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먹는 시간

선선미 | 좋은땅 | 2015년 09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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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시집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자신의 아픔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열중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한다. 특별한 이유를 제외하곤 모든 인간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그들이 겪는 슬픔 또한 유별날 것 없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에서는 슬픔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므로, 아스피린 한 알 삼키듯이, 흘려보내면 그만인 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시사문단 [처마가 넓은 집]으로 등단, 첫 시집은 《이땅의 모든 선미에게》이다. 시인은 두 번째 시집 《아스피린 먹는 시간》으로 사람들에게 슬픔에 대한 인식과 흘려보냄을 말하려고 한다.

- 국어국문학 박사과정 수료
- 훈민정음작은도서관 운영
- 국립부경대학교 겸임 교수
- 독서치료 전문 강사

목차소개

/1장/
진통
스님의 휴대전화 / 사랑 벌 / 우물로 돌아오는 중 / 어떤 장례식 / 건너 편 옥상에 비가 내리면 / 하나님을 낚은 기도 / 날 선 기다림 / 빨강 고추를 바라보며 / 돌이 된 나무 / 여름에게 / 작은 냇가에 앉아 / 겨울 꽃 / 꽃길에서 / 배롱나무 아래에서 / 꽃잎이 머무는 길에서 / 어떤 오후의 불안 / 풀 / 빨강 바람 / 비 오는 날, 기차 안에서 / 사막연가 / 소금 / 미끼 / 새에게 / 돋보기 / 꽃노래 / 에덴동산에 마지막 사과 / 특혜 종결


/2장/
아스피린
보리차 끓이면서 / 어떤 동창회 / 담쟁이넝쿨 / 더 늦은 사색 / 어떤 이의 거짓말 / 성이 선, 이름은 인장 / 목사님의 연인 / 주님 주님 주님!! / 숙명 / 엄마, 뱀, 새 / 색소폰 / 온천수 / 고통 /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을 바라보며 / 단전 콘센트 커버 / 부서진 문 / JH에게 / 멀리 있는 애인에게 / 똥 짐 / 호랑이의 앞니에는 고기가 끼지 않는다 / 적땅 / 이기대의 어떤 죽음과 마주하며 / 아스피린 먹는 시간 / 천둥치던 밤에 / 영원히 젊은 영정 사진 / 처마가 넓은 집 / 36.6도의 사랑 / 왕따와 왕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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