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러야 인생이다 : 100인선집 수필로그리는자화상3 (문혜영 수필선집)

문혜영 | 북랜드 | 2023년 08월 28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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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한국현대수필 100년 100인 선집 수필로 그리는 자화상 세 번째 책은 문혜영 수필가의 『서툴러야 인생이다』 이다.
생사의 경계에 서는 고통스러운 투병 생활로 시련의 삶을 살아오면서도 생애의 반 이상을 문학이라는 노정을 쉼 없이 걸어온 작가가 그간 발표한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2020년부터 써온 최근작들이 1부에.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쓴 작품이 2부, 2000년부터 2010년까지의 작품이 3부, 1980년부터 2000년까지의 작품이 4부에, 총 40편이 실려있다.
지나온 모든 시간을 “생명에게 부여한 공부시간”으로 감사히 여긴다는 작가 불굴의 인생관과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소중한 삶의 철학이 담긴 『서툴러야 인생이다』이다.

저자소개

문혜영

- 1982년 《시와 시론》으로 수필 등단, 국정교과서 수록작가
- 조경희문학상, 현대수필문학상, 정경문학상, 한국산문문학상 등 수상
- 수필집 『시간을 건너오는 기억』 외 다수
- 현대수필가 100인선 『바닥의 시간』
- 한국현대수필100년 100인 선집 『서툴러야 인생이다』
- 시집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
- 원주문화재단 이사, 원주예총 감사, 원주수필 회장, 강원수필 부회장, 더수필 선정위원, 수필문우회 운영위원, 북촌시사 회원,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문예창작반 지도강사, 동악수필 고문

목차소개

머리말

1부(2020~)
모래 한 알 / 창 / 파리 / 뱀 / 울음의 길 / 집채 하나 허무는 시간 / 시간을 건너오는 기억 / 큰 원 그리기 / 앨커트래즈 / 자주꽃 피면 자주감자 / 거리 두기 사랑 / 시골살이 / 서툴러야 인생이다 / 세 가지 공부 / 빛바래어 가는 기억

2부(2010~2020)
나이를 먹는 일은 / 통증을 꽃으로 피우며 / 이미 강을 건너간 사람 / 결핍은 생명을 꽃피운다 / 영혼의 밥 / 엇박자 / 신호등

3부(2000~2010)
봄은 언제 오려나 / 바닥의 시간 / 유츄프라카치아 / 연어 / 삭발 / 공항에서 / 소풍 한번 잘했나? / 센다이의 잠 못 드는 밤 / 저 까치는 댁에서 기르는 까친가요?

4부(1980~2000)
어린 날의 초상 / 게장 / 카운트다운 / ‘수’ 읽기 / 산비둘기처럼 / 한 잔 술에 취하여 / 어머니의 안개 / 빈 낚싯바늘과 물고기 / 종소리

저자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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