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위로할 것

김동영 | | 2016년 04월 0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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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너무 쓸쓸해 말 것.
많이 사랑하지 말 것.
나만 위로할 것.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 게 될 거야] 그후 3년,

눈을 감지 않는 생선의 두 번째 여정이 스노우랜드, 아이슬란드에서 펼쳐진다.

저자소개

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 ‘생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뭐가 잘못됐는지 곧바로 막막했다. 백수는 되기 싫었고, 그래서 ‘마스터플랜클럽’에서 허드렛일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음반사 ’문 라이즈‘에서 공연·앨범 기획을 했다.
그후, ‘델리 스파이스’와 ‘이한철’ ‘마이 앤트 매리’ ‘전자양’ ‘재주소년’ ‘스위트 피’의 매니지먼트 일을 하면서,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복고풍 로맨스] [항상 엔진을 켜둘게] [별빛 속에] [붉은 미래] [부에노스 아이레스] 등의 노래를 함께 작사했으며 MBC FM4U [뮤직 스트리트] [서현진의 세상을 여는 아침] 등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프로그램에서 음악작가 일을 하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아마도 이자람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중이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
이 다이어리는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이다.

목차소개

글머리에
-be my guide

1장

2009년 당신과 나의 아이슬란드

사라, 당신은 내가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첫 번째 친구군요

내가 잠든 사이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되고 싶은 날

나는 네가

우리의 이름

이런 게 여행인지 몰라

청춘은 불안하다

아이슬란드 통신

back to Gothenburg again

다른 사람에게 여행이란

세상의 모든 끝나지 않은 것들에게

보석을 만드는 일

절대로 믿지 말 것

100살이 넘은 나의 연인

내가 널 사랑할 때

그들은 행복했었다

2장

내 여행의 증인

누가 인연이 연약하고 끊어지기 쉽다고 했지?

Sleepwalker

뭐하세요?

들어본 적 있어?

세상이 우리를 다듬어가겠지

안 좋은 일은 언제나 한 번에 몰아서 온다

그대와 기억의 춤을

앞날을 이야기 해주는 작은 새

at 4:12 am in the middle of blue hour

우리는 누구나 한 번 더 태어날 수 있다

카페 바바루 cafe babalu

게스트하우스 310호

친구들의 음반가게

뷔욕을 대신해서 카심에게

2009-2010

개인적인 지극히 그런

숨이 너무 찬 나머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탔습니다

그녀 아리

적요

행운을 가져다주는 양말

카트린이 누구지?

Why Iceland?

행복한 거짓말쟁이

결국 정말 웃겨지는 거다

그에게 보여주고 싶은 풍경들

그의 화려하지만 서늘한 인생역전 스토리

나의 슬픔

그렇고 그런 거죠

괜찮을 거야 다시 부활할 거야

여행의 왕

자유로웠던 새

이제 돌아가야 하는데 왜 망설일까?

editor"s cut

music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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