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존 스튜어트 밀 | 도서출판 창 | 2012년 04월 20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종이책 정가 13,000원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도서소개

19세기의 사회적 정세와 사상적 상황에 처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고 진지하게 사색하고 인류의 복리를 위하여 분투한 밀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일생을 통하여 진리를 추구하고, 자유와 인간 존엄성을 옹호한 밀의 생애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밀의 아버지가 밀에게 베푼 천재교육은 인류의 모든 고귀한 사상을 터득하게 하고, 또 그것을 종합하여 전 인류 역사를 통하여 가장 고귀한 인격과 가장 심오한 사상을 형성하게 된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가 모범으로 삼는 영국의 건전한 민주주의와 온 인류가 부러워하는 영국의 훌륭한 사회보장제도 같은 것도 그로 말미암은 것이 크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일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일생동안 진리를 추구하였고, 자유와 인간 존엄성을 옹호한 그의 삶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 :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철학자 밀은 정규학교에서가 아니라 경제학자인 아버지 제임스 밀(James Mill)에게 세 살 때부터 라틴어를 배우기 시작해, 열네 살까지 그리스어, 문학, 논리학, 역사, 수학, 경제학의 중요한 고전들을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독특한 천재 교육을 받았다. 이 교육 방식은 아침 식사 전에 항상 함께 산책을 하면서 밀이 전날 읽은 책의 내용을 암기하도록 하고, 그 주제의 핵심을 주입시켜 주는 것이 아니라 밀이 스스로 생각해 어느 정도 이해한 다음에 설명해 주는 것이었다. 그 후 1년간 프랑스에서 생시몽의 사회주의와 콩트의 실증주의를 접하는 등 견문을 쌓았다. 17세에 아버지의 조수로 동인도회사에서 근무했고, 20세 무렵 인간이 행복하려면 엄격한 이성주의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적절히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섬세한 감성이 필요하다고 느껴 음악, 시, 미술 등에 깊은 관심을 쏟았다. 또한 아버지의 친구인 벤담의 공리주의(功利主義)에 공감해 ≪판례의 합리적 근거≫의 저술에 참여하고 토론회를 결성해 왕성하게 보급했으며, 동인도회사가 해산될 때까지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틈틈이 저술들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자...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철학자 밀은 정규학교에서가 아니라 경제학자인 아버지 제임스 밀(James Mill)에게 세 살 때부터 라틴어를 배우기 시작해, 열네 살까지 그리스어, 문학, 논리학, 역사, 수학, 경제학의 중요한 고전들을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독특한 천재 교육을 받았다. 이 교육 방식은 아침 식사 전에 항상 함께 산책을 하면서 밀이 전날 읽은 책의 내용을 암기하도록 하고, 그 주제의 핵심을 주입시켜 주는 것이 아니라 밀이 스스로 생각해 어느 정도 이해한 다음에 설명해 주는 것이었다. 그 후 1년간 프랑스에서 생시몽의 사회주의와 콩트의 실증주의를 접하는 등 견문을 쌓았다. 17세에 아버지의 조수로 동인도회사에서 근무했고, 20세 무렵 인간이 행복하려면 엄격한 이성주의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적절히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섬세한 감성이 필요하다고 느껴 음악, 시, 미술 등에 깊은 관심을 쏟았다. 또한 아버지의 친구인 벤담의 공리주의(功利主義)에 공감해 ≪판례의 합리적 근거≫의 저술에 참여하고 토론회를 결성해 왕성하게 보급했으며, 동인도회사가 해산될 때까지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틈틈이 저술들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자연과학의 방법을 사회과학에 적용하고 경험적 사례들에서 일반적 법칙을 발견해 내는 귀납논리를 정립한 ≪논리학 체계≫(1843), 생산법칙과 분배법칙을 분리해 경제학을 사회과학으로 체계화하고 개인의 욕구와 다수의 행복을 대화와 타협으로 조정해 노동계급의 지위와 복리를 향상시킨 ≪정치경제학 원리≫(1848), 개인의 자유와 사회 권력의 올바른 관계 속에 사상과 토론의 자유를 통해 민주사회의 기본 원리를 확립한 ≪자유론≫(1859), 공리주의에 질적 요소를 보완해 원숙한 윤리학으로 제시한 ≪공리주의≫(1863), 민주정부의 이상을 밝히고 대중정치의 문제점을 분석한 ≪대의제정부 고찰≫(1863), 남녀평등 보통선거와 비례대표제 등을 실시할 것을 주장한 ≪여성의 종속≫(1869)이 있다. ≪자서전≫(1873), ≪종교에 관한 에세이≫(1874), ≪사회주의론≫(1879)은 사후에 출간되었다.

역자소개

역자 : 최명관 평안북도 철산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따. 현재 숭실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소개

1. 1806-1819 어린 시적과 그 때에 받은 교육 2. 1813-1821 소년기에 받은 도덕적 영향 -아버지의 성격과 사상 3. 1821-1823 교육의마지막 단계와 독학의 시작 4. 1823-1828 젊은 날의 전도 '웨스트민스터 평론' 5. 1826-1832 내 정신사의 한 위기-한 단계 위로 6. 1830-1840 내 생애 가장 귀중한 교제의 시작, 아버님의 별세 1840년까지의 저작과 그 밖의 한 일들 7. 1840-1870 그 후의 내 생애의 개관 '논리학 체계'의 완성, '경제학원리'의 출판, 결혼,동인도 회사 퇴직, '자유론'의 출판, '대의정치에 대한 고찰 ' 미국의 남북전쟁 해밀턴 철학의 검토, 의원 생활 그 후의 내 생활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