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

임인택 | 좋은땅 | 2021년 07월 16일 | PDF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도서소개

-- 삶은 사랑을 완성시키는 성숙의 과정이다. --

저자는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오면서 4번의 집을 날려 가정이 파산됐고

신용불량자가 됐으며, 가족은 공중분해와 노숙의 생활 직전까지 가게 됐다.

그는 포기하는 것이 아닌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생각도 의지도 없이 주저앉아

운명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만약 저자에게 신앙이 없었고 하느님을 알지 못했다면

그는 지금쯤 이렇게 앉아 이글을 쓰고 있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하느님은 항상 삶 중심에 계셔서 그를 인도해 주었고

힘이 돼 주었으며 또한 지혜와 깨달음을 주었다.

이러한 어려움의 삶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신앙의 힘과 하느님의 체험과 그리고

삶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해준 지혜의 깨달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혜의 깨달음이란 바로, 삶이란 사랑을 완성시키는 성숙의 과정이며

이 성숙의 과정에 시련과 고통이 함께있는 것이다.

그것은 시련과 고통없이는 삶은 성숙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살아가는 삶의 이유는 바로 나를 위한 삶에서 남을위한 삶으로

사랑을 완성시켜 나가는 삶을 살기 위한 것이라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저자소개

전 공무원(부이사관, 광화문우체국장, 정부산하단체장, 홍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저서 《참회(懺悔)》

목차소개

(삶의 참회: 10쪽 - 231쪽)

1) 하느님의 부르심과 만남 (유아기)

2) 믿음의 성장 (성장기)

3) 시련과 단련 (단련기)

4) 견책과 단련 (단련기)



(깨달음과 성숙: 234쪽 - 435쪽)

5) 깨달음과 성숙 (성숙기)

하느님과의 새로운 계약. 참회1. 아내는 억울하다. 모든 것을 다 받았으면서도.

참회2. 기적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었다.아 쉬운 것이 아니라 우스운 것이다.

나를 버릴때 하느님과 하나된다. 하느님은 죽음의 시간을 알려주지 않았다.

삶의 가치는 고통과 시련 속에 있다.시련과 단련의 가치. 십자가를 통해서만

성숙된 값진 열매를 얻는다. 봉사와 자선이 아닌 마땅한 도리와 의무와 책임.

하느님이 참 사랑이신 이유. 필요한 것은 성숙을 위한 시련이었다.

하느님은 직접 물고기를 주시지 않는다. 비운 것만큼 하느님은 오신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이유. 이해할 수 없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스도인은 변화돼야 한다. 알지 못한 만남은 기쁠 수 없다.

삶이란 잠시 여행 중인 것을. 같이 가야 하는데. 경제적 손실은 삶의 실패가 아니다.

삶은 공평하다. 아픈 것만큼 조금은 성숙된 것 같다. 근심 걱정과 감사하는 마음.

하느님과 친해야 한다. 행복은 물질이 아니다. 절박할 때 하느님을 만난다.

성공한 삶은 바로 남을 향한 삶이다. 교만을 버리지 않고 성숙될 수 없다.

개인적 판단이 신앙의 기준이 돼선 안된다. 무한한 시간의 깨달음.

마지막 까지 믿을 수 있는지? 우리가 바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다.

성숙되지 못한 자에게 물질의 축복은 해가된다. 영혼이 맑아야 하느님을 느낄 수 있다.

고생이란 영혼의 명약이다. 우리가 죄를 지어서는 안되는 또 하나의 이유.

신앙의 성숙단계. 복음 전파의 의무. 하느님을 잊는것은 하느님을 잃는 것이다.

진정한 무신론자는 없다. 지옥에 가는 것은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니다.

은총을 간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은총이다. 세상은 참 사랑을 훈련하는 곳이다.

하느님의 체험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느낌과 같다. 있는 힘을 다하여 일하시는 하느님.

술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취해야 한다. 기도했으면 기다려야 할 것을.

삶의 기록은 한 권의 바이블이 된다. 믿음은 사랑을 완성 시킨다.

어두움이 없는 빛의 존재는 빛이 아니다. 할 것을 하지 않은 것이 잘못한 것이다.

하느님은 죄 만을 심판 하시는 분이 아니다. 감사할 수 있는 고통.

종교는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인 것이다. 하느님을 우상으로 만들지 말자.

용서는 의무와 책임이다. 물질을 버려야 영혼이 맑아진다. 삶의 목적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