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고전604 허버트 조지 웰스의 교육 이야기: 조안과 피터(English Classics604 Joan and Peter: The story of an education by H. G. Wells)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 2022년 05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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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교육 이야기: 조안과 피터(Joan and Peter: The story of an education by H. G. Wells)(1918)는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1866~1946)의 철학 소설(Philosophical novel)로 후기 빅토리아 시대(late-Victorian)부터 에드워드 시대(Edwardian England)의 영국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 ? 특히 영국 교육 제도에 관한, 을 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설에는 조안과 피터란 청소년과 그들의 교육권을 둘러싼 친척과 (유언장에서 지정한) 후견인 간의 갈등이 등장합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제1차 대전(the Great War)의 위기가 영국의 교육 침체(the educational stagnation)에 기인한 것이며, 경직된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는 성공회 체재(Anglican System)를 속히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The curious student of the history of England in the decade before the Great War will find the clue to what must otherwise seem a hopeless tangle in the steady, disingenuous, mischievous antagonism of the old Anglican system to every kind of change that might bring nearer the dreaded processes of modernization. Education, and particularly university, reform was blocked, the most necessary social legislation fought against with incoherent passion, the lightest, most reasonable taxation of land or inheritance resisted.

제1차 세계대전 전 10년 동안 영국의 역사에 대해 호기심 많은 학생은 현대화의 무서운 과정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변화에 대한 오래된 성공회 시스템의 꾸준하고 솔직하지 못한, 짓궂은 적대감에서 그렇지 않으면 절망적인 엉킴으로 보여야 할 실마리를 찾을 것입니다. 교육, 특히 대학, 개혁이 막혔고, 일관성이 없는 열정과 가장 가볍고 가장 합리적인 토지나 상속 재산에 대한 과세가 저항했습니다.

▶ 피터 스튜블랜즈(Peter Stublands)는 퀘이커교 제조기업(Quaker manufacturers)의 상속인 아서(Arthur)와 교구장의 딸 돌리(Dolly) 사이에서 1893년 태어났습니다. 돌리는 해군에 입대해 전쟁을 겪은 사촌 오스왈드 시드넘(Oswald Sydenham)에게 강한 애정을 느끼지만, 중앙아프리카(Central Africa)로 함께 떠나자는 제안은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오스왈드는 결국 홀로 아프리카로 떠나고, 다시 하나가 된 아서와 돌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아뿔싸! 하필 그 여행에서 아서는 익사하고 맙니다. 아서의 여자형제 필리스(Aunt Phyllis)와 피비(Aunt Phoebe)는 둘의 사망 후 둘의 유일한 자녀인 피터와 돌리의 오빠 딸 조안(Joan)에게 전통적인 방식의 교육을 위해 세례를 하고, 피터를 하이크로스 예비학교(High Cross Preparatory School)에 진학시키는 등 정성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피터는 학교에서 무자비한 학대를 받고, 조안이 홍역에 걸리는 등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 아프리카에서 18년을 떠돈 오스왈드는 건강을 잃은 1903년에야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고, 우여곡절 끝에 조안과 피터의 ‘유일한 후견인(sole guardian)’이 되었습니다. 오스왈드는 그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고 싶었으나, 자신의 철학에 부합할만한 학교를 찾지 못했고 아쉬운 데로 피터와 조안을 각각 화이트 코트(White Court)와 하이모튼 스쿨(Highmorton School)에 보냅니다. 함께 유년시절을 함께 보내고, 캠브리지의 학생이 된 그들에게 전쟁이란 시련이 다가옵니다. 조안이 사귀던 이들은 모두 죽고, 피터 또한 공군(Royal Flying Corps)에서 숱하게 목숨의 위기를 겪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으나……. 피터가 탑승한 관측기구(the observation balloon)가 격추되고야 마는데...?!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 He had always pretended that discovering novel sorts of cakes for his teas or new steps for dances was the really serious business of life. One of his holiday amusements had been “Little Wars,” which he played with toy soldiers and little model houses and miniature woods of twigs and hills of boarding in a big room at his Limpsfield home. He would have vacation parties for days to carry out these wars, and he and his guests conducted them with a tremendous seriousness.

