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 엄마한테 읽어주는 시와 에세이

송정연, 송정림 | 나무생각 | 2015년 04월 2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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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는 방송 작가와 에세이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정연, 송정림 자매가 공동 집필했다. 시 한 편을 고르고 골라 엄마에게 읽어드리고 엄마의 젊은 날을 이야기하고, 도란도란 모여 살던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고, 엄마에게 못다 한 마음을 표현하고 위안을 전한다.

저자소개

송정연 강지하 여사의 둘째딸.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로 일하다가, 방송 작가의 길로 들어선 뒤 SBS 라디오 [이숙영의 파워FM]을 17년 집필하고, 같은 SBS 라디오 [이숙영의 러브FM]으로 옮겨 현재까지 열렬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열일곱살의 쿠데타》,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이 좋아진 날》 등이 있습니다. 송정림 강지하 여사의 셋째딸. 숙명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글쟁이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미쓰 아줌마], [녹색마차], [약속], [너와 나의 노래] 등의 TV드라마를 집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 《신화처럼 울고 신화처럼 사랑하라》, 《사랑하는 이의 부탁》, 《감동의 습관》, 《명작에게 길을 묻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류인선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과 수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아시아사상문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개인전 [오래된 풍경], [풀과 꽃들의 말을 듣다], [풀과 꽃으로 전하는 마음(ACAF2015)] 외에도 3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목차소개

작가의 말 1장 봄에는 과수원으로 오세요 내 마음에 비가 내리네 폴 베를렌 빗소리 주요한 때는 봄 로버트 브라우닝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신사임당 꽃밭의 독백 서정주 복종 한용운 옛날 김억 세월이 가면 박인환 감각 아르튀르 랭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서시 윤동주 봄에는 과수원으로 오세요 잘랄루딘 루미 성공 랠프 월도 에머슨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김소월 2장 잊어버리세요, 꽃이 잊혀지듯이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스 잊어버리세요 세라 티즈데일 술의 노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노들강변 신불출 무지개 윌리엄 워즈워스 시간이란 헨리 반 다이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푸시킨 빗물 같은 정을 주리라 김남조 고향 프리드리히 횔덜린 산 너머 저쪽 카를 부세 내가 만약 에밀리 디킨슨 호수 정지용 첫눈 노천명 우화의 강 마종기 연륜 김기림 여인숙 잘랄루딘 루미 3장 엄마는 시다 결혼에 대하여 정호승 나의 꿈 한용운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하우스먼 젊음 새뮤얼 울만 빛나는 별이여 존 키츠 결실과 장미 에드거 게스트 봄비 변영로 푸른 오월 노천명 자유 폴 엘뤼아르 내 맘에 맞는 이 정지용 하늘이 수놓은 천이 있다면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활짝 편 손에 담긴 사랑 에드나 밀레이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비 오는 날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4장 내가 사는 것은, 다만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 물물교환 세라 티즈데일 그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 만약 그대가 가을에 오신다면 에밀리 디킨슨 봄은 간다 김억 생일 크리스티나 로세티 목마와 숙녀 박인환 네 잎 클로버 엘라 히긴슨 애너벨리 에드거 앨런 포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어디로 박용철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길 윤동주 나는 하느님께 기도했다 작자 미상 연꽃 하인리히 하이네 웃어넘겨라 헨리 러더퍼드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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