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필란트로피,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 (사랑의 열매 나눔총서 8)

크리스토퍼 카니 | 교유서가 | 2022년 03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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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변화하는 유럽
변화하는 필란트로피

필란트로피 분야의 혁명
다가오는 새로운 필란트로피
자비는 아픈 사람에게 침대를 보내는 것이고,
필란트로피 활동은 그를 도우러 가는 것이며,
자선은 그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다.

사랑의열매 나눔총서는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가 기획한 총서입니다. 나눔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복지국가와 필란트로피, 비영리·기부·나눔 영역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국내외 저서를 소개하여 나눔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여덟번째 사랑의열매 나눔총서인 이 책은 유럽의 필란트로피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다방면의 증거와 함께 변화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고액 기부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부, 사회적 필요성, 금융 혁신이 유럽의 필란트로피 분야에 어떻게 혁명을 일으키는지 변화 양상을 포착하여 필란트로피 활동의 실용적 정보를 제시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크리스토퍼 카니 Christopher Carnie
필란트로피 활동과 기금 모금 부문의 연구원, 컨설턴트, 트레이너다. 바르셀로나 인근에 거주하면서 재단, NGO, 예술 및 교육 단체와 함께 일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대학교와 유럽 곳곳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서 강의를 한다.

옮긴이 박선령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MBC방송문화원 영상번역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업스트림』 『리추얼의 힘』 『타이탄의 도구들』 『거대한 가속』 『똑똑하게 생존하기』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최고들은 왜 심플하게 일하는가』 『고성장 기업의 7가지 비밀』 등이 있다.

감수자 홍경준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미래인문학소셜앙트레프레너십 융합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비교사회정책과 사회정책분석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목차소개

발간사
감수의 말

1부 서문
1장 서론
2장 필란트로피 활동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가?
3장 새로운 필란트로피가 아니다

2부 새로운 사람들
4장 필란트로피스트
5장 증거와 효과
6장 여성
7장 벤처 필란트로피스트

3부 정부는 필란트로피를 좋아한다
8장 정부의 행동
9장 정부가 행동하는 이유

4부 투명성
10장 변화 목격
11장 투명성 실천

5부 전문가 등장
12장 변화를 위한 노력

6부 기부 재설계
13장 새로운 형태의 필란트로피
14장 선행을 하는 방법

7부 유럽의 필란트로피 활동 발견
15장 더 깊이 있는 견해
16장 필란트로피스트 찾기

8부 변화를 위한 준비
17장 전략적 대응
18장 결론 및 미래

부록 : 인터뷰 질문
감사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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