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독주회 (SciFan 제108권)

도서정보 : 에드거 팽본 | 2018-10-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나는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이 짧은 묵시록적 소설을 발견했다. 전세계적인 핵전쟁이 벌어지고, 해수면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멸망한 시대에, 맨하튼에 사는 한 음악가가 있다. 그는 박물관에 살고 있으며, 앤드류 카라는 20세기의 작곡가에 매혹되어 있다. 수십 년에 걸친 고독 끝에, 몇 명의 아이들이 그를 찾아 오고, 그 아이들은 기독교와 유사하지만 상당히 다른 종교를 믿고 있다. 문명이 몰락해 가는 과정에 대한 세부 묘사가 훌륭하다. 특히나 지구 온난화에 대한 묘사가 아주 예전에 이뤄졌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묵시록적 소설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다."
- Harman Giggethorpe, Goodreads 독자

"순수 문학적 형식을 최고도로 성취한 SF 소설이다. 팽본은 놀라울 정도로 유려하게 음악과 그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줄거리는 엄청난 사건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미래 세계의 전체적인 풍경을 구체화하는 일부 요소이기 때문에, 별로 큰 문제는 아니다. 엄청난 스타일을 가진 작가."
- Konstantin, Goodreads 독자

"엄청난 독서 경험이었다. 별 4개."
- Amazon Customer, Amazon 독자

구매가격 : 2,500 원

자기 이름은 스스로 (SciFan 제107권)

도서정보 : 데이먼 나이트 | 2018-10-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이 소설은, 자궁 속에서 출산을 기다리고 있지만, 자신의 어머니와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태아에 대한 이야기다. 아기는 굉장히 똑똑해서 판타자 쟝르의 소설, 그것도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을 쓸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 아기는 문제아이기도 하다. 가장 마지막 문장이 가장 재미있다."
- Steve, Goodreads 독자

"이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었다. 그리고 모든 아기들이 자신의 어머니와 일종의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 Fatimah, Goodreads 독자

"나는 이 소설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트와일라이트 존의 에피소드 때문에, 이 작품을 읽게 되었다. 굉장히 기이한 작품이다. 그렇지만 끝 부분의 마무리가 굉장히 좋았다. 정말 이상한 소설."
- Cynthia H. Cailouet, Gooreads 독자

"태아 천재에 대한 흥미로운 가정과 전개의 소설."
- Forrest Marlet, Goodreads 독자

"흥미로운 소설. 결말의 엉뚱함이 마음에 든다."
- Michael, Goodr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잃어버린 고리 (SciFan 제106권)

도서정보 : 프랭크 허버트 | 2018-10-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장인이 만들어낸 고전적인 SF 명작.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 '듄'은 아니지만, 프랭크 허버트의 뛰어난 톤과 쟝르에 대한 이해가 가득하다. 등장 인물들은 전형성을 거의 띠지 않고, 그들에 대한 간략한 묘사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관계가 엿보인다. 줄거리 속 등장하는 클라이맥스는 단순한 갈등이지만, 하찮은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특정한 시리즈의 일환은 아니지만, 작가의 심오한 언어와 전문가적 솜씨, 테마가 단순한 줄거리 속에서 구현되어 있다. 엄청난 독서였다."
- James Weakey, Goodreads 독자

"짧지만 훌륭한 독서. 자연스러운 흐름. 사용된 언어와 줄거리 전개 방식에 있어서 흠을 잡을 것이 없다. 한번 읽을 것을 권한다."
- Ingrid, Goodreads 독자

"프랭크 허버트의 작품의 훌륭한 표본인 작품. 짧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엄청난 구조를 가지지는 않지만, 작가 특유의 정확하고 지적인 접근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다른 작품 속에서 발견되는 요소들이 단순하지만 즐거운 이야기 속에 압축되어 있다."
- Thibaldo Manrique, Goodreads 독자

