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윤태성 | 반니 | 2021년 11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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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미래를 알고 싶다면 기술의 흐름을 읽어라!”
카이스트 윤태성 교수가 제안하는
미래를 앞서 가는 관점, 기술 혁명 4단계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편의를 개선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혁명이라 해도 좋을 만큼 최근의 과학기술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삶의 방식까지 바꿔버리는 가공할 힘을 발휘한다.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기술은 이미 우리 곁에서 새로운 일상을 열어젖히고 있다.

카이스트에서 기술 경영을 가르치는 윤태성 교수는 신간『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에서 과학기술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와 그 범위를 생각하면 기술 하나하나를 파악하고 대비하기란 무척 어렵다. 지금 알고 있는 지식도 금세 철 지난 버전이 되기가 쉽다. 이러 시대라면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전체를 조감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의 1부는 기술이 발명되어 혁명에 이르는 과정을 ‘기술 혁명 4단계’로 설명한다. 이는 기술 창조, 기술 진화, 상품 개발, 시장 확장으로 구분되는데, 기술이 각 단계를 거치면서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2부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12개 기술을 기술 혁명 4단계로 분석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자율 주행차, 드론, 로봇, 가상현실 등의 기술이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 따져보면서 앞으로의 전망도 내놓는다. 떠오르는 기술을 어떻게 알아볼지, 기술이 일으키는 시장에 언제 올라타야 할지,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 각광받고 있는 기술들이 현재 어느 정도 단계까지 왔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저자소개

공대를 나오고 공대에서 교수를 하고 소프트웨어 벤처를 창업하면서 과학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직접 경험하였다. 과학기술은 발명에서 시작하여 진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발전한다. 과학기술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지만 세상을 바꾸려면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상품과 시장이 더해져야 한다. 이런 사실을 깨닫는데 30년이 걸렸다.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서비스 이노베이션》, 《인공지능 특허전략》 등 기술과 경영을 아우르는 주제를 연구하고 가르친다. 기술로 바뀐 미래를 상상하고 이를 초단편소설로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월급보다 내 사업》,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답을 찾는 생각법》, 《고객은 독이다》, 《한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막강 데이터력》 등이 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상상에서 시작하는 기술 혁명4 단계
용어 정의

제1부 과학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4단계

1단계 기술을 창조한다
1. 내가 상상하는 미래를 어떻게 표현할까?
로봇과 사랑에 빠지는 상상 | 초단편소설 〈전화〉
2. 상상은 어떻게 특허가 될까?
여보세요, 이순신입니다 | 상상에서 특허 출원까지 | 당신도 특허 출원할 수 있다
3. 어떻게 상상해야 효과가 더 커질까?
쉽게 상상하고 빨리 표현하라 | 상상했으면 잠시 잊어버려라
4. 나도 발명할 수 있을까?
실패에서 건져 올린 노벨상 | 에디슨의 발명 공장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였을 때
| 발명하는 기계가 나타났다 | 필요가 먼저일까, 발명이 먼저일까

2단계 기술은 진화한다
1. 가장 가치 있는 기술은 무엇일까?
사람과 교감하는 바이크 |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기술 | 암모니아 합성 기술의 두 얼굴
| 디자이너 베이비 기술은 계속 진화할 수 있을까?
2. 기술 진화에는 방향이 있을까?
인공 광합성과 학회 리스트 | 스마트 시티와 나노 기술 | 비행체 기술 진화의 S커브 |
기술 로드맵을 따라가는 기술 진화 | 기술 고정화와 기술 다각화
3. 기술이 진화하려면 왜 표준이 유리할까?
천 년 동안 가장 도움이 된 도구 | 표준이 만든 생태계 | 삼색 신호등과 소방 호스 |
처음 꺼낸 구슬이 표준을 정한다 | 스핀 오프와 스핀 온 | 나노 기술의 표준을 정하는 타이밍
4. 기술은 어떻게 해야 경쟁에서 이길까?
기술을 유명하게 만드는 공식 | 인텔 인사이드 센세이션

3단계 상품을 개발한다
1. 고객은 어떤 상품을 원할까?
죽음의 계곡에서 벗어나기 | 물 위에 띄운 버들잎의 값어치 | 날개 없는 선풍기는 상품이 되지 않는다
|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어
2. 상품을 개발할 때 어떤 기술을 사용해야 할까?
투명 망토를 만드는 기술은 있다 | 투명 망토를 만들고 싶다면 | 기술을 모르는 고객에게는 잘못이 없다

4단계 시장을 확장한다
1. 어떤 기술이 상식이 될까?
아이폰은 상식이 되었다 | 0이 1을 거쳐 100이 되면 혁명이 일어난다
2.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상식은 누가 만들까?
1퍼센트 독트린 | 사상 최악의 기술 | 고객이 상식을 만들고 퍼뜨린다
3. 시장의 크기를 예상할 수 있을까?
불만을 가진 사람들 | 혁신자 시장 | 초기 채용자 시장 | 빠른 추종자 시장 | 늦은 추종자 시장
| 무관심자 시장
4. 세상을 바꾼 기술은 왜 투명해질까?
기술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기술이 투명해지는 시간 | 세상을 바꿔놓은 트랜지스터
| 근로와 소득 패러다임의 변화

생각 정리 미래에 어떤 기술이 발명될지 예측할 수 있을까?
인텔 CPU의 성능과 무어의 법칙 | 논문을 보면 미래 기술이 보인다 | 기술을 알아볼 확률

제2부 혁명을 꿈꾸는 과학기술

데이터 기술
기술 1. 인공지능
기술 2. 빅데이터
기술 3. 블록체인
기술 4. 클라우드 컴퓨팅

모빌리티 기술
기술 5. 자율 주행차
기술 6. 드론
기술 7. 로봇
기술 8. 차세대 통신

기반 기술
기술 9. 차세대 전지
기술 10. 3D 프린팅
기술 11. 사물 인터넷
기술 12. 가상현실

에필로그 나는 과학기술의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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