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아줌마

정문자 | 청어 | 2013년 09월 17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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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정문자의 시집 『꽃집 아줌마』. 일상 속에서 발견한 소재를 아름다운 시로 탄생시켰다. 《매미의 노래가 노래가 아닐 때》, 《별것도 아닌 것이》, 《늦은 밤 사랑 고백》, 《바다, 섬 그리고 어머니》, 《1998 유감》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정문자 저자 : 정문자 저자 정문자는 1940년 서울 용산 출생 한맥문학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경기도지회 시흥지부 회원 시향문학회 회원 공저 『내 작은 별은 어디에』

목차소개

1. 보석빛 하늘 새봄 오월 꽃비 푸르기에 나무 보석빛 하늘 맑은 바람 난 어느 여름날 칠월 장마 담쟁이 매미의 노래가 노래가 아닐 때 여름 끝자리 선인장 매미가 울던 날 쥐똥나무 가을 하늘 가슴앓이 상사초 낙엽 가을의 공원 쑥부쟁이꽃 겨울 산 폭설 겨울 바다 2. 별것도 아닌 것이 비둘기 공원 그 섬엔 산 바다 베틀에 앉아 별것도 아닌 것이 비질을 한다 내 고향 용산 월악산 삶의 갈구 여정 바닷가에서 오지마을 뱃사공 소래산 해 오름 소래포구 약수터길 외갓집 가로등 중앙역 한강은 오늘도 흐른다 이 길이 아닌데 거울을 보며 꽃집 아줌마 3. 늦은 밤 사랑 고백 사랑 길 위에 아이들 마음 늘 처음처럼 어린 날에 날고 싶다 늦은 밤 사랑 고백 건망증 가버린 사랑 사랑과 미움 가로등 만남 삶 희망사항 사노라면 외출 상처 삶의 노래 새로운 시작 순간 멈추다 시선 묶어 이별 나의 화려한 꿈 4. 화려한 고독 아침의 행복 거미줄 공수표 고추농사 화분 옷이 걸린 가게 마늘 까기 바른 길 펜션 아줌마 바다, 섬 그리고 어머니 몸살 화려한 고독 바보 1998 유감 중심 꿈 명품 에스라인 여울목 내비게이션 반성 마중물 전철 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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