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 1권

한승희 | 도서출판 선 | 2022년 10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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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가상시대물##궁정로맨스#첫사랑#재회물#상처남#나쁜남자#동정남#소유욕/독점욕/질투#운명적사랑
이 여인 하나밖에 눈에 드는 계집이 없사옵니다.

나는 여인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족속들임을 알기 때문이다.

나는 사내를 믿지 않아요. 저들은 갖고 싶은 걸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거든요.

다음 황위에 오를 태자와 같은 사주를 타고났다는 이유로 황실 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는 융국의 황자 견. 권력에 눈이 멀어 가지 않았어야 할 길을 선택한 어미와 비틀린 사랑에 스스로를 내던진 아내로 인해 그의 마음은 차갑게 굳어진 지 이미 오래다.

권력과 명예에 눈이 먼 부친과 오라비로 인하여 늙은 재상의 씨받이 신세가 될 위기에 처한 소운. 타고난 미색만큼이나 비상한 재주와 배짱으로 집을 떠나 밀항을 시도하지만 그녀의 나라를 치기 위해 잠입한 견과 그의 수하들에게 붙들리고 만다.

견의 무리를 인신매매단으로 오해한 소운은 탈출을 시도하고, 뒤를 쫓던 견은 뜻밖에도 그녀에게서 생의 의지를 발견하고 난생처음 여인이라는 존재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데….

저자소개

한승희 지음
변방 한구석에서 조용히 쓰고 읽는 데 전념 중.
▶ 출간작
신월, 연애의 맛, 매듭, 데이드림, 청혼의 순서, 그 남자의 사전, 절대적인 몇 가지, 사랑을 누리다 등의 굴레][아내의 외도][사랑의 기질]

목차소개

<1권>
序?
제1장 칠석에 우연히 만나다
제2장 달빛이 없는 그믐밤
제3장 기시감의 정체
제4장 여소운이라 하오!
제5장 서서히 죄어 오는 올가미
제6장 아니 멀리 보이는 낯설은 땅
제7장 치열했던 하룻밤제7장 치열했던 하룻밤
제8장 태자의 탄신연
제9장 얼음 같은 사내와 불과 같은 여인
제10장 어둠으로 녹아드는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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