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용기 : 혼자 하는 여행이 진짜다!

정이안 | 이덴슬리벨 | 2015년 05월 1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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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여행자와 관광객은 준비 단계부터 확연히 다르다. 여행자는 능동적으로 이해하면서 보고, 관광객은 수동적으로 그냥 본다고 했던가? 치유여행가 정이안에게 여행은 오롯이 혼자 깨어 있는 시간이고,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여정이며, 새로운 소망과 용기를 품는 출발점이다. 여행 중에 지난날의 괴로움과 스트레스는 점차 사라져 버리고 그 안에서 새로운 용기가 샘솟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은 치유여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가 되어 다른 나라를 돌아본 저자는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이라는 여행의 목적을 확실히 보여준다. 무엇보다 한의사라는 특정 직업인의 눈으로 여행지의 구석구석을 살펴 건강에 좋은 정보까지 찾아내 소개한다. 쇼(티베트 요구르트), 그릭 요거트(그리스 전통 발효 유제품) 같은 전통 먹거리부터 온천욕, 명상 같은 전통 생활방식, 그리고 숲, 습지, 공원 같은 걷기 좋은 산책지까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이끄는 방법들을 찾아내는 안목이 탁월하다. 이 책은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자신을 돌아볼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축 처진 어깨를 톡톡 치면서 ‘용기 내어 떠나라’고 힘을 북돋아준다. 해외여행 초보자라도 혼자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실은 것은 물론이고, ‘왜 떠나야 하는가’를 짚어준다. 여행의 즐거움을 가슴 따뜻한 사진과,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로 담아내어 독자가 용기내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살랑살랑 유혹한다.

저자소개

정 이 안 혼자 다니는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 마니아이자 한의사. 진료와 강의, 원고 집필 그리고 방송활동 등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서른일곱 번의 개별 여행(FIT: Free Independent Tour)을 다녀왔다. 여행의 흔적과 재미를 더하기 위해 배운 사진 덕분에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일도 하고 있다. 한쪽 어깨를 묵직하게 차지한 캐논 카메라는 가장 든든한 여행 동반자다. 여행은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준 선생님이며, 앞으로 알아야 할 모든 것도 가르쳐줄 인생의 학교라고 믿고 있다. 문화예술 월간지 〈Arts & Culture〉에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여행칼럼 ‘정이안의 여행노트’를 연재하기도 했고(2011년), ‘정이안이 사는 세상’ 블로그(www.ianjeong.com)에 ‘여행을 통한 힐링, 여행처방전’ 코너를 통해 여행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싣고 있다. 여행의 감동을 담아낸 사진으로 [행복의 땅 - 부탄 The Land of Happiness - Butan](2015년) 사진전을 열기도 하였다. 한의학 박사로, 정이안한의원 원장이며,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다. 지은 책으로는 《스트레스 제로 기술》, 《직장인 건강, 한방에 답이 있다》, 《내 몸에 스마일》 등 여러 권이 있다.

목차소개

저자의 말 01 행복 찾기 -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부탄 02 간절한 기도 - 기도하는 사람들의 나라, 티베트 03 스스로 격려하기 - 하늘과 맞닿은 히말라야 트레킹, 네팔 04 마음 비우기 - 명상을 통해 새로워지는 나, 인도 푸네 05 느림의 재발견 - 초록빛 힐링을 온몸으로 느끼다, 홋카이도 06 되돌아보기 - 자연의 순수함에 잠기는 치앙마이 트레킹, 타이 07 용기 얻기 - 캠퍼밴으로 그림 같은 남섬을 여행하다, 뉴질랜드 08 새로운 소망 - 예술의 도시에 흠뻑 빠지다, 빈 & 프라하 09 마음 들여다보기 - 브르타뉴 시골 마을과 루아르 고성, 프랑스 10 용서하기 - 다름을 끌어안아 조화를 이뤄낸, 스페인 안달루시아 11 느리게 살기 - 자연도 사람도 아름다운 곳, 이탈리아 토스카나 12 자유의지 회복 - 미코노스와 산토리니 그리고 지중해,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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