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이야기

웃자 | 이페이지 | 2015년 12월 1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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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어메리칸 드림은 없어진지 오래라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의 이민을 꿈꿉니다.

과연 이민을 가면 무조건 행복해 질까요??
과연 이민을 가면 지금의 걱정이 사라질까요??
과연 이민을 가면 골프나 치는 여유로운 생활이 그냥 시작될까요??

평범한 가정주부가 막연히 꿈꾸던 이민을 택하고 외국에 나가서 겪게되는 이민생활의 실상을 적은 수기입니다.
못할줄 알았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내면서 가족의 사랑도 다시 깨닫게 되고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자기성장적 이야기입니다.

저자소개

한국에서 관광경영을 전공하였으나 주부라는 잡을 택한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필자는
캐나다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워킹맘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가장 평범한 사람의 가장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1. 응답하라~ 2008년 여름
#2. 이민나라와 시기결정
#3. 우리에게 찾아온 두 번째 천사
#4. 유학박람회
#5. 폭탄선언
#6. 주사위는 던져졌다
#7. 미국여행
#8. 토론토 입성
#9. 토론토의 첫인상
#10. 영어공부
#11. 집구하기
#12. 홈스테이에 관하여...
#13. 가족상봉
#14. 하우스 트라우마
#15. 토론토에서 장보기
#16. 영어는 서바이벌이다
#17. 신랑의 첫 알바
#18. 외로움과 그리움
#19. 외국나가면 교회를 다녀야한다?
#20. 외국에서 양육이란...
#21. 우리 공주님의 돌잔치
#22. 내가 해야 한다
?#23.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24. 학기시작
#25. 2학기수업과 실습
#26. 학생?? 엄마??
#27. 비자 여장과 의료보험
#28. 계속되는 고통
#29. 이 나이에 알바를??
#30. 편의점 캐셔알바
#31. 아들아 아들아~~ 내 아들아~~
#32. 아들의 결정 - 불어학교
#33. 뚜벅이는 이제 그만!!
#34. 두 번째 알바 - 김밥집
#부록 - 사랑을 시작한 우리의 오래전 이야기
#35. 미안해요, 신랑~
#36. 세 번째 알바 - 웨이츄리스
#37. 우리가족의 첫 캠핑
#38. 노점상
#39. 실습 드랍 사건
#40. 이 또한 지나갈지니...
#41. 마지막 학기
#42. 외로움... 그 두 번째 이야기
#43. 캐나다에서는 아프면 죽어야 한다?
#44. 마지막 실습... 그리고 졸업
#45. 산 넘어 산
#46. 먼길일수록 쉬엄쉬엄
#47. 첫 번째 면접
#48. 행복한 고민
#49. 내가 영어로?
#50. 힘들게 하는 세 가지
#51. 동료와의 한판승
#52. 아이엘츠
#53. 드디어 영주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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