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강집

이정용 | e퍼플 | 2023년 12월 04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4,700원

판매가 4,700원

도서소개

지구 옥보석에 있는 동안에, 꽃과 나무와 강과 산과 바다라는, 감탄의 신기함들이 저를 살도록 도와줬습니다!라고
고백하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황홀한 환경 속에서, 그들과 늘 아름다운 삶들을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 온갖 노래와 춤과 마음 위안해주는, 새와 물고기들과 천지 조화내는 모든 것들이 모여 사는, 환상의 나라에서
고운 마음의 노래들을 불러가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라고 창조주님께 보고 드릴 수 있는 환경들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황홀경 속에서 존재하고 있는 덕분에, 감사함과 기쁨과 행복감에 온통 둘러싸여져진 신비감이라 말씀 올리겠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더 이상을 아름답게 할 수 없을 정도 함에의, 가장 극치의 가치롭고 고귀함들의 빛들을 만듦해 놓으셨는지가, 정말 신비로움 그 자체함들의 감탄이라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 같은 감격함에의 경탄성으로, 경외스럼에의 존경심과 위대성에 , 진실로 숨이 막혀 정신이 없어질 지경이라고 칭송해도 될 것인지요.. 라고, 스스로에게 자문자답 반문해 가보는 환희적 내용들인 것입니다.
이 보석 보물들의 생명력들 때문에, 날마다 빛 광채나는 태양과 달과 별들의 합창소리들과 함께 더불어서, 어울림 속의 빛 무늬들로, 함께 모두가 심령적으로 소속되어 가는, 참신함의 존재임을 또한 큰 경외스런 감사함으로 느끼고 있다고요.
이런 아름다운 곳에 살게 해주신 분께, 감사와 감탄과 경축에의 마음 한마디라도 해드리는게 당연함의 인사치레임과 동시에, 글 내용의 기록 표현이라도 약소하게나마 해드림이, 먼저의 순서이자 도리인 것 같은, 뒤늦음에의 경각심과 깨달음이 다행히 이번에 착상 된 뜻이 되겠습니다.
이런 뜻에는 또한 역시도, 현 시대 자연생태계들이 질식되고 신음해가고 있는 시점에 대해서, 아픈 연민에의 슬픔과 눈물과 통곡함을, 그들 입장에서 역지사지 되새겨볼 필요성으로, 크게 대두하게끔 하는 현시점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할 것입니다.
이 마음의 성격이 또한, 선한 진실에의 마음 가까이에, 접근해보고픈 자연보호 사랑에의 고려점 때문입니다.
인간 종인 자격된 위치함이, 그 어느때보다도 긴요하게 큰 뜻과 내용으로 사려깊게 느껴짐 해보고픈 심정입니다.
쓸쓸하고 서러운 마음속, 그들 자연 자신들인 생물계 생태계에서, 중언부언 흥얼거림들이 노래 아닌, 아스라히 눈물빛 안개로 감춰져 있는 아픈 별빛의 속 마음들이자 말들이라고, 반대의 입장에서 느껴보고 싶은, 이 안타까운 느낌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저자소개

글쓴이 : 이정용(은강) :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시조작가, 문화예술인
<한국명문가 4대시집-햇살 따라 봉선화> 출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인 익산의 *숨은 보석*에 선정 수상.
코스미안 인문학칼럼 공모전 수상
삼봉 정도전문학상 강건문화뉴스 신춘문예 공모전 수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예술세계 시조부문 장원급제 수상
세계직지문화협회 콘텐츠공모전 수상
국제PEN회원
예술시대작가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문화예술 문학작가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
국무총리소속시니어 홍보대사
대대 4대째 가문의 시인, 문인집안 출신 작가이다.

목차소개

목차소개

생명에 쓰느냐
아름다운 예술 선상
비의 여인
아름다운이란 미
아득히 멀어져가는 구름들
진정한 꽃의 색으로 와요
상실시대
바위들의 디스코텍
장마비에 젖어
꽃마음 뜻
사랑의 품으로
새로운 탄생의 경이로움
기쁜 우리
꽃 한잎
아픈 비밀의 사랑 빛
생각 고찰
향기 꽃
빛 되어가는 존재들
숨막힘 숨결
진달래 마음
꽃잎
지층대에서 신음한다
헛된 아픔
향하여
꽃불과 촛불
햇빛 속의 꽃잎
체온 온도계
깊어가는 방랑과 방황
진 눈물
대추나무처럼
평화의 날개 위에
둘레 손
존재성
기꺼이
기록이 이겼다
욕심없는 현재 얼굴
순진한 무늬색
잠깐의 머뭄 장소
그리운 밀애
침묵만의 삼박자
풍화작용의 귀결
운명성의 빛다발
꽃 꿈
꽃 마음들
정지를 한탄하지 말자
후세에게 풍겨갈 향기로
백설공주 사는 나라
좋은 날
아픔의 상처
그들은 말해줄거야
기념물
초현실주의로
단지 지나가더라
깨진 종이라도 줍자
양면의 그리운 꽃
찢겨진 가닥 잎
눈먼 사랑
손잡아줘야 하는 길
인간의 킬링
사랑이 훔쳐갔다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