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고전686 알렉상드르 뒤마의 아스카니오Ⅱ(English Classics686 AscanioⅡ by Alexandre Dumas)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 2022년 06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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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아스카니오(Ascanio by Alexandre Dumas)(1848)는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의 역사소설(historical novel)입니다. 이 작품은 피렌체의 조각가(Florentine sculptor)이자 금세공사(Goldsmith)로써 자신을 타락호이자 호색가로 묘사한 자서전(Autobiography)을 남긴 벤베누토 첼리니(Benvenuto Cellini)(1500~1571)의 삶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무대용 각본에 탁월한 프랑스 작가 폴 모리스(Paul Meurice)(1818~1905)가 유령 작가(Ghost Writer)로 협업한 작품입니다.

교황 클레멘스 7세(Papa Clemente VII)(1478~1534)의 사망 후 교황 바오로 3세(Papa Paolo IIII)(1468~1549)와 관계가 좋지 않던 첼리니는 결국 감옥에 투옥됩니다. 기적적으로 탈옥에 성공한 첼리니는 자식처럼 사랑하는 두 명의 조수 ? 아스카니오(Ascanio)와 파고로(Pagolo)와 함께 정처 없이 프랑스로 향합니다. 그런데 책의 제목이 왜 첼리니가 아니라, 그의 제자 아스카니오일까요?

프랑수아 1세(King Francois I)(1494~1547)의 호의 덕분에 파리의 오랜 감시탑 중 하나인 네슬의 탑(The Tower of Nesle)에 정착한 사제는 먼저 살고 있던 아름다운 딸 콜롬베(Colombe)를 둔 파리 총독(the Provost of Paris)과 교류하게 됩니다. 어린 줄만 알았던 아스카니오는 대담하게도 프랑수아 1세의 정부 에탐프 공작부인(Duchess of ?tampes)(1508~1580)과 사랑에 빠지고, 이내 콜롬베(Colombe)를 두고 스승과 연적이 되는데...?!

첼리니를 사랑한 스코조네(Scozzone)와 아스카니오를 숭배한 에탐프 공작부인(Duchess of ?tampes)의 질투는 사태를 복잡하게 만들고, 결국 사제는 합작해 콜롬베를 수녀원 성물함에 숨깁니다. 그러나 이를 눈치챈 공작부인의 분노는 콜롬베를 살해하겠다는 집착으로 불타오르는데데...?! 아스카니오를 위해 한걸음 물러선 첼리니는 국왕에게 그들의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간청하고, 이에 국왕 또한 허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물함 속의 여인은 질식한 상태로 발견되는데, 여기에 놀라운 반전이?!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 난교의 극장(a theatre of orgy), 네슬의 탑(The Tower of Nesle) : 센 강(la Seine)의 남쪽에 위치한 네슬의 탑(The Tower of Nesle)은 지름 10미터, 높이 25미터의 거대한 건축물로 대학교(Coll?ge des Quatre-Nations)를 거쳐 현재는 프랑스 학회(Institut de France)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네슬의 탑은 1314년 필립 4세의 며느리가 연루된 네슬 타워 스캔들(Affaire de la tour de Nesle)이란 ‘간통죄의 현장’으로 유명한데, 뒤마는 이에 착안한 로망스 라 투르 드 네슬(La Tour de Nesle)(1832)란 작품을 발표하였습니다.

▶ 프랑스 르네상스의 아버지, 프랑수아 1세(King Francois I)(1494~1547) : 당시 프랑수아 1세(King Francois I)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5세(Karl V)(1500~1558)와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술문화 분야에 대한 공로가 큰 군주였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의 르네상스를 프랑스로 성공적으로 이식하였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i ser Piero da Vinci)(1452~1519)를 비롯해 다양한 이탈리아 예술가를 후원하였습니다. 모나리자(Mona Lisa)가 프랑스에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죠!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겸 건축가이자 조각가 프란체스코 프리마티초(Francesco Primaticcio)(1503~1570) 또한 1532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할 때까지 거주하였고, 첼리니 또한 1540년부터 1545년까지 프랑수아 1세의 지원을 받으며 창작에 몰두하였습니다.