그는 항상 차를 위한 새로운 종류의 케이크를 발견하거나 춤을 추기 위한 새로운 단계를 찾는 것이 인생의 정말 진지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휴가 오락 중 하나는 "리틀 워즈(Little Wars)"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림스필드(Limpsfield) 집에 있는 큰 방에서 장난감 병정, 작은 모형 집, 작은 나뭇가지와 하숙 언덕으로 이루어진 작은 숲과 함께 놀았습니다. 그는 이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며칠 동안 휴가 파티를 열 것이고, 그와 그의 손님들은 그것을 엄청나게 진지하게 진행했습니다.

▶ There was a light upon his life, and the truth was that he could not discover the source of the light nor define its nature; there was a presence in the world about him that made all life worth while, and yet it was Nameless and Incomprehensible. It was the Essence beyond Reality; it was the Heart of All Things.... Metaphors! Words! Perhaps some men have meant this when they talked of Love, but he himself had loved because of this, and so he held it must be something greater than Love.

그의 삶에 빛이 있었고 진실은 그가 빛의 근원을 발견할 수도 없고 그 본질을 정의할 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존재가 세상에 존재했지만 그것은 이름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현실 너머의 본질이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의 심장이었습니다.... 은유! 단어! 아마도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말할 때 이것을 의미했지만, 그 자신도 이것 때문에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보다 더 큰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소개

▶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1866~1946)

▶ 과학소설의 아버지(father of science fiction), 과학소설의 셰익스피어(Shakespeare of science fiction), 찰스 디킨스의 훌륭한 후계자(a worthy successor to Charles Dickens)... 이 모든 화려한 칭호는 영국의 소설가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 개인에게 붙여진 수식어입니다. 프랑스 쥘 베른(Jules Verne)과 함께 ‘과학소설의 아버지(father of science fiction)’라 불리는 영국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1866~1946)는 장편소설과 단편 소설, 역사서, 사회론, 역사, 풍자, 전기, 자서전에 창작 게임북 리틀 워(Little Wars)까지! 웰스는 평생 100편 이상의 작품을 발표한 다작 작가로 특히 웰스가 제시한 개념 - 시간 여행(time travel), 외계인의 침공(alien invasion), 투명화(invisibility)와 생명 공학(biological engineering) 등의 과학기술은 수많은 창작자는 물론 과학인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같은 과학기술에 대한 놀라운 상상력 때문에 그를 미래학자(futurist)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상상의 세계에 펼쳐낸 그의 미래에 대한 예측은 공상적이면서도 현실에 대한 짙은 풍자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단순한 오락거리 이상의 작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하지는 못했으나, 1921년부터 1946년까지 노벨문학상 후보(1921, 1932, 1935, 1946)에 4번이나 이름을 올린 것은 그 때문입니다. 좀 생뚱맞지만 말년에는 당뇨병에 시달린 인연(?)으로 당뇨병 협회(The Diabetic Association)(1934)의 공동 설립자를 맡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6년, 웰스의 탄생 15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를 기념해 영국의 워킹(Woking)에 그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웰스의 사후 그의 작품에 영향을 받은 수많은 창작물이 쏟아졌습니다만, 웰스 재단(Wells estate)이 인증한 공식 속편(official sequel)도 존재합니다. 영국 작가 스티븐 백스터(Stephen Baxter)가 집필한 타임머신(The Time Machine)(1895) 100주년 기념 속편 타임 십(The Time Ships)(1995)과 우주 전쟁(The War of the Worlds)(1898)의 속편 인류의 대학살(The Massacre of Mankind)(2017)이 이에 해당합니다. 아쉽지만 국내 미출간.

▶ “Our true nationality is mankind.” "우리의 진정한 국적은 인류(mankind)입니다.”