"외계 생명체는 SF라는 쟝르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작가가 가장 선호하는 소재가 되었다. 지구인과 외계인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다. 훌륭하고 짧은 이야기."
- Viij, Goodreads 독자

"프랭크 허버트라는 작가를 처음 접하는 기회가 됐고, 그의 작품을 더 찾아 보고 있다는 말로 충분할 것이다."
- nick,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아파트의 비밀

도서정보 : 카르페디엠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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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비밀이라는 스릴러 약간의 sf 형식의 소설입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개는 말할 것도 없고 1

도서정보 : 코니 윌리스 | 2018-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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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낭만적이고 유쾌한 시간 여행 이야기!
단 1그램의 슬픔도 없다. 개는 말할 것도 없고.
휴고상, 로커스상, 쿠르드라스비츠상 수상작!

시간 여행이 가능하게 된 21세기 중반. 주인공 네드는 1940년대에 폭격으로 부서진 코번트리 성당을 복원하려는 슈라프넬 여사에게 고용되어 과거로 출장을 떠나지만, 코번트리 성당 복원의 화룡점정이 될 ‘주교의 새 그루터기’는 행방이 묘연하기만 하다. 과도한 시간 여행과 업무로 시차 증후군에 걸린 네드는 잠시 휴식이나 하려고 19세기 옥스퍼드로 향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어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방해하게 되고, 이제 역사는 뒤바뀌어 2차 세계 대전에서 히틀러가 승리하는 미래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데….

“오, 선생님. 고양이 한 마리 못 보셨나요?”

“넌 빠져 죽으면 안 돼! 들려?
널 구하려고 온 우주를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단 말이야!”

지금까지 휴고상 11회, 네뷸러상 7회, 로커스상 12회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SF 그랜드마스터이자 지존으로 자리잡은 코니 윌리스의 대표작이자, 단편 <화재감시원>의 세계관을 이은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의 두 번째 장편 소설. 발표 당시 휴고상과 로커스상을 받았고, 독일과 스페인의 SF 문학상까지 휩쓴 코니 윌리스의 대표작.

“코니 윌리스는 가장 가차없이 유쾌한 작가이다.
《개는 말할 것도 없고》는 코니 윌리스가 살아 있는 최고의 SF 유머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장르 최고의 유머 작가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 <로커스>

구매가격 : 10,000 원

개는 말할 것도 없고 2

도서정보 : 코니 윌리스 | 2018-07-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역사상 가장 낭만적이고 유쾌한 시간 여행 이야기!
단 1그램의 슬픔도 없다. 개는 말할 것도 없고.
휴고상, 로커스상, 쿠르드라스비츠상 수상작!

시간 여행이 가능하게 된 21세기 중반. 주인공 네드는 1940년대에 폭격으로 부서진 코번트리 성당을 복원하려는 슈라프넬 여사에게 고용되어 과거로 출장을 떠나지만, 코번트리 성당 복원의 화룡점정이 될 ‘주교의 새 그루터기’는 행방이 묘연하기만 하다. 과도한 시간 여행과 업무로 시차 증후군에 걸린 네드는 잠시 휴식이나 하려고 19세기 옥스퍼드로 향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어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방해하게 되고, 이제 역사는 뒤바뀌어 2차 세계 대전에서 히틀러가 승리하는 미래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데….

“오, 선생님. 고양이 한 마리 못 보셨나요?”

“넌 빠져 죽으면 안 돼! 들려?
널 구하려고 온 우주를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단 말이야!”

지금까지 휴고상 11회, 네뷸러상 7회, 로커스상 12회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SF 그랜드마스터이자 지존으로 자리잡은 코니 윌리스의 대표작이자, 단편 <화재감시원>의 세계관을 이은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의 두 번째 장편 소설. 발표 당시 휴고상과 로커스상을 받았고, 독일과 스페인의 SF 문학상까지 휩쓴 코니 윌리스의 대표작.