▶ INTRODUCTORY NOTE. It would be a much simpler task to make a list of the fictitious characters and incidents in "Ascanio," than to enumerate those whose existence or occurrence is well authenticated. Colombe and her governess are apparently creations of the novelist's brain, and the same is true of Hermann, little Jehan, Jacques Aubry and his light o' love. The Provost of Paris was Jean d'Estouteville, not Robert d'Estourville; but he was actually in possession of the Petit-Nesle, which was the abode granted to Benvenuto by a deed which is still extant, as are the letters of naturalization bestowed upon him.

▷ 소개. "아스카니오"에 나오는 가상의 인물과 사건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그 존재나 발생이 잘 입증된 인물을 열거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단한 작업일 것입니다. 콜롬베와 그녀의 가정교사는 분명히 소설가의 두뇌가 만든 작품이며 헤르만(Hermann), 어린 쟌(Jehan), 자크 오브리(Jacques Aubry)와 그의 빛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리 총독은 로버트 데투르빌(Robert d'Estourville)이 아니라 진 데투르빌(Jean d'Estouteville)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제로 그에게 수여된 귀화 편지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현존하는 증서에 의해 벤베누토에게 부여된 거주지인 쁘띠 네슬(Petit-Nesle)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 I. THE TRAFFICKER IN HIS OWN HONOR. It was the day on which Colombe was to be presented to the queen. The whole court was assembled in one of the state apartments at the Louvre. After hearing mass the court was to depart for Saint-Germain, and they were awaiting the coming of the king and queen to go to the chapel. Except a few ladies who were seated, everybody was moving about from place to place, laughing and talking. There was the rustle of silks and brocades, and the clash of swords; loving and defiant glances were exchanged, together with arrangements for future meetings, of amorous or deadly purport.

▷ 제1장. 자신의 명예를 건 인신 매매범. 콜롬보가 여왕에게 바쳐지는 날이었습니다. 전체 법원은 루브르 박물관의 주립 아파트 중 하나에 모였습니다. 미사를 듣고 궁정은 생제르맹으로 출발할 예정이었고 왕과 왕비가 예배당으로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앉아 있는 몇 명의 여성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여기저기서 움직이며 웃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비단과 천이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칼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랑스럽고 반항적인 시선이 사랑스럽거나 치명적인 의미로 미래의 모임을 위한 준비와 함께 교환되었습니다.

▶ XXIII. MARIAGE DE CONVENANCE. A week later, Hermann solemnly espoused Dame Perrine, who brought him as her marriage portion twenty thousand Tours livres, and the assurance that he would soon be a father. We hasten to say that this assurance had much more to do with the honest German's determination than the twenty thousand Tours livres. On the evening following the marriage of Colombe and Ascanio, Benvenuto set out for Florence, despite the entreaties of the young husband and wife. During his stay in Italy, he cast the statue of Perseus, which still adorns the square of the Old Palace, and which was his most beautiful work,?for no other reason, perhaps, than that he executed it at the period of his greatest sorrow.

▷ 제23장, 편안한 결혼. 일주일 후, 헤르만은 페린 여사를 엄숙하게 지지했고 페린은 자신을 2만 투르 리브르의 결혼으로 데려왔고, 곧 아버지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둘러 이 보증이 2만 투르 리브르보다 정직한 독일인의 결단과 훨씬 더 관련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콜롬베와 아스카니오의 결혼 후 저녁, 벤베누토는 젊은 남편과 아내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피렌체로 떠났습니다. 이탈리아에 머무는 동안, 그는 페르세우스의 동상을 주조했는데, 그것은 여전히 고대 궁전의 광장을 장식하고, 그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었고, 아마도 다른 이유 없이, 그가 가장 슬픔이 컸던 시기에 그것을 실행했습니다.

저자소개

▶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1802~1870)

▶ 복수극의 완성자,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1802~1870) : 두마스 다비 데 라 파일테리(Dumas Davy de la Pailyterie), 일명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는 프랑스군의 장군으로 활약하는 토마스 알렉산드르 뒤마스(Thomas-Alexandre Dumas Davy de la Pailleterie)와 여관집 딸 마리 루이제 엘리자베스 라부렛(Marie-Louise Elisabeth Labouret Dumas)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할머니는 출신이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계 케러비언 혼혈(Afro-Caribbean people)로, 뒤마 또한 흑인 쿼터(1/4)입니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벨기에, 러시아,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활동하는 동안 곱슬머리와 어두운 피부 덕분에 평생을 인종 차별에 시달렸습니다.

