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이

정록성 | 좋은땅 | 2022년 02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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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막걸리가 있었다
홀린 듯
살맛이 났다

많이 쏘다니고 싶었다


정록성(1962~ )

저자소개

에너지관리공단
SH공사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오래 일했다.

인하대학교 샘동인회
한국디지털대학교 한디문학회
인터넷 카페 시인학교 등에서 활동했다.


1000cc@naver.com

목차소개

시인의 말― 5


제1부
ㄹ― 13
꿈틀거리는 저녁― 14
곰국이 끓는다― 15
오징어의 변명― 16
무념― 18
팔자걸음― 20
여우비― 21
정삼각형― 22
호적등본― 24
청량리― 26
양평 가는 길― 27
명복 ? 한 짐승을 위한― 28
반주― 30
스며들다― 31
배롱꽃 피어― 32
세시화― 33
낙지다리― 34


제2부
돼지부속― 41
파밭― 42
주옥같이― 43
불효― 45
빈집― 48
새끼들― 49
아내가 아프다― 50
춘곤― 52
노릇― 54
육필― 56
낮달― 57
축축한 문자― 58
마늘 한 망― 59
더덕 몇 뿌리― 60
들개― 61
C― 62
V― 63


제3부
화살나무― 69
아무나― 70
집 한 채― 72
광명에서 김양의 손을 잡다― 74
내 친구, 중복― 76
식구― 77
벽 - 묵언수행― 78
외할머니― 80
꽃을 피우다― 81
오수― 82
비수― 84
러시아 친구, 샤샤― 85
사랑의 연탄― 88
우설― 89
짜장면을 비비다가― 90
말씀하세요― 91
당신 가시는 길 - 추도― 92


제4부
변산바람꽃― 99
매화 꽃망울 보고서― 100
소식― 101
꽃 탐― 102
난, 좋다― 104
돌을 던졌다― 105
가던 봄이― 106
이팝꽃― 108
구, 구월― 110
죽비소리― 111
11월, 변명― 112
막잔― 113
시험― 115
승자를 울렸네― 116
신 흥타령― 118
봄날은 간다 ? 스승님 전― 120
자화상 ? 유언조― 122


해설_ 귀환선을 착륙시킨 한 권의 시집_ 조정― 127
시집을 엮으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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