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考 종교를 말한다 | 나답게 살았다

문여상 | 북랩 | 2014년 05월 12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4,000원

판매가 4,000원

도서소개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의 99%는 내려놓아라! 고독한 행복을 즐기며 ‘나’답게 살아라! 저자의 삶과 종교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는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명제는 ‘행복’이다. 메마른 현대사회에서 행복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종교’에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는 종교를 믿는 것을 비판하지는 않지만 종교의 기원과 본질을 파악하고 그 역사를 알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종교관을 분석·비판하고 ‘사람’ 그 자체에 대한 믿음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서전의 성격이 짙은 ‘나답게 살았다’를 통해 질곡한 삶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다시 한 번 행복에 대한 고민과 나름의 결론을 내놓는다.

저자소개

저자 문여상은 1936년 창원 출생 마산고등학교 졸업 2012년 《창조문학》 시 등단 시집 『자갈밭에 떨어뜨린 한줌의 모래』

목차소개

차례
論考 종교를 말 한다
종교의 개요(槪要)
종교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과연 신도들은 종교를 알고 믿는가?
한국 기독교의 기형적인 발전상
종교의 본질과 존립 의의
목숨을 걸고 믿는 한국의 종교인들
유럽 기독교국과 이슬람교국
종교는 전쟁과 분쟁의 씨앗이 되었다
크리스천들은 노예 제도의 중심에 우뚝 서 있었다
식민국의 종주국 역시 기독교국들이었다
기독교국 사람들이 자행한 대학살의 만행
이제 ‘종교’라는 단어는 사전에나 묻어두자
로마가톨릭교는아직 권위주의를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출가는 종교의 가혹한 올가미다
한국의 종교 풍토
역사적·사실적(寫實的) 견지에서 종교를 논해야
불교의 개요(槪要)와 한국 불교의 실상
종교를 가질 때는 반드시 그 종교를 안 뒤에
종교에 대한 나의 소고(小考)
나답게 살았다
사회정의는 권력이었다
육군 창동병원에서
독재에 허물어진 민족의 자존과 긍지
나의 사랑 나의 결혼
귀향길에서
나의 첫사랑
결혼의 인연은 따로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이름 ‘의누나’
액운(厄運)이 몰아치다
봄비 내리는 오후
즐거웠던 그 여름방학
휴 학
고향마을에 돌아와서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
누나와의 첫 나들이
복학을 하다
곗돈을 떼이다
청천벽력(靑天霹靂)
제대를 하여
동경하던 서울에 삶의 터전을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