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리사 크론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02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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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세계적인 문학 출판사 노튼의 수석 에디터, 영화사 워너브라더스의 스토리 컨설턴트가 밝히는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비밀.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상 위에는 반드시 이 책이 있다”

왜 인간은 끊임없이 이야기를 고파하는가? 왜 인간은 어떤 종류의 이야기를 특별히 더 좋아하는가? 세계적인 문학 출판사 노튼의 수석 에디터이자 영화사 워너브라더스의 스토리 컨설턴트가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비밀을 밝힌다. 다양한 현장에서 이야기를 편집하고 각색해온 리사 크론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직관적 통찰을 뇌 과학이라는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이 책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는 미국에서 2012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를 꿈꾸는 작가들의 필독서”라는 평을 들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마존에서는 172명의 독자 중 139명이 만점인 5점을 주었고, 평균 별점은 역대 작법서 중 가장 높은 4.7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책은 유명 작가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놓는 기존의 수많은 작법서와 달리 독자의 반응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 모든 스토리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싶어 하는 우리 두뇌의 강력한 욕망을 자극하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책은 인간의 뇌가 움직이고 반응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춰, 끌리는 이야기를 쓰는 12가지 법칙을 설명한다. 그리고 소설이나 영화 등 풍부한 사례를 들어 독자의 뇌를 사로잡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스토리텔러들이 빠져 있는 기존의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이 책은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광고, 비즈니스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꾼다면 반드시 이 책을 곁에 두어라. 내가 쓰는 이야기 속으로 독자들을 빠트릴 비법들이 이 안에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리사 크론 LISA CRON

베테랑 출판 편집자이자 스토리 컨설턴트. UC버클리를 졸업하고 세계적인 출판사 W. W. 노튼과 존 뮤어 출판사에서 문학 에디터로 10년간 근무했다. 신인 작가의 작품부터 베스트셀러를 넘어 고전이 된 작품까지 수많은 소설들을 담당하며 냉철하고 능력 있는 편집자로 명성을 쌓았다.
성공적인 출판 경력을 바탕으로 방송계의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폭스TV, 미러맥스, 코트TV, 쇼타임 등에서 스토리 에디터와 선임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창작 프로세스 점검, 대본 수정, 신입 작가 지도 업무 등을 진행했다.
이후 스토리텔링의 전쟁터인 할리우드로 활동 반경을 넓혀 미국 최대 영화사 워너브라더스를 비롯하여,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 빌리지 로드쇼 등의 영화사에서 시나리오의 각색을 돕는 스토리 컨설턴트로 일했다. 그밖에도 안젤라 리날디 문학 에이전시에서 출판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작가들과 협업해왔다. 현재 UCLA 창작 프로그램에서 스토리텔링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녀의 TEDx 강연은 작가 지망생은 물론, 광고, 비즈니스, 마케팅 분야 종사자들까지 추천하는 최고의 스토리텔링 강연으로 평가받았다.

역자 : 문지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사자와의 이틀밤》과 장편소설 《체이서》, 뉴욕과 홋카이도에 관한 두 권의 여행에세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고흐를 만나다》 《렘브란트를 만나다》 《호세아》《코끼리 믿음》 등이 있다. 뉴욕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글쓰기와 소설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소개

들어가며 : 불타는 창작열과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왜 독자는 외면할까
1장 독자를 사로잡는 법 : 독자는 첫 문장에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알기 원한다
2장 핵심에 집중하기 : 이야기 속 모든 정보는 반드시 알 필요가 있는 것이어야 한다
3장 감정 전달하기 : 독자는 주인공의 감정을 그대로 느낀다
4장 주인공의 목표 만들기 : 목적이 없으면 갈 곳도 없다
5장 세계관 뒤틀기 : 진짜 문제는 내면에 묻혀 있다
6장 구체적으로 쓰기 : 떠올릴 수 없다면 존재하는 게 아니다
7장 변화와 갈등 만들기 : 갈등은 정말 피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
8장 인과관계의 중요성 : ‘무엇’보다 ‘왜’가 훨씬 더 중요하다
9장 시험 들기와 상처 입히기 : 잘못될 수 있는 것들은 반드시 잘못되어야 한다
10장 복선에서 결과까지 : 독자는 예측하는 데서 즐거움을 느낀다
11장 서브플롯의 비밀 : 이야기의 겹은 샛길로 인해 풍부해진다
12장 작가의 머릿속 들여다보기 : 쓸 때의 뇌는 읽을 때의 뇌와 다르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이야기는 아름다운 글을 이긴다
주(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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