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주은총 | 담장너머 | 2013년 11월 22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3,500원

도서소개

젊은이들이여 이 시대의 아모스가 되어라! 약한 자들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받은 은사와 축복을 나누어야 한다. 우리는 물질적 풍요로움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아픔과 눈물이 가득하다. 뉴스에서는 돈과 권력을 위해 서로 속이고 생명을 빼앗는 일들이 연일 보도되고 사람들은 이제 끔찍한 사건을 접하고도 크게 놀라지 않는다. 하나님을 등진 채 어둠의 길을 걷고 있는 세상에서 과연 교회와 크리스천은 어떠한 영향력을 발하고 있는가. 선지자 아모스가 활동하던 당시 북이스라엘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었다. 경제가 부흥하고 부요한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계층은 더 큰 아픔을 겪어야 했다. 빌린 돈을 갚지 못해 가진 자들에게 착취당해야 했고 돈이 없어 억울한 판결을 받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이렇게 악한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에게 아무런 긍휼도 베풀지 않았다. 이에 아모스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부름을 받아 북이스라엘로 가서 하나님의 경고를 외친다. 아모스는 이스라엘의 도덕적인 타락에 대하여 통렬하게 비판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지금 당장 공법을 회복하고 정의를 회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아모스는 주전 8세기 이후 나타나는 말씀 위주의 전형적인 고전 예언자 중 가장 먼저 활동한 예언자로 당시 사회와 종교에 대하여 성경 전체를 통해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통렬하게 비판하였다. 더욱이 아모스는 정식 선지자 출신이 아닌 목자 출신의 평신도로서 이스라엘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는 데 성공하였다. 아모스는 앞으로 이스라엘에 큰 기근이 올 것인데 그것은 양식이 없는 기근이 아니요 물이 없는 기갈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였다(암 11) 우리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경고를 가지고 북이스라엘로 간 아모스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애통해하시는 마음을 세상에 전해야 한다. 하나님의 짐을 지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자 믿음이다. 절망으로 가득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비록 죄로 가득한 세상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의 선지자를 통해 죄악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새롭게 하신다. 변화될 세상을 꿈꾸며 그 꿈이 이루어지는 데 쓰임 받게 될 것을 기대하라. 이 책을 읽는 청년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수 있는 선지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저자소개

주은총목사는 경희대학교에서 법학석사를 마친 후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녀는 또한 여성으로는 드물게 맨 몸으로 전주 꿈이 있는 교회를 개척하여 도전과 모험의 길을 걷고 있다. 그녀의 이야기는 CBS 새롭게 하소서 에 방송이 되었으며 저서로는 아 행복한 사람아 (쿰란) 딸아 너의 결혼은 지금 행복하니? (쿰란) 주의 영광을 보리라-여관방 203호에 세워진 교회 (누가출판사)등이 있다.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