나도 몰랐던 나의 진짜 성격을 이제야 이해하게 됐다’는 진심 어린 감사를 보냈고, 동시에 ‘어렸을 때 내 성격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학교와 친구들 틈에서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수전 케인 역시도 내향형인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고민 깊은 청소년기를 겪었기에, 청소년들을 위해 책을 써달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청소년과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책을 집필했다. 신간《청소년을 위한 콰이어트 파워》(원제: Quiet Power)가 바로 그 책이다.

발표만 하려면 얼어붙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꺼려 수업 참여 평가를 잘 받지 못하지만, 예리한 분석력과 몰입력으로 높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아이들, 방에 틀어박히면 가족들조차 답답할 때가 있지만 조용히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해 깜짝 놀랄 창작물을 발표할 힘이 있는 아이들이 있다. 바로 ‘내성적’이라 평가받는 아이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콰이어트 파워》는 스스로조차 ‘나는 소심하고, 소극적이야’라고 부정하고 억지로 성격을 바꿔보려 애쓰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지닌 위대한 힘을 발견하여, 학교, 친구, 사회, 가족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부드러운 방법으로도 세상을 뒤흔들 수 있다!”
★ 창의력 집중력 사고력 실행력 끈기 ★
내 안의 콰이어트 파워를 발견하고 활용하는 법

전 세계 인구 두세 명 중 한 명은 내향적인 성격으로 태어난다고 한다. 내향형들은 상대적으로 자극에 민감해 시끄러운 장소에 가면 금세 피곤해지고, 여럿이 함께 있다가도 가끔은 혼자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그저 타고난 성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향적인 사람들은 성장하며 직간접적으로 ‘왜 그렇게 조용하니?’ ‘좀 적극적으로 발표해보렴.’ ‘리더십이 부족하구나.’ 같은 부정적인 듯한 평가를 받곤 한다. 또한 외향적인 사람들에 비해 소극적이고 주눅 든 것처럼 행동하는 자신이 이상한 게 아닐까 고민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 수전 케인은 심리학 등 최신 연구 결과 및 자신의 경험, 다윈부터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엠마 왓슨, 비욘세처럼 세상에 위대한 영향력을 미친 학자, 기업가, 예술인으로 성공을 거둔 내향형의 사례를 통해 내향형이 가진 특성과 강점 그리고 이를 재능으로 발현시킨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생 전반에서 자신의 내향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이 책에서 수전 케인은 ‘청소년기’에 내향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을 인정하고 발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왜 청소년기일까? 청소년의 경우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고 방과 후에도 학원, 특기활동, 교우 관계 등 단체 활동으로 하루 대부분을 보내기에 내향형으로 버티기 매우 어려운 시기다. 특히 청소년기는 아직 나와 타인의 ‘다름’에 대한 생각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라 주변 환경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은데, 목소리가 크고 또래 사이에서 인기 많고 활발한 외향형 친구들을 보며 ‘나는 왜 쟤처럼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왜 나만 발표가 이렇게 힘들지?’ 생각하며 자책의 덫에 빠질 수도 있다. 수전 케인은 그런 청소년들을 향해 ‘그저 너는 내향형 성격일 뿐이며, 네가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방법이 있단다’라고 응원을 건넨다.

나아가 내향형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내향형 성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전과 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을 100% 활용해 실질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 눈부신 성취를 이뤘는지 생생하게 담았다. 예를 들어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걸 힘들어해 좋은 성적에도 늘 ‘이달의 학생상’을 놓치곤 했던 학생이 자신에게 잘 맞는 발표 타이밍을 찾아가는 과정이나, 문제를 예리하게 분석할 수 있는 눈과 주의 깊은 관찰력,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잘 기울이는 내향형의 성격을 활용해 육상부 주장을 맡아 80명 팀원의 역량을 끌어올려 최고의 성과를 이룩하고 하버드에 합격한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외향형이 유리하다고 오해하곤 하는 영역까지 접근해볼 용기를 불어넣는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용기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 예컨대 저자 자신이 하버드 로스쿨에서 활용했던 발표법 등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혜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여러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점이야 말로 이 책이 가진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 절반인 내향적인 아이, 부모, 선생님을 위한 지침서

《청소년을 위한 콰이어트 파워》는 잠재적인 힘을 지니고 있음에도 단지 ‘조용하다는 이유로 속상해하고 손해 보고 있는’ 내향형들에게 ‘꼭 목소리가 크고 앞에 나서야만 뛰어난 건 아니다. 내향형만의 위대한 점을 깨닫고 잠재력을 발휘해라’라는 메시지를 전달, 청소년들이 자신의 모습 자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 KAIST 정재승 교수는 추천의 글을 통해 이 책을 ‘특히 청소년기, 침묵하는 자아를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추천한 바 있다.

