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 100인선집 수필로그리는자화상9

김혜숙 수필선집

김혜숙 | 북랜드 | 2023년 12월 29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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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나의 수필집에 밥을 건네는 손이 되어 서로 정 나누고 다독이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이 미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예술 마당에서 예술적 감수성을 찾으며 위로와 치유를 경험했던 수필이 다수 실려 있지요. 꿈결처럼 여겨졌던 국내외 여행 후에 썼던 기행 수필도 펼쳤습니다. 푸른 지구가 병들지 않게 생명의 순환과 자연에 대한 경외심도 빠져서는 안 되겠지요.”
김혜숙 수필가의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이 한국현대수필 100년 100인 선집 <수필로 그리는 자화상> 9번째 책이다. 작가는 삼십 년 수필가의 인생길 동안 치열하고 꾸준한 창작활동으로 지금까지 7권의 수필집과 2권의 기념집을 출간하였다. 생애 마지막까지, 다시 태어나도 삶을 꽃피우는 문학의 길을 걷겠다는 김혜숙 작가가 선정한, 온기 넘치고 영혼이 따뜻해지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저자소개

김혜숙

1996년 《한국수필》 등단

□ 수상
박종화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 소속 단체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
한국여성문학인회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수필작가회 회장 역임
백미문학회 회장 역임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문학의집·서울 회원

□ 수필집
『젊어지는 샘물』 『인연의 굴레 사랑의 고리』 『나는 늘 여행을 꿈꾼다』 『지금도 나는 초록빛으로 산다』 『먼 길 되돌아오신 당신』 『밥 잘 사 주는 남자』 『밥은 먹고 다니냐』

□ 기념집
『손해 본 듯 살아라』 『김득평서예집 그리고 가족나무』

목차소개

머리말│오늘도 수필의 뜨락에서 서성인다

하나) 밥은 사랑이다
밥은 먹고 다니냐 / 밥은 사랑이다 / 열린 식탁 / 밥 잘 사주는 남자 /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 한세상 잘 살아내기 / 착한 아이 아죽 / 부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너 / 문화 수다놀이 / 정말 멋진 인생이야

둘) 고통으로 빚은 예술
소용돌이치는 별빛 / 고통으로 빚은 예술 / 더 많은 셰익스피어가 필요해요 / 세상의 모든 빌리를 위하여 / 한국 영화 잔칫날 / 추울 땐 뮤지컬 어때요 / 겨울바람 속에 피어난 너도바람꽃 / 삶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 수필의 품은 아늑하다 / 지혜의 숲에서 / 저 붉은 색깔이 변하기 전에

셋) 생명의 땅으로
바다가 부르는 노래 / 툭툭 털고 일어나 생명의 땅으로 / 숲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 백년송의 속삭임 / 해넘이에서 해돋이까지 / 지국총 흥취에 젖다 / 다홍색 융단 밟고 사뿐히 오네 / 봄날의 꽃처럼 피어나리

넷) 세계는 책 한 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 잉카의 전설 / 잉카의 색채 / 마추픽추에 서다-잉카의 후예 / 이구아수폭포의 무지개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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