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이현우 | 자음과모 음 | 2016년 09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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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인터넷 인기 서평가 로쟈와 함께 하는 지젝의 텍스트 읽기!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 한국 인문학의 새 지형도「하이브리드 총서」제 7권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이 책은 ‘인문학 전도사’인 로쟈와 함께 <실재의 사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읽는 강독서로, 슬라보예 지젝의 전문가이며 인터넷 인기 서평꾼으로서 로쟈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문학자 이현우의 본격 인문 텍스트 읽기의 시도이다. <실재의 사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는 9.11테러와 이후 달라진 세계질서에 대한 통찰과 비전을 담은 5편의 논문집으로, 지젝의 책들은 특유의 아이러니와 찌르는 함축을 담고 있어 초심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다. 직접 <실재의 사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번역한 이현우는 이 책을 통해 지젝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안팎에서 러시아 문학과 세계 문학,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로쟈의 저공비행’이라는 그의 블로그는 인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다. 현재 한림대 연구교수다. 『로쟈의 인문학 서재』(제50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책을 읽을 자유』(2010년 한국출판평론상 수상),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아주 사적인 독서』 등을 썼고 『레닌 재장전』(공역), 『폭력이란 무엇인가』(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소개

서문. 왜 지젝을 읽어야 하는가
프롤로그. 실재의 사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장. 빨간 약이냐 파란 약이냐
2장. 실재에 대한 열정
3장. 가상에 대한 열정
간주곡 1. 순수한 사랑, 순수한 폭력
4장. 라캉주의 좌파
간주곡 2. 대중적 퍼포먼스 - 러시아 10월 혁명
5장. 강요된 선택을 넘어서
6장. 9.11 이후의 행복
7장. 민주주의와 민주진창
8장. 호모 서케르에서 호모 사케르로
9장. 과잉 없는 삶의 공허
10장. 호모 사케르로 가는 길
11장. 그를 고문해야 할까?
12장. 관용주의의 한계
13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에필로그. 사랑의 낌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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