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의 사랑

베르벨 레츠 | 자음과모음 | 2014년 09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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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헤르만 헤세의 사랑: 순수함을 열망한 문학적 천재의 이면』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여러 편지와 문서를 찾아내 헤르만 헤세가 사랑한 여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사진작가였던 마리아 베르누이, 성악가였던 루트 벵거, 미술사학자였던 니논 돌빈. 헤르만 헤세는 세 여인을 사랑했고 그들과 결혼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헤세와 이들의 사랑은 아름답지 못했다. 헤세와 각각 인생을 공유한 세 여인이었지만, 이들은 헤세와의 사랑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 했다. 헤르만 헤세가 사랑했던, 하지만 결국은 헤세로부터 버림받은 여인들의 초상을 통해 저자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헤세의 문학적 천재의 이면을 날카롭게 묘사해낸다.

저자소개

저자 : 베르벨 레츠
저자 베르벨 레츠는 1942년에 태어났고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소설 [레닌의 누이들](2008)과 [러시아의 여성 환자](2006)를 출간했고, 전기 [에미 발-헤닝스: 혹시나 하는 삶]과 [헤르만 헤세, 후고 발과 에미 발-헤닝스: 1921년부터 1927년까지의 서신교환]을 편집·출간했다. 작가와 프리랜서 언론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목차소개

서문

마리아
루트
니논
헤르만 헤세 부인

연보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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