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이 들려준 동화

김영훈 | 아동문예사 | 2003년 11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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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유년기에 가질 수 있는 흥미와 관심거리에 초점을 맞추어 빚어낸 스물한 편의 판타지 동화 모음집. ♧ 저자 소개 글 김영훈 1947년 6월 5일 충남 청양 미당에서 태어나 미당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공부했다. 1983년 월간 《아동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고, 지금까지 『꿈을 파는 가게』를 비롯해 『달섬에 ?Ю? 내린 배』등 모두 8권의 동화집을 발간했습니다. 그림 이규경 어린이잡지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 프리랜서로 작품 활동을 합니다. 1989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부문)을 수상하였고, 자작집으로 『짧은 동화 긴 생각』『하나로 된 것』등을 발간했습니다.

저자소개

1947년 충남 청양 미당에서 태어나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1983년 월간 `아동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고, 지금까지「꿈을 파는 가게」를 비롯해「달섬에 닻을 내린 배」등 모두 8권의 동화집을 발간했습니다.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공산교육상 본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아동학회 부회장으로 있고, 대덕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면서 공주교육대학교에도 출강하고 있습니다.

목차소개

아기 토끼의 달님

잠섬을 지키는 텃새

얼룩말 나라 어전회의

꿀벌이 들려 준 동화

흔들리는 숲

시골 쥐와 참새

고개 숙인 장미꽃

아기 새의 첫 나들이

개구리의 슬픔

아기 빗방울과 피라미

부서진 꿈

햇살 목걸이

개돌이와 개순이의 봄나들이

구름나라 이야기

도솔산 다람쥐

아기 요정 꿈돌이의 별

한 줌의 흙

반달곰의 눈물

솔바람, 그리고 소나무와의 이별

칠갑산 갈가마귀

다박솔 나무의 노래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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