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마음에 달 뜨는 것....

전 영돈 | 굽은나무출판사 | 2012년 08월 0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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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모든 인류가 가슴에 품고 노래하는 달을 모티브로 사랑과 꿈 그리고 세월을 감성적으로 노래한 서정시집이다.밤이면 가슴에 달을 품고 이그러졌다 보름달처럼 차 오르는 벅찬 사랑과 꿈 그리고 세월들... 꿈과 사랑 그리고 세월은 사람들의 부대낌 속에 있는 것. 그것을 긍정과 내일이라는 희망속에 달의 이그러짐과 차오름으로 부대낌의 갈등을 해소한 서정시집이다.

저자소개

시사평론가이며 현실 정치가인 저자는 이런 현실의 참여속에서의 소외와 이상향에 대한 좌절을 시로 노래한 것이다.부산에서 출생하였고 부산 동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졸업하였다.이그러짐과 차오름을 모티브로 달을 소재로 하여 현실 정치의 좌절과 내일의 희망을 노래한 서정시집이다.

목차소개

판권 페이지
민낯으로 떠오른 보름달
그리움은 축복
이제 저 먼 길을 떠나야지
그렇게 만났네
그리워하는 것은 축복
대추
그 리 움
귀 뚜 라 미
가요무대
사람 사는 세상
오 매
채 송 화
호 수
아름다운 것들 1
아름다운 것들 2
아름다운 것들 3
아름다운 것들 4
꿈은...
꿈은 더디게 온다
뜨는 해
겨울 나무
그때 나는
봉선화 꿈
그래도 쉴 곳은 있다
휴식
나는 눈이 좋다
별똥
마음에 달 뜨는 것...
서울의 달
보름 달빛
봄 달
꿈으로
달아!
만남
분홍
이별
보름 달로 왔다가 간 여인
하 늘
사랑이여!
사 랑
가버린 사랑
여 름
그대 가려거든
갈대는 흔들리며

계절은 비를 타고
봄 비
사랑의 고통
이별 직후
가을 바람
연애 편지
세월 따라...
겨울 오후
6월
늙었다
번잡한 마음
낙선 (落選)
빛과 그림자
동 정 (童 貞)
모두 다 사라지리
어머니
연 말
산책길
세상 소리
사람아!
그 늘
갈 등
겨울맞이
꼴 림
사람 살이
막걸리
하늘이 사람
병사는 잔다
다름 예찬
평 범
새 벽
아 침
저무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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