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장난

프랑수아 부아예 | 푸른나무 | 2004년 05월 1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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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7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미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 팔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걸작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다시 만들어졌다.

1940년 6월 독일군의 프랑스 피란민 공습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공습으로 졸지에 고아가 된 파리 출신의 뽈레뜨가 남부지방의 무지하고 순진한 돌레라는 집안에서 지내게 되면서 그 마을의 유일한 아이, 미쉘과 친해지게 된다. 전쟁은 이 마을을 피해 갔지만 정작 생페 마을의 가나르와 돌레, 두 집안의 끊임없는 싸움과 의심 속에서 작은 전쟁을 경험하게 되는 뽈레뜨는 미쉘과 함께 죽은 동물들의 무덤을 만들고 십자가를 훔치게 되는 금지된 장난을 하게 된다.

저자소개

그림 : 김경희
서울에서 태어나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다비전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미우와 꼬마용』,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동시로 읽는 옛 이야기』, 『나를 찾아 줘』 등이 있다.
저자 : 프랑수아 부아예
1920년 파리 북부 지방에서 출생하였습니다. 1947년에 발간된 최초의 소설『금지된 장난』을 명성을 얻었으며, 1952년 이 작품이 동명으로 영화화됨으로써 국제적인 작가가 되었습니다.『금지된 장난』『폭동』『베베르와 완행열차』『하늘의 정거장』『파리의 숯장수』등 다섯 편의 소설을 남겼습니다.

역자 : 신광순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 창덕여고 불어교사로 제임했습니다. 프랑스 몽뺄리에-뽈 발레리 대학교 불어학 학사, 석사 와 파리 7대학 불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서울대, 서강대 등에 강의를 나가고 있으며, EBS 라디오 불어 강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공디스커버리『언어의 다양한 풍경』을 번역하였습니다.

목차소개

옮김이의 말

입 큰 늑대
생페 마을
뽈레뜨의 기도
조르쥬의 죽음
노란 병아리
사라진 십자가
금지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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