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학궤범 영인본 권5(천연색본)

성현, 유자광, 신말평, 박곤, 김복근 공편; 나종혁 중편 | 도서출판DRM연구원 | 2016년 04월 19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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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악학궤범]은 한국 음악서의 고전이며, 임진란 이전본인 호사문고본은 일본에 있고, 임진란 이후본은 태백산본으로 현재 한국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원전이다. 이 책은 후자로서, 권5에는 국문학 사상 유일한 자료인 [동동]과 [정읍사]를 담고 있다.

저자소개

편자 성현은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문인으로, 판서를 역임했으며, 예조판서 재직 당시 [악학궤범]의 편찬을 주도했다. 강희맹과 김수온 등에 사사 받기 전에 형들로 부터 교육을 받았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집안이었다고 한다. 말년에 [용재총화]를 완성하기도 했다. 성현은 1493년 성종조에 장악원의 유자광, 신말평, 박곤, 김복근과 함께 [악학궤범]을 공편했다.

목차소개

책에 대한 서문 11
[악학궤범] 수록 가사 6편 15
악학궤범권지5 29
부록 65
악학궤범목록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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