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떼 날아오르다

차한수 | 우리글 | 2014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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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시적 개성을 일관되게 유지해 온 차한수 시인의 시선집. 그의 따뜻하고 절제된 시 88편과 평론을 선별해 담았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언어를 넘어서서 존재의 본질을 탐색하는 사유 침묵의 정관으로 새로운 주제를 찾아 나고 있다. 양장제본

목차소개

┃서문┃
차례
제1시집 신들린 늑대
꿈 얘기
새떼
신들린 늑대
밤 일기日記
목어木魚
겨울 꽃
제2시집 손가락 끝마다 내리는 비
함박눈
입춘立春
사시斜視
팔매질?1
횃불
진혼제鎭魂祭

바라
객토客土
투시도透視圖
들판에 서서
계단을 오를 때
무제無題
제3시집 버리세요
가을날
개살구
도깨비
천둥소리

벗어 버리기
거만한 신神
버리세요?1
남풍이 불면
봄은 오는데
달은 밝은데
제4시집 해질 무렵
가로수
별자리?5
도리원을 지날 때
개똥벌레
음계音階
날씨
박달나무 이야기?3
편두통偏頭痛
안경眼鏡
제5시집 손
내 손은
손을 씻는다
손에게
기도
내 가슴에는
산은 오를수록
빗살무늬 토기에 부쳐

낙엽
별이 되어도
박형의 팔뚝
아리랑을 부르면
우리 이모의 손은
까치고개
뒤를 돌아보면
하늬바람
제6시집 세상에서 제일 작은 손
티눈
서포西浦에서
그물코
초승달
파도?1
말똥섬게
사랑
석양을 바라보면
어머니는
인연
별똥별
메아리
하늘로 오르네
장산?山에 오면
제7시집 날아다니는 나무
나무야 나무야
낙화落火
울음

날아다니는 나무
지리산에서
베짱이가 울면
용龍의 나라?1
허공虛空
물새처럼
제8시집 귀가 운다
산불

삼월
별들은 침묵이다
선바우立石
귀가 운다耳鳴?1
무제無題
바람에 대하여
동백冬柏
차한수車漢洙의 시詩세계世界
차한수車漢洙 시인
현실과 상상 - 차한수의 시
차한수 시의 초현실과 현실
현대의식의 환상적 정화精華
시 해석의 기호학적 접근 시론 1
고통의 시적詩的변용變容
삶의 고단함과 자유에의 갈망
삶의 비극성과 생명의 인식
원숙한 시적 체험- 차한수 시집 『손』을 읽고
꿈과 일상, 그 사이를 잇는 서정의 공간
자연을 영원한 자연이게 하는 시들
비움과 채움의 시학
빛을 꿈꾸는 침묵의 언어
삶을 향한 통찰과 순정한 힘
차한수론車漢洙論
차한수車漢洙의 ‘도깨비’
술 또는 물과 불의 상상력
시적 정체성과 자아 인식
아득한 삶의 사랑에 대하여
차한수의 「가로수」
차한수의 「천형天刑」
아름다운 외로움
자연, 자기동일적인 세계와의 합일
언어의 층위를 통하여 만나는 선적 유미의 세계
차한수 시의 연구서지
시 목록
운대云臺 차한수車漢洙 시인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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