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e New World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51)

올더스 헉슬리 | 내츄럴 | 2013년 08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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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멋진 신세계> 영문판.
1932년에 출간된 올더스 헉슬리의 장편소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하여 현대문명이 지나친 과학기술의 남용으로 균형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인간성이 파괴되는지, 그 끔찍한 세계를 예견, 경고하고 있다.
아이들은 인공수정(人工授精)으로 태어나 유리병 속에서 보육(保育)되고 부모도 모른다. 그리고 지능(知能)의 우열(優劣)만으로 장래의 지위가 결정된다. 과학적 장치에 의하여 개인은 할당된 역할을 자동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되고, 고민이나 불안은 정제(錠劑)로 된 신경안정제로 해소된다. 옛 문명을 보존하고 있는 나라에서 온 야만인(野蠻人)은 이러한 문명국에서 살 수 없어 자살하고 마는데…

저자소개

올더스 헉슬리(Aldous Leonard Huxley)
1894~1963. 영국의 소설가. 아버지는 서리주(州) 고덜밍에 있는 차터하우스학교 부교장이었고, 조부는 저명한 동물학자 T.H.헉슬리이다. 시인이자 문예비평가인 M.아놀드, 종교와 사회문제를 대담한 소설로 묘사한 햄프리 워드 부인은 그 외척이고, 생물학자 J.S.헉슬리는 올더스 헉슬리의 형이다. 그는 이러한 지적(知的) 환경 속에 태어나 이튼스쿨을 졸업한 뒤 옥스퍼드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였다. 이튼스쿨 시절에 거의 실명(失明)에 가까운 안질을 앓은 탓으로, 당초에 마음먹었던 의학도의 길은 포기하였다.
1916년 시집 <불타는 수레바퀴>를 출판한 이래 몇 권의 시집도 냈으나, 그가 소설가로 일생을 보내기로 결심한 것은, 소설 <크롬 옐로>(1921)가 인정을 받게 된 후부터다. 다음 소설 <어릿광대의 춤>(1923)은 생존의 의의를 상실한 삶의 권태 속에서 방황하는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지식인과 유한부인(有閑夫人)을 묘사한 작품이다. <연애대위법(戀愛對位法)>(1928)은 갖가지 유형의 1920년대 지식인들이 풍자적으로 묘사된 작품이며 이 소설로 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의 한 사람이 되었다. 그 외 저서에 일종의 디스토피아 소설인 <멋진 신세계>(1932), 평화운동을 추구하는 작가 자신을 그린 <가자에서 눈이 멀어>(1936), 폭력의 부정을 역설한 <목적과 수단>(1937), 제3차 세계대전을 가상한 가공소설(架空小說) <원숭이와 본질>(1948), <루당의 악마>(1952), <천재와 여신>(1955), 과학에 지배되지 않는 이상적인 유토피아 생활을 추구한 작품 <섬>(196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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