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씨 이야기

야나기타 쿠니오(柳田國男) | 온이퍼브 | 2024년 01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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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저본: 『柳田國男全集20』」(ちくま文庫、筑摩書房)<名字の話>
왜 이렇게 많은 성(名字)이 우리 일본에 존재하는지, 사회 상층부에서 하층부에 이르기까지 일본 민족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어떤 필요로 이렇게 많이 나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자. 지금까지 이것을 생각한 사람은 적지만 실제로는 매우 흥미로운 문제입니다. 타로(太郎)라는 이름의 사람이 몇 명 있는 가운데 키요시(清)라는 성씨의 사람도 몇 명 존재하는데, 이를 구분하기 위해 이상한 성을 붙일 필요는 없다.<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 야나기타 쿠니오(柳田國男)(1875~1962)
일본 민속학의 창시자, 농업학자, 시인
도쿄제대 법과대학 졸업 후 농상공부 입사. 법제국 참사관, 귀족원 서기관장,
아사히신문사 논설 담당
민속학 연구에 전념 일본 민속학의 효시인 『토노 이야기(遠野物語)』 저술
『민간전승론(民間傳承論)』(1934) 등 정리, 전후에도 민속학 연구에 노력
1951년 문화훈장 수상
다수 저서를 포함한 방대한 업적은 『정본 야나기다 쿠니오집(定本柳田國男集)』에 수록되어 있다.
저서 『野辺のゆきゝ』, 『定本柳田國男集』(전31권・별권5 筑摩書房), 문고판 『柳田國男全集」 등

목차소개

• 많은 성씨를 가진 나라 일본
왜 많은 성씨가 생겨났는가/지명과 성씨의 관계/이중으로 집 이름을 나타내는 예/옛날 이름의 휘(諱) 관습/옛날 가나(仮名) 문장을 읽는 어려움/남해제도(諸島)의 작명 관습/곤베에작(權兵衛作)과 칸타작(勘太作) 이름/러시아의 이름을 부르는 관습/유럽의 동일한 관습/중국과 일본의 공통된 관습/일본의 옛 작명 관습/오늘날 사람들 이름의 유래/통칭을 자주 바꾸는 교토의 귀족들/지방의 호족 무사 칭호/나니자에몬(何左衛門), 나니베에(何兵衛) 통칭이 많은 이유/같은 통칭의 구별법/언제부턴가 가호를 이름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성씨가 달라도 같은 가문일 수 있다/옛날 한 가구 인구가 백 명이었다/공경화족(公卿華族)의 집안 이름은 모두 교토의 지명이었다/토노타테사마(殿館樣)의 기원/가호(家號) 제조의 유래/개간(開墾)장려법/장원(莊園)의 증가/지방 호족과 장원의 토지 경작/명주(名主) 이름의 기원/이름이라는 단어의 의미/여자가 명주(名主)가 된 증거/칠당(?堂)이라 불리는 대지주의 단체/효토우 히데사토(俵藤太秀鄉)의 일족/근세 대관(代官)제도의 기원/관동(關東) 무사의 일부 이주는 자연발생적인 현상/국내 식민지 역사에서 간과할 수 없는 대변동/모리(毛利), 다케다(武田), 오가사와라(小笠)의 여러 가문/구마가야(熊?)・요시카와(?川) 및 규슈(九州)의 여러 가문/가호(家號)를 신령(新領)으로 가져간 주된 원인/도호쿠(東?)의 옛 가문인 사토(佐藤)・이가라시(五十嵐)・혼마(本間)/가문(家紋)의 수는 많지 않다/하나의 물체가 일족을 총괄하고 개별 변화가 각 가문을 나타낸다/문장(紋所)의 유래 및 그 변천/신령주(新領主)를 괴롭히는 지자무라이(地侍)・쿠니자무라이(國侍)・고우시(郷士)/제후의 땅을 지키기 위한 책략/이름과 지명의 관계 단절 이유/이자면허(二字免許) 제도의 유래/한 마을마다 어(魚) 이름을 가호로 삼은 이요(伊予)의 어촌/가호(家號)의 유래 조사의 필요성/토코나미(床次) 이름의 유래이시쿠로(石黒) 이름의 의미/토토키(十時) 이름의 유래/키고시(木越) 이름의 성씨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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