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세계 아이들

프랑수아즈 제 | 자음 과 모음 | 2012년 09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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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야만적인 세상에서 희망을 지키려 한 소녀!

프랑스의 아동ㆍ청소년 소설 작가 프랑수아즈 제의 장편소설 『지하세계 아이들』. 프랑스 내 22개 문학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6개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가상 미래의 어느 공간을 배경으로 고아 소녀가 빈곤과 폭력이 지배하는 세상과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잔인한 디스토피아를 묘사하면서도 끝까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 2025년, 가난으로 고통받고 경찰의 압제에 시달리는 사람들. 열일곱 살 소녀 이리엘은 지하세계 아이들을 지배하는 야만의 법칙을 거부하고, 버려진 비행기 A380에서 조드와 모이자를 돌보며 함께 지낸다. 이리엘 일행을 구해준 놀란까지 그들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되지만 결국 경찰에게 은신처를 발각당해 헤어진다. 그리고 세상에는 혁명의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작품의 주제를 매우 섬세하게 다루며, 다정함과 인간미가 넘치는 소설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독자들과 작품 속 등장인물들 사이에 긴밀한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재능을 갖고 있다. 1959년 태어나 현재 소설가 겸 시나리오 작가이다. 세 아이의 엄마. 십 년 동안 교사 생활을 하며 심리학과 교육학을 공부했다. 이후 글쓰기에 전념하여 『테오의 선택』, 『로자델과 정원사』, 『검은 달과 썰물』, 『아케나톤의 비밀』, 『네페르티티의 셋째 딸』, 『마법의 붓』 등 15편의 소설을 써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지하세계 아이들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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