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시선집 (한국현대시인 Best)

김동환 | 이프리북스 | 2013년 08월 0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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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김동환 시선집 (한국현대시인 Best)
김동환 시인은 일제강점기 암담한 현실에 놓인 민족의 설움과 고통을 노래했다. 초기에는 당시 유행하던 신경향파에 가까운 시를 썼으나, 차츰 향토적이며 애국적인 감정을 토로한, 민요적 색채가 짙은 서정시를 많이 발표하여 이광수ㆍ주요한 등과 함께 이름을 떨쳤다.
김동환 시인에게 있어 향토성이란 국토애와 민족애를 효과적으로 표출하는 것이었다

{한국현대시인 Best} 시리즈는 우리나라 근·현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시(詩) 작품들을 모아서 엮은 것입니다. 작품 원본과 작가 고유의 언어들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부 옛말은 현대의 어법에 맞춰 정리, 감수하였습니다.

저자소개

김동환(金東煥. 1901∼?)

* 시인. 호 파인(巴人). 함북 경성(鏡城) 출생.
* 일본 도요(東洋)대학 문학부 수학.
*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잡지 《삼천리》를 경영.
* 1924년 《금성(金星)》에 {적성(赤星)을 손가락질하며}로 문단 등단.
* 1925년 한국 최초의 서사시(敍事詩)이며 대표작인 동명 시집인 《국경의 밤》 발표.
* 1940년 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위원.
* 1941년 임전대책협의회 발기인으로 참여.
*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상임이사.
* 1950 6ㆍ25 동란 중 납북.
* 시집 《국경의 밤》(1925), 《승천하는 청춘》(1925), 주요한·이광수와 함께 《3인 시가집》(1929), 《해당화》(1939), 부인 최정희(崔貞姬)에 의해 유고 시집 《돌아온 날개》(1962) 간행.

목차소개

1부 산너머 남촌에는 / 산너머 남촌에는 / 봄이 오면 / 북청 물장수 / 웃은 죄 / 바람은 남풍 / 해당화 / 강이 풀리면 / 송화강 뱃노래 / 아무도 모르라고 / 눈이 내리느니 / 자장가 / 귀도 없나, 입도 없나 / 버들피리 / 우리 만나던 시절이 / 약숫물터 / 시작 / 곡폐허 / 시체를 안고 / 뱃사공의 아내 / 선구자 / 거지의 꿈 / 오월의 하늘이 열리면 / 마음의 고향 / 부끄러움 / 꿈을 따라갔더니 / 표박 / 면화밭 / 약산동대 / 해녀의 노래 / 봄철의 바다 / 봄비 / 봄놀이 / 언제 오시나 / 봄 / 봄 소낙비 / 딸 삼형제 / 물결 / 즐거운 전원 / 초인의 선언 / 첫날밤 / 지열 / 봉과 닭 / 팔려가는 섬색시 / 촌각시 되어 / 문 / 재촉 편지
손톱으로 새긴 노래 / 파업 / 구십춘광 / 장승 /숙명
2부 국경의 밤(서사시) / 국경의 밤 1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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