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너무 힘들어 5권

도서정보 : 마음이많이아퍼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폐허처럼 변한 카오틱 세계.
일거리를 찾지 못해 마누라에게 문전박대 당하고, 고시원에 생활하며 살아갈길이 막막한 성진은 가까스로 헌터 직업을 구한다.
하지만 아이템도 없이 최하급 헌터로서 기본부터 시작하는 게 노역에 가깝기만 하고 미래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사냥 중 거미다리를 한 '광기의 공주'를 구해주고, 그녀와 인연으로 인해 직업 헌터로서 생계가 조금씩 반전되기 시작하는데...

“다 순환 배치되고 비상시에는 웨이 포탈로 모이니 걱정 말게.”
“아 그걸 핑계로 미루려고 했는데 안타깝네요. 아 그리고 성녀의 성 운영권은 어찌 되었습니까?”
대사제가 웃으면서
“어찌 되긴. 레드 드레곤 길드 것이지. 입찰 자체를 몰랐다면 정보력 부족이고, 알았다면 입찰을 무시한 거니, 누굴 탓할까.”
“주작, 현무, 봉황, 길드가 이번 미궁에 사활을 걸겠군요.”
“아마 자네를 귀찮게 할걸세. 개미지옥은 입찰에서 봉황길드가 승리했다는군.”
“그럼 강남 게이트길드가 난리치겠군요. 독자행동은 안 한답니까?”
“왜 안 했겠나? 벌써 미궁으로 들어갔다가 다 치고 나오기를 수십 번이라네.”
“그래도 예전보다는 발전했네요.”

구매가격 : 2,000 원

 

포이즌드 시티_시즌1_ 9권

도서정보 : 차우모완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거대도시를 마비시킨 독팬티 연쇄살인을 막아라!
포이즌 팬티 머더러(Poison panties murderer) 대형 재난 소설

"그리고 아무도 팬티를 입지 않았다."
이 도시에서 더 이상 아무도 팬티를 입을 수 없는 재난이 닥친다면?
당신의 팬티는 절대 안전하지 않다.

거대한 도시를 공포와 악몽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전대미문의 살인사건.
이 황당무계한 연쇄살인 사건의 실체엔 보이지 않는 배후가 있는가,
아니면 광기에 찬 어느 ‘듣보잡’의 단독 소행인가.
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미문의 살인사건, 대체 어디서 실마리를 잡아야 하는가?

국가의 공권력과 경찰도 해외에서 초빙한 최고의 수사관들, 내로라하는 다국적 기업의 사립탐정들도 아무도 풀 수 없는 이상하고 요상하고 기괴한 사건.

어둠이 내리면 기하급수로 팬티를 입지 않은 채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해괴한 공포의 사건 중심에는 추리와 상상력이 뛰어난 한 독창적인 탐정 파트너가 있었는데...

“당신의 청포도 빛 순면 팬티에는 독이 발라져 있었고, 그걸 입는 순간 당신은 몇 시간 내에 죽게 되었을 거예요. 그것도 이 집 지하실 컴컴한 구석에서 검게 변한 사체로 발견되었을 겁니다. 저기 마당 한구석에 지하실로 통하는 입구 덮개가 있더군요.”

“네??”

새댁은 눈을 땡그렇게 뜨고 과장된 공포를 드러낸다.

“제 동료 말이 맞아요. 그 속옷 변태 때문에 당신이 살아 있는 거예요. 그 변태는 당신의 팬티들 중 하나를 흡입하다 죽었거든요. 그 팬티에는 지금까지 연쇄살인 사건에서와 거의 똑같은 성분의 독이 묻혀 있었고요.”

가연이 설명해 준다.

“하지만 누가 제 빨래에 독을 발랐단 말인가요? 우리 집은 보안이 잘 돼 있고, 그 택배기사로 위장한 변태 외에는 아무도 들어온 사람이 없었는데요.”

구매가격 : 1,000 원

 

여류작가.1

도서정보 : 류세영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 사장의 말인 즉 교통사고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사십대 후반의 사내로부터 굉장한 청탁이 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가진 것은 돈밖에 없다는 ‘황 회장’이라고 만 밝힌 그 사람이 자기 아내와 자기가 고용한 남자와의 섹스 장면을 리얼리티란 소설체의 문장으로 만들어 달라는 게 원고 청탁의 요지였다. “대가는 큰 걸로 석 장을 지불하겠답니다.” “그래요?” “작가님 이름이 아니고 익명으로 쓰니까 부담도 없을 겁니다. 은교는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 3억이면 다음 작품을 쓸 동안 제주도 같은 곳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무엇보다 익명으로 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구매가격 : 4,000 원

 

여루작가.2

도서정보 : 류세영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 사장의 말인 즉 교통사고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사십대 후반의 사내로부터 굉장한 청탁이 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가진 것은 돈밖에 없다는 ‘황 회장’이라고 만 밝힌 그 사람이 자기 아내와 자기가 고용한 남자와의 섹스 장면을 리얼리티란 소설체의 문장으로 만들어 달라는 게 원고 청탁의 요지였다. “대가는 큰 걸로 석 장을 지불하겠답니다.” “그래요?” “작가님 이름이 아니고 익명으로 쓰니까 부담도 없을 겁니다. 은교는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 3억이면 다음 작품을 쓸 동안 제주도 같은 곳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무엇보다 익명으로 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구매가격 : 4,000 원

