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의 파란

이강하 | 시와 반시 | 2021년 07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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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강하 시집

저자소개

본명 이민화. 경남 하동 출생.
2010년 《시와세계》로 등단.
시집 『화몽花夢』 『붉은 첼로』 등.
두레문학상, 백교문학상, 울산문학 올해의 작품상 수상.
2021년 울산문화재단 창작기금 받음.
uree7766@naver.com

| 자서 |
나의 말은 움직이는 순간 누군가를 만나고 이별한다.
절망에 이르러 힘들어할 때도
어김없이
걷고 또 걷는다.

2021년 여름
이강하

목차소개

1부
포인세티아
안압지
타샤의 정원
소설처럼
수국
사과
미래의 묘지
불의 나신
꽃기린
모란과 작약
반구대 암각화
통도사에서
멀고도 가까운 해변
낙화

2부
야생의 방
빗방울
텍사스 가방
하이힐 칸타타
관문성에 들다
폭우
커피의 아침
카라멜마끼아또
리모델링
취장암
십리대숲
묵련의 시간


3부

패턴
손톱
향기
3월에 내리는 눈
장롱과 외투
그림자들
칸나의 해안
벚나무
거문고의 저녁
서출지
빈집
둥지
한련화

4부
이상기후
산막의 신발
꽤 긴 기차
다가오는 것들
선물
사과밭에서
밤이 밤을까는 밤
텐트1
텐트2
개여뀌
모란 산책
베질루르 홍차
사회적 거리두기
양치질, 3분

해설
무거운 것들을 위하여/황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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