▶ 그의 아버지는 당시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현재의 아이티(Haiti)에서 태어났으나, 프랑스 군사학교에서 교육받은 후 31세의 나이로 장군으로 진급할 정도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였습니다. 이는 프랑스 군 최초의 아프리카-안틸레스 출신 군인(the first soldier of Afro-Antilles)이란 대기록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의 나이 불과 4세 때 사망하였고, 그의 가족은 빈곤함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랑스 대혁명(1789~1799) 당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휘하의 장군으로 활약한 아버지 토마스 알렉산드르 뒤마스 장군(General Thomas-Alexandre Dumas)이란 후광 덕분에, 상류층과 어렵지 않게 교류할 수 있었고, 성인이 된 후 파리에서 극작가로 등단할 수 있게 됩니다.

▶ 뒤마는 처음으로 출간한 희곡 헨리 3세와 그의 궁정(Henry III and His Courts)(1829)부터 인기몰이에 성공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생계를 위한 필경사(筆耕士)를 때려치우고, 전업 작가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뒤마는 수많은 여인들(40여명)과 사랑을 나누고(그의 사생아는 ‘최소’ 4명으로 추정됩니다.), (훗날 음식과 관련한 책을 집필할 정도로) 진귀한 음식에 열광하였으며, 파리 근교에 자신의 작품명을 딴 성(몽테 크리스토 성)을 세우는 등 평생 스캔들과 사치로부터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돈을 벌수록 더더욱 돈이 필요했고, 이 때문에 평생 근면성실(?!)한 집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가 평생 출간한 책, 연재, 희곡 등의 총 분량은 무려 10만 페이지에 달합니다만, 국내 번역본이 출간된 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 알렉상드르 뒤마 페르(Alexandre Dumas p?re)의 페르(p?re)는 아버지(dad)란 뜻으로 그의 사생아 아들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Alexandre Dumas fils)와 구분하기 위해 붙인 것입니다. 피스(fils) 또한 프랑스어로 아들(son)이란 뜻.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춘희(La dame aux cam?lias(1848)를 비롯한 희곡을 다수 집필한 극작가로 활동하였으며, 그의 원작 희곡을 바탕으로 주세페 베르디(Giuseppe Fortunino Francesco Verdi)는 3막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1853)를 작곡하였습니다.

▶ “There is neither happiness nor misery in the world; there is only the comparison of one state with another, nothing more. He who has felt the deepest grief is best able to experience supreme happiness. We must have felt what it is to die, Morrel, that we may appreciate the enjoyments of life. "세상에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한 국가와 다른 국가를 비교할 뿐이지 그 이상은 없습니다. 가장 깊은 슬픔을 느낀 사람은 최고의 행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죽는 것이 무엇인지 느꼈을 것입니다, 모렐, 우리는 삶의 즐거움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 레지옹 도뇌르 훈장(ordre national de la L?gion d’honneur)(1837) : 뒤마는 1837년 프랑스의 정치?경제?문화 등의 발전에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훈장 - 레지옹 도뇌르(ordre national de la L?gion d’honneur)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레지옹 도뇌르(ordre national de la L?gion d’honneur)는 나폴레옹 1세가 1802년 새롭게 제정한 것으로, 뒤마가 수상한 것은 가장 낮은 단계의 슈발리에(Chevalier) 등급입니다. 뒤마가 자신의 아버지의 활약을 썩 좋아할 수만은 없었던 나폴레옹 1세를 경멸하였는데, 그의 사후이기는 하지만 그가 제정한 훈장을 받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궁금해지네요. 뒤마는 자신의 작품에서 줄곧 나폴레옹 1세를 부정적으로 묘사하였습니다. 뒤마의 훈장 수상은 당연히 그의 대표작 삼총사(The Three Musketers)(1844)나 몽테 크리스토 백작(The Count of Monte Cristo)(1844) 덕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보다 훨씬 빠른 1837년입니다. 즉 당대 프랑스 문학계에서 뒤마는 소설이 아닌 극작가로써 이미 훈장을 받을 정도로 당대 최고의 인기와 권위를 인정받았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 클럽 데스 하시신스(Club des Hashischins)(1844~1849) : 뒤마는 그의 대표작 몽테 크리스토 백작(The Count of Monte Cristo)(1844)에서 하시시(hashish)를 열 번 이상 언급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묘사 또한 해보지 않고서는 하기 어려울 정도로 디테일합니다. 뒤마는 실제로 파리의 호텔 H?tel de Lauzun 클럽 데스 하시신스(Club des Hashischins)에서 당대의 문호, 정치인 등과 함께 하시시(hashish)를 즐겼습니다.

