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의 링컨처럼 농담 하기 4

이광희 | 이펍코리아 | 2012년 02월 1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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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는 2009년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에 영어 유머 관련 글을 연재한 적이 있다. 이 책은 그때 게재한 글을 취합하고 더 보강한 것이다. 각 권당 50편의 영어 유머가 들어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하면 해설을 붙였다. 사실 이 해설이야말로 이 책이 다른 유머 책과 가장 크게 차별되는 부분이다. 저자는 이 해설을 작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에 수록된 유머들은 정통 유머 외에 재담도 들어 있다. 재담(pun, play on words)이란 동음이의어나 비슷한 발음을 가진 말을 이용하여 말장난하는 것을 이른다. 이런 재담은 우리말로 해석하면 별 뜻이 없다. 영어 표현 자체에서 재미를 느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내면서 상당히 고심했다. 영어 유머를 쓰기 위해서는 먼저 원재료인 영어 자료가 필요했다. 이 원재료를 얻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 및 이미 발행된 각종 책을 뒤져보았지만 적절한 것을 구하기가 어려웠다. 왜냐하면 해외 유머의 상당 부분이 음담패설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의 현실과 거리가 너무 먼 해외의 상황을 나타내는 유머와 너무 전문 직업을 다루는 유머도 피했다. 이런 유머는 들어봐도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하다 보면 결국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내용들이 남게 된다. 사랑과 증오, 질투와 탐욕 등을 다루는 유머는 동ㆍ서양을 막론하고 한번 들으면 쉽게 기억되고 바로 이해가 된다. 어찌 보면 이런 것이 바로 유머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에 나오는 유머 대부분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영어 공부 방법이 있었다. 기존의 방법으로 영어 공부하는 데 지친 사람들은 유머를 통해 영어를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유머 감각도 증진시켜 대인 관계를 주도하면 성공은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다.

저자소개

이광희 (e-mail: bright0829@naver.com)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영문 경제지 《Korea Business World》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오랫동안 영어로 글을 썼다. 40대 후반에 본격적인 영어 강의의 세계로 들어선 뒤 한국인에게 필요한 혁신적인 영어 학습법 연구에 몰두해 왔다. 그 결과 ‘리듬 영어, 쉬운 영어’를 모토로 ‘마법의 30문장’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 ‘영어 학습법’ 및 ‘영어 유머’에 대해 연재했다.
주요 저서로 《영어 공부, 딱 30문장으로 끝낸다》(2007)가 있다.

목차소개

내 동료는 정말로 멍청해
더 많은 절약
법률적 질문 세 가지
하느님께
비행기 1등석으로 여행하기
커피 브레이크
누구와 대화하고 싶습니까?
누구를 수술할 때 가장 재미있는가?
2 더하기 2는?
교실에서
아파서 결석한다고 전화로 알리다
천국과 지옥
워싱턴 D.C.
역주행
고령
늙어가는 것
건망증
기괴한 사건
생물학 수업
학교에서
더운물인가, 찬물인가?
매우 심각한 교통사고
세 가지 소원
강 건너편
생일 선물
장애인연금
IQ 50에게 알맞은 질문
마술사
정말 재수 없어!
파쇄기에서 생긴 작은 사고
별무소득
인간성에 대한 도둑의 믿음
신랑
클린턴이 천국에 가다
여동생 아기와 함께 낚시하기
기장의 안내 방송
괴물
포커 게임
피고측 변호인의 좋은 소식
결혼의 철자는 M-i-r-a-g-e이다
키스 소리 후에 따귀 때리기
머리부터 먼저 깎아라
오리 사료
당신의 아내에게 필요한 것
초대권
남자와 여자의 차이
금혼식
정말 지겨운 하루란 말예요!
미국인, 스코틀랜드인 및 캐나다인
아빠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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