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 차카! 푸!

이영, 최종환, 박희라 | 키메이커 | 2013년 08월 1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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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치카차카푸'는 5세~초등생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책입니다. ‘치카차카푸’ 는 아이가 양치질을 배울 때 했던 말들을 가지고 만들게 된 제목이며 또한 주인공들을 불러내는 신비한 마법의 주문입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양치질은 치아 건강을 위해 하루 세 번 꼭 해야 하지만 하기 싫은 번거로운 일일 겁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새롭게 느껴지는 갓난아기들과 돌을 넘긴 3살에서 5살 정도의 아이들에게 양치질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제 막 두 돌을 넘긴 아들 녀석도 밤에 잘 시간이 되면 양치질을 같이 하곤 하는데 이를 닦는 활동이 재미있는 듯 지금은 먼저 칫솔을 들고 와서 ‘아빠. 치카치카 해요!’ 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치카차카푸’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커갈수록 아이들에게 점점 귀찮은 일거리가 되어버리는 양치질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놀이처럼 인식시켜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치아 건강을 위한 유익한 일’ 이라는 것은 크게 와닿지 않는 메아리와 같을 겁니다. 이를 썩게 방치하는 아이들에게 등장해서 고통을 주고 괴롭히는 악당 카빌과 그 무리들, 그리고 카빌 무리의 등장에 필연적으로 악당을 물리치는 힘을 갖고 태어난 아티와 버티, 그리고 스네티 삼총사. 다양한 캐릭터들이 여러 가지 원인과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이가 썩고 충치로 고통을 받는 상황을 표현함으로써 실제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공감을 하고 양치질을 잘 하지 않거나 단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충치균이 생겨 치아건강이 위협을 받는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삼총사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충치가 생긴 아이에게 들려주는 충고 역시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충고와 같습니다. 많은 아빠 엄마들이 아이에게 하는 양치질하라는 잔소리를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대신 하는 셈이지요. 다만 아이들에게 주인공들의 잔소리가 좀 더 부담 없고 양치질이 훨씬 재미있고 가치 있는 놀이라는 인식을 가짐으로써 치아 건강을 스스로 가꾸도록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제 아들이 앞으로 5년 뒤 7살이 되었을 때도 지금처럼 양치질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자소개

작가 이영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원 석박사(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과) 대한 통합치과임상전문의 현) 상아플란트치과 대표원장 작가 최종환 [두근두근 시리즈, 부루마블, 테일즈런너 빌리지] 등 20여 개의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기획, 게임 시나리오는 물론 주인공들의 대사까지 직접 제작. 시나리오를 기획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TEAM L.I.B]를 운영 10대 혼혈 소년들의 성장통을 다룬 드라마 [내 이름은 R&B]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초보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장마철] 등을 집필. 내년엔 차기작 역사 스릴러 [이어도]와 복수극 [Get Leach]의 탈고예정. 삽화작가 박희라 1983년생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재학 전남대학교 [기초일보어] 삽화작업 달력, 액정클리너 등의 다수 일러스트 참여

목차소개

프롤로그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3 : 에피소드 4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 에피소드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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