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클래식 12 - 입센

알도 켈 | 생각의나무 | 2009년 06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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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입센은 평생에 걸쳐 방대한 문학세계를 통해 진실과 마주하는 인간 내면을 탐구했다. 이 현대극의 창시자는 조국 노르웨이를 떠나 사분의 일 세기 이상을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지냈으며 이 시기에 자신의 위대한 드라마들을 연이어 탄생시켰다.

어떤 형태의 환상주의에도 물러서지 않았던 입센은 국가, 가족, 개인이 회피하고 은폐한 이야기들을 끄집어내어 그들 자신과 대면시켰다. 이를 통해 체제를 묵인하여 스스로 억압으로 도피한 당시대의 관객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 누구도 능가할 수 없고 비교할 수도 없는 가장 성공적인 유럽의 극작가 입센. 알도 켈은 입센의 작품을 재구성하고 충격적인 주제들을 되짚어가며 지속되는 감동의 근원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입센의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준 대표 희곡 12편의 상세한 줄거리와 비평은 물론이고, 출생과 성장, 연애와 결혼, 작품과 편지, 사회 각계각층의 명사와 언론이 주목한 그의 모습 등을 함께 실었다.

저자소개

1948년 취리히에서 태어나 스칸디나비아 지역학을 공부하고 아이슬란드 작가 할도르 락스네쓰에 관한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자이자 작가이고《새 취리히 신문》의 비평가로 일하고 있다. `노르웨이 연구심의회`에서 일했고, 비에른손 전기로 노르웨이 `Fritt Ord` 재단의 혼네르 상을 수상했다. 비에른손과 독일인들이 주고받은 편지를 발행하고 북부 문학의 중요한 중재자로 활약해왔다. `스칸디나비아의 이야기꾼`에 대한 두 권짜리 인류학서를 발행했고 크누트 함순의『사바의 왕비』와 헤르만 방의『스툭』을 번역했다. 저서로『억지스런 덴마크인 마르틴 안데르센 넥소』(2004)가 있다.

목차소개

들어가며 크게 생각하라

페르 귄트
사회의 지주
인형의 집
유령
민중의 적
들오리
로스메르 저택
바다에서 온 부인
헤다 가블레르
건축사 솔네스
존 가브리엘 보르크만

깊이읽기 우리 죽은 자들이 끼어날 때
연보
더 읽어볼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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