수줍고 조용한 내향형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 사이에서, 가족 안에서 등 모든 순간에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섬세하게 제안하고 있는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청소년들이 어느새 자신의 성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잠재력을 계발하고자 의지를 가질 수 있다. 내용을 크게 학교, 교우관계, 특별활동, 가정으로 구분하여 학생들이 주로 활동하는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려움과 해결책을 담았기에 어떤 장소, 어떤 상황에서든 어려운 점은 현명하게 넘기고 강점은 100%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내향형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 부모와 선생님들을 위한 가이드까지 수록, 내향형 아이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입체적인 솔루션을 다루었다. ‘너는 왜 그렇게 조용하니?’라는 소리를 듣곤 하는 청소년, 소극적인 아이가 걱정인 부모, 존재감 없는 학생을 알고 싶은 선생님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추천의 글

위대한 생각은 고독에서 탄생한다. 창의성에 관한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침잠해 들어가는 ‘몰입’과 세상과 교류하는 ‘소통’ 속에서 만들어진다. 우리에겐 밀실과 광장이 모두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 책은 우리에게 조용한 사색이 얼마나 절실한지, 내향성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크게 기여해왔는지, 소리 없이 역설한다. 특히 청소년기, 침묵하는 자아를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다.„
_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구매가격 : 10,360 원

규슈 100배 즐기기(개정4판)

도서정보 : 편집부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1월 23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규슈 전 지역 핵심 도시의 알짜배기 여행 정보
후쿠오카, 나가사키, 구마모토, 벳푸 유후인 등 지역마다 고유의 특색이 살아있는 도시들을 골고루 여행할 수 있는 규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일본 여행지이다. 그 중에서도 후쿠오카는 부산에서 불과 210km, 쾌속선으로 3시간이면 닿는 거리에 있는 규슈 최고의 도심 여행지. 대규모 쇼핑 거리,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명물 요리, 밤거리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 야타이 등 알찬 정보를 빼곡하게 담고 있다. 그밖에 일본 3대 야경을 자랑하는 항구 도시 나가사키, 도자기와 온천의 고장 사가, 천혜의 자연 풍경을 볼 수 있는 구마모토, 신기한 지옥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벳푸,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온천 마을 유후인과 구로카와, 문화 유적의 고장 가고시마, 남국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미야자키까지 상세한 여행 정보를 오롯이 담았다.
이번 《규슈 100배 즐기기》 ’18~’19 개정판에서는 정보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편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내부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가장 보기 편한 폰트로 전면 재구성을 하고, 스페셜 페이지와 플러스 스폿 등 특별한 부속 페이지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 훨씬 편하게 여행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눈에 들어오는 탄탄한 구성
여행 가이드북의 생명은 정확한 정보와 헤매지 않고 찾아갈 수 있는 상세한 교통 안내일 것이다. 특히, 규슈는 도시간 이동이 많은 여행지라 교통편에 대한 설명이 다른 지역보다 중요하다. 《규슈 100배 즐기기》 ’18~’19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개편된 각 도시별 교통편과 요금, 교통 패스 정보를 꼼꼼하게 업데이트하여 여행자들이 편하게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문 지역별 가이드는 규슈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곳,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곳들을 수소문해 규슈 최고의 여행지와 맛집, 그리고 쇼핑 명소를 뽑아내어 구성했다. 동선을 고려한 추천 코스를 따라 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본문에 소개하는 추천 맛집에는 대표 메뉴와 가격대, 가는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여 일정과 예산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했다. 또한, 일정이 넉넉한 여행자들을 위해 규슈의 주요 도시에서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로 다녀올 수 있는 근교 도시에 대한 여행 정보까지 수록하여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왜 ‘규슈 100배 즐기기’인가?

한눈에 보는 규슈의 핵심 볼거리
규슈 여행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명소와 음식, 쇼핑, 온천 등 다양한 스폿을 인기 순으로 구성하여, 합리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완벽한 추천 코스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을 선정하여 다섯 가지 모델 코스를 구성. 필요한 교통패스와 구간별 이동 방법, 소요시간을 꼼꼼하게 표시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심 도시, 주변 도시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안내
초보 여행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주요 도시로 가는 방법과 시내교통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보고 따라 하기만 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규슈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역별 여행 방법
여행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추천 코스와 교통편 설명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다루었다.
가는 방법 : 지역별 목적지와 가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개념도 : 추천 코스의 여행 동선을 지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추천 코스 : 명소의 특징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고 구간별로 소요시간과 교통편을 소개한다.

보기 편한 지역별 ZOOM IN 여행 정보
각 지역별로 구역을 세분화하여 볼거리, 쇼핑, 음식점을 함께 구성했다. 각 타이틀 앞에는 아이콘을 붙여 어떤 스폿인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규슈 최고의 온천 도시 총망라
전통의 온천 도시 벳푸, 일본 여성 선호도 1위 온천 유후인, 규슈 최고의 힐링 온천 마을 구로카와, 일본 3대 미인탕 우레시노, 1,000년 역사의 다케오, 아늑한 자연 온천 마을 후루유, 모래찜질 온천으로 유명한 이부스키까지 규슈의 유명한 온천 도시를 소개한다.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