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새를 만나다 : 김상미 메모리 에세이

김상미 | 문학관 | 2015년 04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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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사람들은 남의 삶에 대해서 끈임없이 관심을 표명한다. 그 관심을 통해 모든 사람이 공통분모처럼 가지고 있는 진실을 발견하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면을 보고 절망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점에서 작가 김상미가 이제부터 할 일은 무궁무진하다. -윤제천(전 중앙대교수, 한국수필학회 회장)

저자소개

김상미

건국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배우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면서 문학마당에 발을 들여 놓았다. 착한 여자 콤플렉스를 지닌 탓인지 착한문학 『현대수필』로 등단 하였다. 어쭙잖은 글쓰기로 여행스케치와 현대불교신문 객원기자를 하면서 전국을 어슬렁거리기도 하였다. 글이 모자라 「현대수필」 편집위원과 「송파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첫 번째 작품집 『바다가 앉은 의자』로 제1회 박재삼 문학상을 받았지만 가짜다. 고전의 반열에 합류할 한 편의 수필을 남기는 게 꿈이다.

목차소개

지도에도 없는 길
지도에도 없는 길
유리새를 만나다
가을역에 내리다
짠지
도시락의 추억
어느 날 문득 발견한 우물
침묵의 시대
비 오는 날
기다림은 없다
사립문 열어 두고 자식을 기다리는 어머니 품처럼 포근한 홍천
전주천으로 오세요
가을 속으로 떠난 상록수

꽂을 자리가 없는 바늘
거울 혹은 친구
마음의 거리
나를 뒤돌아보는 나선형 계단
나의 산 오르기
능선을 넘다
길을 묻는 별에게
벽안의 신사가 가르쳐 준 미소
풍경 속으로
여자의 치맛바람론

손끝으로 수평선을 만지다
수필나무 가꾸기
가을
그라스의 고백
느림의 미학
마음으로 빚은 형상
호수가 있는 풍경
사람들은 왜 집을 짓고 살까
추억이 잡아당겨 돌아가 본 섬 선유도
버튼형 하루
여행의 뿌리
나의 캐릭터 댄스

구름극장에서 만나다
별을 품고 사는 사람들
담 안과 밖
돌다방 사람들
문화바람 & 와인세대
상사화 꽃 피었다 지고
아버지의 황금방
번영로를 따라가다 쉬어 가는 대야역
행복 스위치
바다를 밀어두고 생각에 잠긴 곰소항
별들의 간이역
은밀한 여행

반짝이는 것은 혼자가 아니다
말하는 봄
소리 카페를 지나며
이중적인 것
설명되어진 시간들
소망의 탑을 쌓아올리는 바다 삼척
노화도와 보길도 사이에 금산호가 산다

?수필세계? 자기 모색과 귀착점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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