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굿

여천 이규직 산문집

이규직 | 문학관 | 2024년 03월 1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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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풋굿』은 저자 이규직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호는 여천 혹은 난계, 자는 경우.
경북 안동에서 태어남.
경상북도, 국세청 등에서 33년 간 공직생활을 했으며, 이후 경북 영주에서 세무회계소를 운영함.
난을 사랑하여 40여 년간 동양란을 가꾸며, 난 키우는 즐거움을 수필로 남김.

아란화 회장, 현대수필문인회 회원, 한국수필학회 회원, 현대수필문인회 이사, 경맥문인협회 고문 역임함.

[수상이력]
2007년 현대수필 신인상 수상
2018년 제3회 경맥문학상 수상
2020년 제2회 백기만 문학상 수상

목차소개

『풋굿』 간행에 부쳐
벗을 기리며_김종상金鍾祥
축하글_오차숙(계간 《현대수필》 발행인)
축하글_김성태(경맥문인협회 회장)


붓 가는 대로 쓴 글


풋굿
울타리와 사립문
기와지붕의 민들레
죽령 옛길
신상구
난이 일깨워 주는 것
제비가 떠난다
갓과 나의 아버지
별을 잊은 사람들


팔량치를 넘어온 피난민들
더불어 사는 지혜
마음을 비우라고 하지만
겸양과 자존
솔이 있어서 좋은 산
방향 감각
아름다운 인연
비지의 난꾼
져 주는 마음
창 안에 갇힌 새


목숨을 건 우정
애늙은이와 개구쟁이
그림자
병자소 앞에서
내방가사 『사향별곡 화수가』
고 인산 이준승 대법관을 추도함
시은당 할아버지의 생애
분단의 현장을 다녀와서


운율 있는 글

불안한 시간을 위한 영가
뚜껑바위
두메 춘란
차분한 자세로
아란회여 영원하라
임진강에서
춘란부
무제 1
무제 2


난과 함께 한 나날, 『여란잡기』

병든 닭
극성형과 태평형
알프스 개불란
과보호 폐단
S리의 중투호
어느 날의 산채
채궁옹의 후예
아쉬운 우리 난 용어
백인백태
놓쳐버린 주사소
아란회의 색깔
납회 이야기
꽃 기다리기 8년
난인십계
고사한 ‘짜보’를 곡哭함
‘연잎 요강꽃’ 이야기
풍란유감
솔잎 식재 파동
육란한담


곁들인 글_오도열(아란회 이사) - 공친당 영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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