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표지

선조 | 유페이퍼 | 2015년 10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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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대중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정신이 강한 사람만 읽어 주세요. *본질적으로 우리가 회오를 가진다는 것은 우리의 강한 자아를 표출하는 가장 힘찬 몸부림이다. 최초의 발견자와 예언자 간의 숨막히는 숨바꼭질을 보는 그 신비와 수수께끼를 보는 것처럼 우리는 오직 미지의 순간들과 맞닿아 있다. - 겉표지 본문 중에서 *일상에 묻혀지고 잊혀져 가는 것들 그러나 또다시 지속되고 영위 되어지는 삶 그리고 그마저도 허락되지 않는 무수한 것들 아득히 멀기만 한 손에 잡히지 않는 알 수 없는 미래 그렇다고 그것이 즐거이 쉼터도 아닌 것이다. - 사로나의 미로 분문 중에서 *정념의 씨앗에서 타오르는 불씨가 나락으로 떨어질 때 황혼의 긴 그림자는 어느덧 우리들 발 밑에서 사각사각 음산한 소리를 내지르며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는 눈동자를 아무런 동요도 없이 가만히 응시한다. 마치 짙은 운무에 싸여 사방이 베일에 가릴 때처럼 우리의 넋을 빼앗은 채 마술사의 손에서 움직이는 꼭두각시처럼 우리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우리의 의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이 놀려대다 어느 사이에 눈을 떠 보면 고요와 적막 속에서 덩그러니 홀로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라게 된다. - 하루 본문 중에서 *심리의 완성은 역시 모랄이다. 거짓과 위트 그리고 그 외 우리가 달리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역시나 섹스에 관한 판타시즘은 매혹적인 것은 사실이다. - X 등급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라는 시골 출신이며 미술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컴퓨터 아트 작품과 앞으로는 멀티 아트와 순수 예술을 접목한 작품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에세이 인간말종 겉표지 삶은 독백이다 사랑에 대하여 예술에 대하여 소설로는 모호한 관계 아이스 피쉬 장미성운 지렁이 등이 있으며 다수의 미완성 작품을 집필중입니다. 시집으로는 그대에게 한 송이 꽃을 바치는 것은 인생 등이 있습니다.

목차소개

판권 페이지
겉표지
사로나의 미로
하루
X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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