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본] 우리 사랑은 봄날 (전2권/완결)

라온 | 라떼북 | 2016년 03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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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까칠한 집 주인, 톱스타를 꿈꾸는 신인 배우 ‘강우리’
초대 받지 않은 손님, 민폐 덩어리 취업 준비생 ‘이봄’

이사 첫날, 정체 모를 민폐 덩어리가 그의 집 문을 두드리다!

띵동. 띵동.
늦은 밤, 새로 이사한 우리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우리는 불청객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현관문 구멍을 통해 밖을 내다봤다. 그 순간, 두툼한 입술이 구멍 쪽으로 다가와 우리의 시야를 막아버렸다.
“헉, 뭐, 뭐야.”
미친 사람인 게 분명했다. 문을 연 우리의 눈앞에 낯선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그 사람은 바닥에 편한 자세로 앉아 졸고 있었다.
“야! 일어나!”
우리의 외침에 여자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 술에 취한 여자는 우리의 집을 마구잡이로 더럽히고는 홀연히 사라진다.

강제 고용으로 시작된 동거 생활

우리는 평소 연예계 생활을 탐탁지 않아 하던 아버지가 소속사에 압력을 넣어 함께 일하던 매니저가 해고되었다는 전화를 받는다. 하루아침에 매니저를 잃은 우리는 한 가지 묘안을 생각해 낸다. 그것은 자신에게 약점 잡힌 그 여자, ‘이봄’을 자신의 임시 매니저로 고용하는 것!
그의 계략에 휘말린 봄은 억울함에 분통을 터트린다. 그 순간, 그녀에게도 방을 빼달라는 집 주인의 전화가 걸려온다. 급하게 집을 구할 만한 돈이 없었던 봄은 대책을 생각해 낸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매니저 삼겠다던 ‘강우리’의 집에 얹혀사는 것!
“그쪽 매니저 하는 동안 여기서 신세 좀 져야겠어요.”
우리는 단호하게 거절하지만 살 곳을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매니저 일을 안 하겠다는 봄의 말에 결국 제안을 수락하고 마는데……. 매니저가 필요한 우리와 살 곳이 필요한 봄은 평화로운 동거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꽃피는 봄날보다 더 따스한 [우리 사랑은 봄날]

저자소개

라온

안녕하세요. 달달한 로맨스를 꿈꾸는 라온입니다.
늘 부족한 소설을 응원해주시고 더불어 조언을 아끼지 않는 출판사 관계자분과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로맨스 소설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서 [비밀임무], [달콤한 유혹], [매력적인 그대], [설렘주의보]

목차소개

1. 세상에 이런 일이
2. 동거인 듯, 동거 아닌
3. 같은 공간, 다른 생각
4. 이용 아닌 도움
5. 이제 와서
6. 내 애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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