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꿈과 우울

힘으로서의 문화

키시다 쿠니오(岸田國士) | 온이퍼브 | 2024년 02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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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본: 『力としての文化―若き人々へ』(河出書房, 1943)/(청년의 꿈과 우울)
-힘으로서의 문화
청춘은 꿈이 가득한 시절이다.
청년은 꿈을 가져야만 한다.
그들의 꿈은 아름답고 아득한 것이다.
‘꿈’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옛날에는 지금과 달리 계급마다 전형을 중시하는 풍습이 있었다. 무사는 물론이고 심지어 마을 사람들도 각자의 전형이 있었다. 전형은 우선 가정교육의 지침이자 사회에서 인물 평가의 기준이 되기도 했다. 결혼에도 따라서 큰 꿈이 필요하다. 연애는 상상과 열정 위에 세워지는 꿈이지만, 결혼의 꿈은 희망과 노력 속에 세워지는 것이다. 연애는 기도와 추구, 때로는 불안 속에 숨 쉬는 꿈이지만, 결혼은 격려와 양보, 그리고 항상 신뢰를 바탕으로 키워가는 꿈이 된다.<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 키시다 쿠니오(岸田國士)(1890~1954)
극작가, 연극평론가, 소설가
도쿄제국대학 불문과 입학, 사관학교 졸업
문학좌(文學座) 설립자
근대 희곡의 관심으로 연극을 지망, 1933년 프랑스로 건너가 자크 코포(Jacques Copeau)에게 사사 공부, 연극 지도자로 일본 근대 연극 및 신극 운동 등 육성에 기여
귀국 후 『오래된 장난감(古い玩具)』, 『티롤의 가을(チロルの秋)』, 『종이풍선(紙風船』 』 등 희곡작품 발표
운의회(雲の會) 결성 문학의 입체화운동 시작
현재 백수사(白水社)에 의해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 제정
저서 『葉櫻』 『秘密の代償」, 『ヂアロオグ・プランタニエ』 등 다수

목차소개

• 청년의 꿈과 우울/힘으로서의 문화
머리말
제1장~제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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