▶ 프랑스 역사상 판테온(Panth?on)에 안장된 6번째 문인(2002) :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는 1870년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의 시신은 뇌빌르-레-디에쁘(Neuville-l?s-Dieppe)에 최초로 매장된 후 자신이 태어난 고향 빌러스-코테르테츠(Villers-Cotter?ts)으로 이장되었습니다. 그리고 2002년 탄생 20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호로 인정받아 파리의 판테온(Panth?on)으로 이장되었습니다. 이는 프랑스 역사상 판테온(Panth?on)에 안장된 6번째 문인이란 대기록으로, 이장식은 방송을 통해 프랑스 전역에 방영되었습니다. 뒤마의 유언을 따른 빌러스-코테르테츠(Villers-Cotter?ts)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였으나, 뭐……. 자크 르네 시라크(Jacques Ren? Chirac)(1932년 11월 29일 ~ 2019년 9월 26일) 프랑스 대통령은 거부하기엔 너무나 거물이지요.

▶ 프랑스2(France 2) 위대한 프랑스인(The Greatest Frenchman) 68위(2005) : 2005년 프랑스2(France 2)는 르 플러스 그랑 프랑수아 데투아레템스(Le Plus Grand Francais de toussemps, The Great French man of the Time)를 통해, 프랑스 국민들에게 위대한 프랑스인(The Greatest Frenchman)(2005)을 조사하였습니다. 1위는 샤를 드골(Charles de Gaulle) 대통령으로, 뒤마는 6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 Live, then, and be happy, beloved children of my heart, and never forget, that until the day God will deign to reveal the future to man, all human wisdom is contained in these two words, 'Wait and Hope.” "그러면, 살아라, 그리고 내 마음에서 사랑받는 아이들이 되어라, 그리고 결코 잊지 말라, 신이 인간에게 미래를 밝히도록 설계할 그날까지, 모든 인간의 지혜는 이 두 단어, '기다려라'에 담겨 있습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_다시 살기 시작했습니다

1장. 나만의 속도
마음이 깨지지 않기 위해
당신이 지키는 것이 당신을 지켜줄 것입니다
우리가 커피를 마시는 진짜 이유
꽃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다면
삶이 의무로만 가득해져 버렸다면
사는 게 내 맘 같지 않을 때
열심히 살고도 서러운가요
힘이 너무 들어간 당신에게
괜찮은 척, 안 힘든 척하지 말아요
나만의 충전법 갖기
혹시 핑계 대고 있지는 않나요?

2장. 나만의 꿈
사랑해야 보이는 것들
잘되든 안 되든 행복할 자신 있습니까?
아빠의 꿈
제철을 기다리는 마음
당신은 무엇을 지키며 살고 있나요?
두려워하면서 하라
하지 마세요, 좌절
정말 좋아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당신의 결혼과 일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있다
삶의 권태기를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이겨내고 싶다면

3장. 나만의 호흡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참아야 할 때와 참지 말아야 할 때
당신, 나랑 참 안 맞아
숨을 잘 쉬는 법
허술하게, 조금 모자라게, 실패해도 괜찮아요
혼자 있지 말고 홀로 서세요
쾌락을 탐하는 삶
지금 헤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남에게 잘 보이는 게 중요한 사람들
나는 서서 자는 말일까, 누워서 자는 말일까

4장. 나만의 사람들
나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어요
가면 속 내 모습 끝까지 숨겨야 할까요?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할 때 생기는 최악의 상황
나는 맞는 말을 했는데 왜 상대방은 기분 나빠할까?
용서받아본 적 있나요?
사는 게 힘들 때 소통의 다리를 만드세요
연애도 이별도 잘 하는 방법
당신이 부모님을 찾아가지 않았던 솔직한 이유
적정 거리 유지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냈다면
아버지라는 숙제
슬픔 너머의 세계로 가는 방법
당신이 만난 존재들이 곧 당신이 됩니다

에필로그_유한하기에 더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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