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담론

이전구 | 연인M&B | 2015년 02월 2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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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정오의 빛으로 어둠을 밝혀 주실 이 시대의 마지막 교훈! 『공의 담론』 (이전구 지음/양방웅 엮음) 네 공의(公義)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公義)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 37:6) 『공의 담론』은 ‘공의(公義)’가 만민의 빛과 정오의 빛으로 어둠을 밝혀 주실 하나님의 마지막 교훈임을 통감하고 새 시대 새 교훈으로 변화를 요구하는 뒤틀린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료를 받도록 세상에 내놓는 성경의 ‘공의(公義)’의 말씀 모음집입니다. “성서는 이제 특정 종교인들의 전용물이 아니며 봉한 책의 말씀이 아닙니다.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지막 교훈 ‘공의(公義)’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지으심을 받아 ‘공의(公義)가 건설(建說)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기를 기원하는”([여는 글]에서) 신간 에세이입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천수 이전구 목은 이색의 26대 후손으로 1924년 충남 한산에서 출생하여 농사일을 하며 살아오던 중 ‘이사야서 8장 8절’이란 음성을 듣고 성서를 상고하는데 하나님께서는 항상 내 안에서 말씀하시며 기뻐하셨다. 너는 ‘천수’라 하라 말씀하시고 “너는 만방에 공의를 베풀어라! 세상에 공의(公義)를 베풀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살리라! 아끼라! 돌아보라! 보전하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명하시는 뜻을 따라 공의(公義)를 담론(談論)해 왔다. “나는 죽어도 내 안에 계신 성령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 계시리라. 이는 나와 합의하신 연고이니라.” 평소에 보고 들은 바를 가지고 저자를 소개한다. 엮은이 양방웅 1940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1964년 서울신대 졸업,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2남 1녀를 두고 살아오던 중 저자를 만나 그에게서 배우고 익힌 공의(公義)가 만민의 빛과 정오의 빛으로 어둠을 밝혀 주실 하나님의 마지막 교훈임을 통감하고 새 시대는 새 교훈이 필요하니 변화를 요구하는 뒤틀린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료를 받도록 ‘공의 담론(公義 談論)’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목차소개

[차례] 여는 글 _ 04 공의 담론(公義 談論) 마지막 교훈 _ 16 公義 談論 _ 22 公義 건설 _ 25 율법 은혜 公義 _ 28 만방에 公義 선포 _ 32 가라! 가라! 가라! 살리는 약은 품호도 있고 불도 있다 _ 33 전도자가 오기를 기다리셨다 _ 35 나의 아버지 하나님 _ 42 천하를 진동시키라 _ 44 도이야광(道而夜光) _ 46 세상을 정복하는 능력 _ 48 밝은 빛 _ 50 치료받은 자민 _ 52 성을 보시고 우시며 하신 말씀 _ 54 선악과를 먹지 말라 _ 57 친정권(親政權) 회복 _ 58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한 영광 나라 _ 60 하나님의 통치 _ 63 왕이란 _ 66 아브람 _ 69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_ 70 짐승의 지혜 _ 72 강포와 탈취 _ 74 주권과 인권 _ 76 한국 _ 77 남북 합일(合一) _ 79 한반도에서 미군 주둔 _ 81 일본 _ 83 무제한 개방된 시장국가 선언 _ 86 세계 경제 _ 90 유엔과 유럽공동체 _ 92 민주주의 _ 93 정치 _ 95 정당과 의사 _ 97 선거와 투표 _ 100 미소 정치의 속셈 _ 101 부동산 투기의 발암 원인 _ 102 종말 _ 103 새 하늘과 새 땅 _ 104 국제의인생존자위로연맹 _ 113 기록 모음 애독하던 성서와 쪽지 _ 118 선지자들의 메시지 _ 220 맺는말 _ 251 부록 육필과 사진 _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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