“코니 윌리스는 가장 가차없이 유쾌한 작가이다.
《개는 말할 것도 없고》는 코니 윌리스가 살아 있는 최고의 SF 유머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장르 최고의 유머 작가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 <로커스>

구매가격 : 10,000 원

천공의 용소년

도서정보 : 허문일, 김동인, 남산수 | 2018-06-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국 최초의 단편 SF 에서부터
1930년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화성소설 <천공의 용소년>까지,
한국 근대 SF의 뿌리를 찾아서!

지구 인류보다 700년 정도 문명이 앞선 화성 사람들, 그중에서도 가장 천재적인 과학자 ‘별 박사’와 그를 따르는 용감한 화성 소년 ‘한달’의 지구 탐험 이야기. 어느 날 지구로부터 무선 신호를 받은 별 박사는 목숨을 걸고 일생의 과업이던 지구 탐사를 결심한다. 이에 별 박사로부터 공부 중이던 용감한 ‘한달’ 소년은 자기도 데리고 가 달라고 떼를 쓰는데, 결국 긴 우주여행 끝에 당도한 지구에서 두 화성 사람은 놀라운 풍경을 보게 된다.
“저것이 무엇일까요! 저 몽둥이 같은 것이?”
“아이고! 저것 보아요, 끔찍끔찍하기도 합니다. 저희끼리 서로 찔러 죽이는군요!”

<천공의 용소년> 발표 88년 만에 최초로 단행본 출간!

또한, 설명이 필요 없는 한국 근대 문학의 선구자 김동인은 SF 장르에서도 를 1929년에 발표하며 한국 최초의 단편 SF로 그 이름을 남겼는데, 현대 한국어로 새로 다듬어 장르 선구자의 작품을 제대로 다시 감상해 본다.
이에 보태어, ‘투명인간’을 연구하는 과학자의 유쾌한 복수극 <소신술>과 고전 미스터리와 SF를 결합한 <삼대관의 괴사 사건>까지 수록해, 작은 책자이지만 한국 근대 SF의 진수를 소개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구매가격 : 3,300 원

완전사회

도서정보 : 문윤성 | 2018-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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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장편 SF 《완전사회》, 50년 만의 완전판 출간
“여기가 바로 한국 본격 SF가 태동한 성지입니다.”
1965년 <주간한국> 추리소설 공모전 당선작

20세기 중반, 전쟁의 참화를 뒤로하고 다시 번영하기 시작한 인류는 자신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타임캡슐을 만드는 일에 몰두했다. UN은 타임캡슐의 궁극적인 형태로 ‘살아있는 인간’을 미래로 보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저온 상태로 오랫동안 잠을 자면서 육체의 노화를 저지하는 새로운 방식이 고안되었고, 과학계는 이 특별한 상태를 견뎌낼 수 있을 만큼 몸과 마음이 완벽하게 준비된 인간을 찾아 전 세계를 뒤진다. 질병 유무와 운동 능력부터 고도의 지적 능력까지, 가혹한 테스트를 통해 선택된 사람은 한국인 남성 우선구. 그는 어머니의 만류도 뿌리치고 미래를 향해 가기로 하고 오랜 잠에 빠져드는데, 이윽고 긴 잠에서 깨어난 그가 마주한 22세기 미래 지구는 여자들만 살아가는 여인천하!

“광대한 스케일, 면밀한 이야기 운행….
하여간 이것을 쓴 사람은 굉장한 천재가 아니면 엄청난 도적일 것.”
— 한운사, 극작가

“한국 SF 문학의 위대한 선구자가 남긴 세례”
— 박상준, 한국SF협회 회장

구매가격 : 10,000 원

블랙홀을 삼키다 1권

도서정보 : 몽랑괴행 | 2018-01-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특수임무 수행 중 블랙홀에 삼켜졌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나는 살아남았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구매가격 : 0 원

블랙홀을 삼키다 2권

도서정보 : 몽랑괴행 | 2018-01-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특수임무 수행 중 블랙홀에 삼켜졌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나는 살아남았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구매가격 : 3,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