▶ 소프트 SF(Soft SF)의 원조 : 흔히 공상과학소설이라고 불리는 과학소설. Science Fiction은 거칠게 ‘현재의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과학 기술 자체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하드 SF(Hard SF)와 과학기술 자체보다는 ‘과학기술로 인하여 변화한 인간과 사회’를 더 중요하게 다루는 소프트 SF(Soft SF)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의 작품은 시간여행, 인간화된 수인, 고도의 기술을 갖춘 외계인의 침공 등 극히 과학적인 기술을 소재로 다루고 있으나, 기술보다는 이로 인한 인간의 변화, 갈등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후자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웰스는 자신의 정치사회적인 견해를 작품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장한 사회주의자(Socialist)이자 사회 비평가(social critic)로써의 면모를 숨기지 않은 작가라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의 작품을 보면 현실에서는 실현 불가능한 하나의 조건을 설정하고, 이를 소설이란 무대를 통해 독자들에게 선보인 사회 공학자(social engineer)의 색채가 매우 강합니다. 과거나 미래로 갈 수 있다면? 인간이 보이지 않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인공적으로 인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한다면? 하드 SF(Hard SF)의 예시로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과학 기술을 소재로 다룬 쥘 베른(Jules Verne)(1828~1905)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1873), 로봇 3원칙을 정립한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1920~1992), 동명의 영화로 잘 알려진 스타십 트루퍼스(Starship Troopers)(1959)의 로버트 앤슨 하인라인(Robert Anson Heinlein)(1907~1988)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We should strive to welcome change and challenges, because they are what help us grow. With out them we grow weak like the Eloi in comfort and security. We need to constantly be challenging ourselves in order to strengthen our character and increase our intelligence.” "우리는 변화와 도전을 환영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우리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없으면 우리는 엘로이 족(Eloi)처럼 편안함과 안전에서 약해집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격을 강화하고 지능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 H.G. 웰스 in 영국 워킹(Woking) : 왼손에 ‘무언가’를 들고, 지긋이 바라보는 웰스의 동상(Statue of HG Wells)이 영국 런던 남서쪽의 작은 동네 워킹(Woking)에 있습니다. 그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세워졌지요. 이곳은 웰스가 1895년 5월 재혼한 아내(Amy Catherine Robbins)와 함께 이주한 곳입니다. 단 18개월 머물렀으나, 바로 이곳에서 모로 박사의 섬(The Island of Doctor Moreau)(1896),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 A Grotesque Romance)(1897), 우주 전쟁(The War of the Worlds)(1898) 등의 대표작을 잇달아 집필하였습니다. 그가 쥐고 있는 것은 달의 첫 방문자(The First Men in the Moon)(1901)에 등장한 원형의 우주선(the cavorite sphere spaceship)이며, 의자 뒤편에는 타임머신(The Time Machine)(1895)에 묘사된 ‘802,701 AD’가 새겨져 있습니다. 바닥에는 우주 전쟁(The War of the Worlds)(1898)에 등장한 외계인 유기체 레드 위드(red weed)가 꿈틀거리네요. 심지어 화성인이 최초로 침공하는 곳이 바로....?! 워킹(Woking)의 호셀 커먼(Horsell Common)!! 동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우주 전쟁(The War of the Worlds)(1898)에 등장하는 7미터 높이의 외계인 조형물도 있습니다.

▶ “It is a law of nature we overlook, that intellectual versatility is the compensation for change, danger, and trouble. An animal perfectly in harmony with its environment is a perfect mechanism. Nature never appeals to intelligence until habit and instinct are useless. There is no intelligence where there is no change and no need of change. Only those animals partake of intelligence that have a huge variety of needs and dangers.” "지적인 다재다능함은 변화와 위험, 그리고 문제에 대한 보상이라는 것은 우리가 간과하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환경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동물은 완벽한 메커니즘입니다. 습관과 본능이 쓸모없을 때까지 자연은 결코 지성에 호소하지 않습니다. 변화가 없고 변화가 필요 없는 곳에는 지능이 없습니다. 오직 그 동물들만이 매우 다양한 필요와 위험을 가진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차소개