 

여류작가.3

도서정보 : 류세영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 사장의 말인 즉 교통사고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사십대 후반의 사내로부터 굉장한 청탁이 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가진 것은 돈밖에 없다는 ‘황 회장’이라고 만 밝힌 그 사람이 자기 아내와 자기가 고용한 남자와의 섹스 장면을 리얼리티란 소설체의 문장으로 만들어 달라는 게 원고 청탁의 요지였다. “대가는 큰 걸로 석 장을 지불하겠답니다.” “그래요?” “작가님 이름이 아니고 익명으로 쓰니까 부담도 없을 겁니다. 은교는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 3억이면 다음 작품을 쓸 동안 제주도 같은 곳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무엇보다 익명으로 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구매가격 : 4,000 원

 

여류작가.4

도서정보 : 류세영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 사장의 말인 즉 교통사고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사십대 후반의 사내로부터 굉장한 청탁이 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가진 것은 돈밖에 없다는 ‘황 회장’이라고 만 밝힌 그 사람이 자기 아내와 자기가 고용한 남자와의 섹스 장면을 리얼리티란 소설체의 문장으로 만들어 달라는 게 원고 청탁의 요지였다. “대가는 큰 걸로 석 장을 지불하겠답니다.” “그래요?” “작가님 이름이 아니고 익명으로 쓰니까 부담도 없을 겁니다. 은교는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 3억이면 다음 작품을 쓸 동안 제주도 같은 곳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무엇보다 익명으로 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구매가격 : 4,000 원

 

도둑들.1

도서정보 : 김문호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샛강을 중심으로 칠성 산기슭에는 인생의 패배자들이 모여 살고 있다. 도둑과 폭력과 사기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 아내는 아침부터 도둑질 해오라고 남편들에게 바가지를 긁는다. 돈이 된다면 무엇이든 흠쳐라. 배다른 형제 태표와 태주. 그리고 태표를 내몸처럼 사랑하는 영희 때문에 태주는 방황하고 자전거 도둑 낯털이 포장마차 주인 등이 펼치는 지하촌 사람들에게 샛강 건너 도원시는 꿈의 도시다. . 칠성산 기슭의 새동네에 유일하게 공무원이 있다. 파출소 소장인 백영달은 좀도둑이며 건달 폭력배에게 황제처럼 군림하는데…

구매가격 : 4,500 원

 

도둑들.2

도서정보 : 김문호 | 2020-07-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샛강을 중심으로 칠성 산기슭에는 인생의 패배자들이 모여 살고 있다. 도둑과 폭력과 사기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 아내는 아침부터 도둑질 해오라고 남편들에게 바가지를 긁는다. 돈이 된다면 무엇이든 흠쳐라. 배다른 형제 태표와 태주. 그리고 태표를 내몸처럼 사랑하는 영희 때문에 태주는 방황하고 자전거 도둑 낯털이 포장마차 주인 등이 펼치는 지하촌 사람들에게 샛강 건너 도원시는 꿈의 도시다. . 칠성산 기슭의 새동네에 유일하게 공무원이 있다. 파출소 소장인 백영달은 좀도둑이며 건달 폭력배에게 황제처럼 군림하는데…

구매가격 : 4,500 원

 

도둑들.3

도서정보 : 김문호 | 2020-07-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샛강을 중심으로 칠성 산기슭에는 인생의 패배자들이 모여 살고 있다. 도둑과 폭력과 사기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 아내는 아침부터 도둑질 해오라고 남편들에게 바가지를 긁는다. 돈이 된다면 무엇이든 흠쳐라. 배다른 형제 태표와 태주. 그리고 태표를 내몸처럼 사랑하는 영희 때문에 태주는 방황하고 자전거 도둑 낯털이 포장마차 주인 등이 펼치는 지하촌 사람들에게 샛강 건너 도원시는 꿈의 도시다. . 칠성산 기슭의 새동네에 유일하게 공무원이 있다. 파출소 소장인 백영달은 좀도둑이며 건달 폭력배에게 황제처럼 군림하는데…

구매가격 : 4,500 원

 

하나 더하기 둘.3

도서정보 : 이미경 | 2020-07-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말했잖아. 지혜라고. 이름과 몸짓을 말해 주었으면 됐지 또 뭘 알고 싶어. 오호! 설마 내가 처녀냐고 묻고 있는 건 아니겠지. 실망스럽겠지. 난 처녀가 아냐. 처녀성을 버린지 한참 되지. 처녀성? 그건 석류와 같은 거야. 때가 돼서 익으면 저절로 벌어지는 빨간 석류와 같은 거지. 아니 여자에게는 요식 행위 와 같은 거지. 이력서의 본적과 같은 거란 말야. 현주소가 중요하지 본적이 왜 필요해? 경상도 사람은 필요하고 전라도 사람은 필요 없다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는 이상 본적은 필요 없는 것과 같은 거와 같아.”

구매가격 : 4,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