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 주도하는 보석산업

홍익희 | 홍익인간 | 2012년 09월 0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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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보석의 역사는 곧 유대인의 근대사이기도 하다. 스페인의 유대인 추방령이 앤트워프에 보석시장을 탄생시켰으며 이후 보석이 최고의 재화로 등극하면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하지만 보석을 장악하려는 제국주의 만행은 보어전쟁을 유발하여 수많은 보어인의 대학살이라는 전대미문의 참상을 가져왔다. 이를 취재하던 존 홉슨이 쓴 제국주의론 은 레닌에 흡수되어 공산주의를 탄생시킨다. 그 뒤 오랜 세월 동안 다이아몬드는 유대인이 주도하던 드비어스 라는 독점괴물에 의해 시장이 장악되어졌다. 그리고 그 공급량이 조절되어 고가격이 유지되었다. 하지만 드비어스 는 또 다른 유대인 레브 레비에프에 의해 도전을 받고 그 독점 아성이 깨진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수요가 급감하자 암묵적으로 공급량을 조절하여 오히려 가격을 인상시키고 있다. 참으로 유대인다운 공조 시스템이다.

저자소개

홍 익 희 서울고와 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하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 경남 뉴욕 파나마 멕시코 마드리드 경남무역관을 거쳐 밀라노 무역관장을 끝으로 2010년 6월 정년퇴직하고 현재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하고 있다. 그는 세계를 누비며 시장개척 현장에서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에 눈을 떠 보고 느낀 바를 글로 썼다. 저서로는 1995년 ‘한국경제의 절묘한 시나리오’와 2010년 ‘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가 있다. 그는 32년간 무역진흥 현장 곳곳에서 유대인들과 부딪히며 한 수 배웠다. 우리 민족의 앞날도 금융산업 등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서비스산업 주인공인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하여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현란한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고대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대인 경제사 10권을 썼다. 이번에 그 축약본 ‘세계 경제사의 주역 유대인’이 출간되며 시리즈 10권은 전자출판으로 선을 보인다. 그 외에 동서양 경제사를 비교 공부하다 얻은 결과물인 ‘동양 경제사의 주역 한민족’도 함께 나온다. 최근에는 유대인 이야기 시리즈와 한민족 경제사 시리즈를 전자책으로 출간하고 있다.(aaaa4d@hanmail.net)

목차소개

판권 페이지
지은이
1. 1492년 스페인, 유대인 추방령의 비극
2. 유대인, 보석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3. 비극을 잉태하고 태어난 다이아몬드
4. 독점 괴물의 탄생, 드비어스
5. 러시아의 등장
6. 제3의 변수들
7. 다이아몬드 잔혹사
8. 다이아몬드 연간 물동량 약 1000억 달러
9.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맨해튼의 다이아몬드 거리
10. 중국이 떠오르다
11. 다이아몬드의 인터넷 거래
(참고) 세계 최대, 최고의 다이아몬드들
유대인 이야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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