목차(Index)-
프롤로그(Prologue).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999선을 읽어야 하는 7가지 이유
▶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
01. 동물학(Bachelor of Science degree in zoology)을 전공한 과학소설의 아버지,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1866~1946)
02. 타임머신(The Time Machine)(1895)
03. 모로 박사의 섬(The Island of Doctor Moreau)(1896)
04.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 A Grotesque Romance)(1897)
05. 우주 전쟁(The War of the Worlds)(1898)
06. 최초의 월인(月人)(The First Men in the Moon)(1901)
07. 신의 음식은 어떻게 지구에 왔는가(The Food of the Gods and How It Came to Earth)(1904)
08. 생명과 인류의 평범한 역사: 세계사 대계(The Outline of History: Being a Plain History of Life and Mankind)(1920) & 세계사 산책(A Short History of the World)(1922)
09. 영화 미래의 추적자(Time After Time)(1979)
10.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를 만나는 장소 TOP7
11. 오디오북(Audio Books)으로 듣는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
12.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 어록(Quotes)(167)
▶ 허버트 조지 웰스의 생명과 인류의 평범한 역사: 세계사 대계Ⅳ(The Outline of HistoryⅣ: Being a Plain History of Life and Mankind by H. G. Wells)(1920)
Mr. WELLS has also written the following novels:
THE OUTLINE OF HISTORY
INTRODUCTION
BOOK IV. JUDEA, GREECE, AND INDIA
Chapter XXI. The Hebrew Scriptures and the Prophets
XXI-1. The place of the Israelites in history
XXI-2. Saul, David, and Solomon
XXI-3. The Jews a people of mixed origin
XXI-4. The importance of the Hebrew prophets
Chapter XXII. The Greeks and the Persians
XXII-1. The Hellenic peoples
XXII-2. Distinctive features of the Hellenic civilization
XXII-3. Monarchy, aristocracy, and democracy in Greece
XXII-4. The kingdom of Lydia
XXII-5. The rise of the Persians in the East
XXII-6. The story of Crœsus
XXII-7. Darius invades Russia
XXII-8. The battle of Marathon
XXII-9. Thermopylæ and Salamis
XXII-10. Platæa and Mycale
Chapter XXIII. Greek Thought and Literature
XXIII-1. The Athens of Pericles
XXIII-2. Socrates
XXIII-3. What was the quality of the common Athenians?
XXIII-4. Greek tragedy and comedy
XXIII-5. Plato and the Academy
XXIII-6. Aristotle and the Lyceum
XXIII-7. Philosophy becomes unworldly
XXIII-8. The quality and limitations of Greek thought
Chapter XXIV. The Career of Alexander the Great
XXIV-1. Philip of Macedonia
XXIV-2. The murder of King Philip
XXIV-3. Alexander’s first conquests
XXIV-4. The wanderings of Alexander
XXIV-5. Was Alexander indeed great?
XXIV-6. The successors of Alexander
XXIV-7. Pergamum a refuge of culture
XXIV-8. Alexander as a portent of world unity
Chapter XXV. Science and Religion at Alexandria
XXV-1. The science of Alexandria
XXV-2. Philosophy of Alexandria
XXV-3. Alexandria as a factory of religions
Chapter XXVI. The Rise and Spread of Buddhism
XXVI-1. The story of Gautama
XXVI-2. Teaching and legend in conflict
XXVI-3. The gospel of Gautama Buddha
XXVI-4. Buddhism and Asoka
XXVI-5. Two great Chinese teachers
XXVI-6. The corruptions of Buddhism
XXVI-7. The present range of Buddhism
Five Time Charts of the World’s Affairs from B.C. 1000 to A.D. 1920
A Chronological Table from 800 B.C. to A.D. 1920
Index: Key To Pronunciation Vowels
Footnotes:
▶ 부록(Appendix). 세계의 고전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he Hitchhiker's Guide to Worlds's Classics)
A01. 하버드 서점(Harvard Book Store) 직원 추천 도서 100선(Staff's Favorite 100 Books) & 판매도서 100위(Top 100 Books)
A02. 서울대 권장도서 100
A03. 연세필독도서 고전 200선
A04.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권장도서 100선
A05.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공통 권장도서 60권
A06. 성균관대학교 오거서(五?書) 성균 고전 100선
A07.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양필독서 100선
A08. 포스텍(포항공대) 권장도서 100선
A09. 카이스트(KAIST) 독서마일리지제 추천도서 100권
A10. 문학상 수상작 및 추천도서(44)
A11.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오디오북을 무료로 듣는 5가지 방법(How to listen to FREE audio Books legally?)
A12. 영화·드라마로 만나는 영어고전(Movies and TV Shows Based on English Classic Books)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999선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도서목록(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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