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백석 저/이승원 편 | 휴먼앤북스 | 2011년 02월 0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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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한국 대표 시인들의 작품 70여 편을 엄선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문학평론가들의 해설을 함께 담은 `한국대표시인 시선`. 각 시선집에 담긴 시들은 해당 시인의 작품을 꾸준히 연구해온 문학평론가가 직접 선정하였으며, 시인의 의식과 시세계의 변화, 작품을 발표한 시기 등을 고려하여 순서대로 작품을 배치했다. `한국대표시인 시선` 여섯 번째 시선집으로,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90편 이상의 작품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서정 미학을 개척한 백석의 시를 엮었다. 백석의 대표작인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여우난골족`,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등 엄선된 시들이 현대어 표기법으로 실려 있으며, 책임편집을 담당한 문학평론가 이숭원 교수의 해설을 통해 백석시의 진의를 깊이 음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백석 소개 : 1912년 평북 정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기행이며, 오산중학교와 일본 도쿄 아오야마 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귀국 후 조선일보사에서 일하다가 1935년 시 「정주성」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36년 첫 시집 『사슴』을 출간했고, 같은 해 조선일보사를 그만두고 함경남도 함흥에서 영생여자고등보통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만주를 거쳐 안동, 신의주에 머물다가 해방이 되자 고향 정주로 돌아가 글을 썼습니다. 6.25 전쟁 후에도 북한에 남아 다양한 작품활동을 했고, 1957년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를 발표했습니다. 백석은 해방 후 북한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로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토속적이고 민족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우리나라 대표 시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목차소개

제1부 1935~1936 산지 / 가즈랑집 / 여우난골족 / 고방 / 모닥불 / 고야 / 오리 망아지 토끼 / 주막 / 적경 / 미명계 / 성외 / 쓸쓸한 길 / 여승 / 수라 / 통영 / 오금덩이라는 곳 / 가키사키의 바다 / 정주성 / 정문촌 / 여우난골 / 통영 / 연자간 / 탕약 / 남행시초 1: 창원도 / 남행시초 2: 통영 / 남행시초 3: 고성가도 / 남행시초 4: 삼천포 제2부 1937~1939 북관 / 노루 / 선우사 / 산곡 / 바다 / 추야일경 / 산숙 / 백화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석양 / 고향 / 절망 / 개 / 외갓집 / 내가 생각하는 것은 /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삼호 / 물계리 / 대산동 / 가무라기의 낙 / 멧새소리 / 박각시 오는 저녁 / 너먼집 범 같은 노큰마니 / 동뇨부 / 안둥 / 함남 도안 / 서행시초 1: 구장로 / 서행시초 2: 북신 / 서행시초 3: 팔원 / 서행시초 4: 월림 장 제3부 1940~1948 목구/ 수박씨. 호박씨 / 북방에서 / 허준 / `호박꽃초롱` 서시 / 귀농 / 국수 / 흰 바람벽이 있어 / 촌에서 온 아이 / 조당에서 / 두보나 이백 같이 / 마을은 맨천 귀신이 돼서 / 칠월 백중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해설 | 백석 시의 꿈과 힘 - 이숭원 백석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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