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들 편지3

고충녕 | 학촌 | 2012년 08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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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비소설 자연[포토에세이] ‘산내들 편지’ 시리즈 -엄혹한 시대 마르고 질식한 이들에게 건네는 산소 한 모금- -갈급한 시대 목마른 이들 곁에 내놓는 생수 한 사발- * ‘평범한 자연 속에 숨어있는 참세상’ 우리네 인간과 불가분 밀접하면서도 무심하기 마련인 생명력의 근원 대자연 그 막강한 치유력을 몸소 체험하며 몇 방울의 땀 때론 눈물 혹간 육골즙으로 토혈해낸 [포토에세이]. * 친환경 생명의식이 각별하게 여겨지는 이즈음 어지러운 시속을 떠나 도정을 걷는 심정으로 대자연 속에 사는 동안 치열하고도 진지한 일련의 사유를 통해 모태 대자연의 진면목을 발굴 드러내고자 함에 우리 인간들 지상에서의 존재론적 의미와 함께 무수 생명가치와 순종적으로 공존 공생해야만 하는 명료한 이유가 본 [포토에세이]에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도주의 지표로서 흔들림 없는 참 가치 생명진정성에 깊이 목말라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내미는 생수 한 그릇 산소 한 모금이고자 소망합니다. (저자 고충녕)

저자소개

고충녕 소설 산문집 등 단행본 10권 가량의 출간경력이 있음. 전자공학을 전공 산업화 시대의 한복판을 총총히 걸어온 필자는 뜻한바 있어 40대 중반에 기성의 가치관을 모두 내 던지고 출가산승의 엄밀한 자세로 대자연의 너른 치유의 품속에서 살며 깨우친 ‘누리는 화엄 우리는 존엄’이란 생명과 자연존중 인도주의 사상의 전파자를 자임하며 소원하던 문필가의 길을 걷고 있다.

목차소개

판권
프로필
속표지
머리말
차례
초봄 배추꽃
봄날 그리운 님에게로
모기에게 자비를?
아! 숨 막혀
네잎클로버?
청실잠자리들의 천국
오체투지
강마을 어부
거미 굶는 날
충신과 역적
생명이 움트는 초원
행운도 서러울 때
한 눈 파는 새
보리밭에서
야! 여름이다!
능소화 전설
앗싸! 호랑나비
손 좀 빌려주세요
하여튼 못 말리는
냉엄한 초원
미로 찾기
유홍초 파티
왕사마귀 구하기
능청도 보통이 아님
눈썰미 테스트
아! 가을이네요
잠자리 방석
하루 사이에
동장군 코빼기
강마을에 눈 오시는 날
마네킹 벌판에 눕다
관통
봄을 기다림
눈엔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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